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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관세포탈·환치기 등 3조9천억원 규모 무역범죄 적발 2025-02-13 09:29:52
전년과 비교하면 적발 금액은 1% 줄었고 적발 건수는 9% 늘었다. 전략물자 불법 수출 등 대외 무역 범죄가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 분야별 적발액을 보면 자금세탁·가상자산 이용 환치기 등 외환사범이 2조 2천25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밀수입·관세포탈 등 관세사범은 1조 385억원, 원산지 허위표시...
반도체 위기에도 '삼성전자 1위'...2위는 CJ올리브영 2025-02-05 07:27:27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LG이노텍(2천391명↓)으로 나타났다. 다만 LG이노텍은 고객사 물량 변동에 따라 단기 계약직 채용 규모가 달라져 조사 시점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자 증감 폭이 커질 수 있다고 CEO스코어는 설명했다. 지난해 희망퇴직을 실시한 LG디스플레이(2천346명↓)와 이마트(1천293명↓)...
삼성전자, 반도체 위기에도 신규 고용 늘렸다…'고용 1위' 유지 2025-02-05 06:00:18
줄어든 곳은 LG이노텍(2천391명↓)으로 조사됐다. 다만 LG이노텍의 경우 고객사 물량 변동에 따라 단기 계약직 채용 규모가 달라지는 업종 특성상 조사 시점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자 증감 폭이 커질 수 있다고 CEO스코어는 설명했다. 지난해 희망퇴직을 실시한 LG디스플레이(2천346명↓)와 이마트(1천293명↓)를 비롯해...
코스피 '관세 전쟁' 우려에 2,450대 급락…외인 현·선물 '팔자'(종합) 2025-02-03 09:35:45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산 제품에 25%(캐나다산 석유·천연가스는 10%), 중국 제품에는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서 '관세 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천263억원, 2천288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4천391억원 순매수...
LH, 3기 신도시 고양 창릉 본청약 시작…일반공급 391가구 2025-01-31 15:10:19
3기 신도시 고양 창릉 본청약 시작…일반공급 391가구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고양창릉 3개 블록(A4, S5, S6)에 대한 본청약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일대에 789만㎡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 사업이다. 공급 물량 총...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FOMC 소화·경제지표 주시…혼조 출발 2025-01-31 01:01:33
391억 달러) 대비 59% 급증한 강력 실적 보고서에 힘입어 주가가 2% 이상 올랐다. 시총 1위 기업 애플 주가는 이날 장 마감 후에 있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는 3%대 하락세로 딥시크 직격탄을 맞은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알파벳(구글 모기업)은 투자은행...
특화 설계·핵심 입지…'고양창릉' 본청약 뜬다 2025-01-30 18:04:35
분양 물량은 391가구다. 경기 북부권 3기 신도시 첫 본청약이자 고양 창릉지구 내 최초 분양이다. 사전청약 후 일정 지연 없이 본청약에 나서는 만큼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견본주택에 3개 평면 공개 LH는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고양 창릉지구 견본주택을 공개한다고 30일...
5대 은행서 2300여명 희망퇴직…비슷한 조건에도 작년보다 늘어 2025-01-26 16:49:19
대 시중은행에서 직원 2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은행을 떠났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한·농협은행에서만 1579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으로 짐을 쌌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이 647명, 신한은행이 541명, 농협은행이 391명이다. 하나은행에서는 316명이 오는 31일 자로 퇴직할 예정이다. 우리은행도 약 420명이...
파격 조건에 짐 싼 은행원들…퇴직금이 '헉' 2025-01-26 12:45:26
등 5대 은행에서 2천300여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은행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신한·NH농협은행에서만 1천579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으로 짐을 쌌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이 647명, 신한은행이 541명, 농협은행이 391명이다. 국민은행 희망퇴직자는 지난해보다 27명 줄었지만,...
새해 5대 은행서 2천300여명 짐 쌌다…퇴직금 많게는 10억원 2025-01-26 06:03:02
직원들의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희망퇴직자는 1년 전보다 450명 가까이 늘어났다. 주요 은행 희망퇴직자들은 평균 4∼5억원, 많게는 10억원 가까운 퇴직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5대 은행 희망퇴직 약 2천315명…1년 전보다 24% 늘었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신한·NH농협은행에서만 1천579명의 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