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흥민, 1골 2도움 기록…득점 4위 2024-03-11 00:18:28
리그 득점 순위에서 손흥민은 선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8골)에게 4골 뒤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고, 도움 순위에선 공동 1위와 2개 차인 공동 6위다. 손흥민은 2016-2017시즌부터 8시즌 연속으로 공식전 공격 포인트 20개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EPL로만 한정 지으면 2021-2022시즌(23골 9도움) 이후 2년...
'9년 전 눈물' 씻어낸 손흥민 "그런 경험 덕에 여기까지 성장" 2024-02-03 08:24:46
2로 패하며 결국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23세 손흥민은 "우린 아직 어린 선수가 배워야 할 게 많다"며 "경험을 쌓아 다음을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로부터 9년 후인 3일 한국 대표팀은 같은 대회에서 다시 호주를 만났다. 경기 전반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동점골을 넣고 이후 연장 접전 끝에 역전골을...
클린스만호, 졸전 끝에 '약체' 말레이에 무승부…조 1위도 놓쳐 2024-01-25 22:59:13
비겼다.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세계랭킹은 각각 23위와 130위다. 한국은 전반 21분 이강인의 코너킥에 이은 정우영의 헤더 슈팅으로 선제득점했다. 하지만 후반 초반 연속 실점하며 역전당했다. 후반 38분 이강인의 프리킥으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강인의 왼발을 맞은 공은 골키퍼 손을 맞고 골라인을 넘어갔다....
"장하다 황인범" 아시안컵 첫 골…바레인에 1 대 0 앞서 2024-01-15 21:38:57
다시 득점을 노렸다. 왼쪽 측면에서 내준 공을 잡은 박용우는 골문과 다소 먼 거리에서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공은 골문에서 벗어났다. 그러다가 전반 38분께 한국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이 왼쪽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가 상대 선수 발을 맞고 굴절되며 골 지역 정면의 황인범에게 향했고, 황인범은 왼발로...
'손타클로스' 손흥민, 시즌 11호 골로 토트넘 3연승 이끌어 2023-12-24 15:30:05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손흥민은 2경기 만에 득점포를 다시 가동했다. 11골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4골),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12골)에 이어 EPL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한다. 손흥민은 선두 홀란을 3골 차로 뒤쫓고 있다. EPL 통산 114골의 손흥민은 이언 라이트(은퇴·113골)를 제치고 역대 득점...
"음주운전 후회된다" 배영빈 롯데서 끝내 방출 2023-11-16 16:26:27
내야수 배영빈(23)을 방출했다. 롯데 구단측은 16일 "오전에 열린 징계위원회를 통해 배영빈과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영빈은 지난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술자리가 끝나고 대리운전 기사를 부른 뒤 차를 골목에서 빼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배영빈은 사건 후에도 적발...
롯데 내야수, 음주운전 적발 구단에 감춰 2023-11-14 15:09: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배영빈(23)이 음주 운전을 하고 적발되고도 이를 구단에 감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롯데 구단은 14일 "배영빈이 지난달 말 서울 모처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음주 운전 단속에 잡혔던 사실을 지난주에야 파악했다"며 "곧바로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고...
'신인' 프로야구 선수, '음주운전' 숨겼다 뒤늦게 들통났다 2023-11-14 14:58:14
자이언츠 내야수로 입단한 배영빈(23)이 음주 운전에 적발되고도 구단에 이를 알리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롯데 구단은 "배영빈이 지난달 말 서울 모처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음주 운전 단속에 잡혔던 사실을 지난주에야 파악했다"며 "곧바로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방과후코리아' 뉴질랜드에서 온 거 맞아? 단군부터 손흥민까지 "정답" 2023-10-17 16:46:06
득점을 꾀한 것. 반면 오스카는 적극적으로 힌트를 외치고는 소극적인 태도로 입을 못 떼는 한국 학생의 팔을 잡고 대신 흔들기도 해 폭소를 자아냈다. 먹방 요정 뉴질랜드 학생들의 먹방은 급식실에서도 계속됐다. 한국 학생의 안내에 따라 돼지국밥에 부추를 넣고 땀까지 흘리며 야무지게 먹는 뉴질랜드 학생들의 모습이...
'공격수의 전설' 황선홍, 이제는 '금메달 감독' 2023-10-07 23:32:22
전 국가대표팀 감독(58골)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다 득점 2위에 해당한다. 1988년 12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조별리그 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하자마자 데뷔골을 넣어 2-0 승리에 앞장선 것을 시작으로 황 감독은 부동의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해왔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