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두산에너빌, GE·지멘스 제쳤다…대형 스팀터빈 시장 첫 '세계 1위' 2025-12-15 17:34:45
총 2400㎿ 규모로 건설되는 가스복합발전소에 430㎿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2기, 보조기기 등을 2029년까지 공급하는 내용이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이다. 가스복합발전은 가스터빈에서 나온 고온 배기가스의 ‘잔열’을 회수해 증기를 만들고, 이 증기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돌려 전력을 추가 생산하는 방식이다....
LS전선, 美 희토류 자석공장 설립 추진…전략자산 확보 2025-12-15 15:08:40
억8900만달러(1조원) 규모로, 43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이다. LS전선은 버지니아주와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희토류 자석은 글로벌 생산의 약 85%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내 생산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생산된 희토류 자석은 주요 완성차 업체와 전장 기업 등에...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 복합 발전 주기기 수주 2025-12-15 09:40:02
억 원에 수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 E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메가와트(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 복합 발전소 설립 프로젝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2029년까지 430MW급...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복합발전 주기기 1천300억원에 수주 2025-12-15 09:11:38
1천300억원에 수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 E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천300억원이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에 총 2천400MW(메가와트) 규모 대형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르포] KF-21의 눈, KDDX 두뇌 책임진다…국내 최대규모 방산 클린룸 2025-12-15 06:00:10
전자광학 청정실(650평)과 송수신모듈 조립시험장(430평)이 있다. 전자광학 청정실은 무진동 청정실과 동일한 청정도(1만클래스)로 한 달에 경기관총 조준경 500대, 라만 레이저 발진기 40대까지 생산할 수 있다. 송수신모듈 조립시험장은 일반 의료기기 조립 분야에 적용되는 10만클래스 수준으로 전투기의 '눈'...
AI 우려에 브로드컴도 요동…HBM 신경전 가열 2025-12-12 14:18:20
않고 있는 겁니다.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은 올해 약 27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430억 달러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오히려 ASIC 시장 성장으로 메모리 수요가 폭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대규모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러면 앞으로 맞춤형 반도체 시장에 HBM을 공급하기 위...
미 로봇시장 열린다…두산로보, 내년 피지컬 AI 출시 2025-12-09 14:18:50
내린 겁니다. 공장 가동률이 16%까지 떨어지며 3분기 누적 430억원 영업손실인 상황에서도 소프트웨어 R&D 인력을 대거 뽑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의 15%를 연구개발에 투자했는데 이 비중이 27%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SI 기업 원엑시아도 인수했습니다. SI, 시스템 통합기업은 용접이나 적재...
"반도체만큼 중요"…글로벌 식량시장 흔드는 '큰손'의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5 07:00:02
630억 달러에 인수했다. 다우와 듀폰은 합병 후 농업 부문을 분사하여 코르테바를 설립했다. 중국 국영기업 켐차이나는 2017년 스위스의 신젠타를 430억 달러에 인수하며 글로벌 종자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시장 집중도는 높아졌다. 국제 시민단체 ETC 그룹과 GRAIN의 지난 6월 공동 연구에 따르면, 이들 빅4...
"체코 원전의 힘"…K-건설, 역대급 해외 수주 목표 '청신호' 2025-12-05 06:18:00
500억 달러 재달성은 다소 어렵고, 소폭 감소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등 글로벌 차원의 에너지·원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년에도 원전과 SMR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인프라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관련 수주...
"반도체 설비 확대로 건설 업계 긍정적...삼성E&A 톱픽" 2025-12-04 13:22:57
- 해외 건설 수주는 누적 4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원전이 주요 수주 요인으로 작용함. - 현대건설은 도시정비 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내년에도 정비 사업 중심으로 물량 확보 가능성이 큼.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가 건설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