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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사고로 숨진 `NBA 전설`…유니폼 34억원에 팔렸다 2022-06-06 17:55:21
최다 득점인 19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SCP옥션스는 경매 전 이 유니폼의 가치가 300∼500만달러(약 37억∼63억원)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브라이언트는 1996년부터 2016년까지 LA 레이커스에서 뛰며 다섯 차례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2회, 정규리그 MVP 1회, 올스타 18회, 득점왕 2회의...
한국, 네이마르가 2골 넣은 브라질에 1-5 `완패` 2022-06-02 21:59:52
동점을 만드는 득점을 올렸으나 브라질의 간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게 페널티킥으로 2골을 내주는 등 이후 4골을 더 허용하며 1-5로 패했다. 전반 7분 브라질의 히샤를리송(에버턴)에게 먼저 한 골을 내준 우리나라는 전반 31분 황의조가 브라질 수비 치아구 시우바(첼시)를 등지고 돌아서며 때린 오른발 슛으로 1-1...
[생글기자 코너] 농구와 핸드볼 응용한 새로운 여성 스포츠 '네트볼' 2022-05-30 10:00:08
지면에서 3m 높이의 바스켓에 공을 던져 넣어 득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구와 다른 점도 많다. 네트볼에서는 농구와 달리 드리블을 할 수 없다. 패스를 통해서만 상대 진영에 침투할 수 있다. 네트볼의 한 팀은 7명으로 구성된다. 이 점은 핸드볼과 같다. 7명의 선수들은 골슈터, 골어택, 윙어택, 센터, 윙디펜스,...
득점왕 손흥민, 전설 시어러가 뽑은 `올해의 팀` 합류 2022-05-28 15:52:37
터트려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이미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여러 현지 언론이 선정한 올해의 팀에 포함되면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시어러는 손흥민을 올해의 팀에 넣은 배경...
"10점 만점에 10점" 손흥민, 올시즌 평점 1위 2022-05-27 13:31:54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의 시즌 평점에서 `10점 만점`을 줬다. 영국 풋볼런던은 26일(현지시간) 토트넘 선수단의 2021-2022시즌 평점을 매기며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10점을 줬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토트넘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 언제나 거기 있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골때녀’ 전미라, 전반 1분 만에 선제골→FC국대패밀리 승리 주역 `大활약` 2022-05-26 08:10:06
휘슬이 울리자마자 리그 위를 전력 질주하며 득점 기회를 노렸고, 이후 이정은의 크로스를 정확하게 득점으로 연결시켜 전반 1분 만에 눈부신 선제골을 만들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에 에이스 전미라를 막기 위한 상대 수비진의 작전이 시작됐다. 전미라는 상대의 끈질긴 마크에도 불구하고 빠른 움직임으로 돌파하며...
"살라가 뭐 줘?"…SON `득점왕` 위해 뭉친 동료들 2022-05-25 15:39:38
손흥민(30)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바라는 토트넘 동료들의 진심이 드러나 화제다. 토트넘 자체 인터넷 방송 서비스인 `스퍼스TV`는 25일(한국시간) 짧은 영상 하나를 SNS에 올렸다. 손흥민이 EPL 공동 득점왕 등극을 확정지은 노리치 시티와의 EPL 38라운드 최종전 경기의 한 장면이 영상에...
중국 대사관 "손흥민, 아시아의 자랑"…中 네티즌도 "손형" 열광 2022-05-25 09:21:04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한 가운데, 주한 중국대사관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두 차례나 축하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손흥민의 득점왕 소식이 전해진 지난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손흥민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골든슈를 수상한 것을 축하한다"면서 "이는 아시아인의 자랑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손흥민 '황금 축구화'도 들었다 2022-05-23 17:46:39
살라흐는 23골 중 5골을 페널티킥으로 넣었다. EPL에서 페널티킥 없이 득점왕에 오른 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0골·2010~2011), 루이스 수아레스(31골·2013~2014시즌), 사디오 마네(22골·2018~2019시즌)에 이어 손흥민이 역대 네 번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기록 제조기’였다. 리그 23골로 자신의 한 시즌 정규리그...
"부럽고 질투 난다"…손흥민 `득점왕` 중국서도 화제 2022-05-23 15:50:54
검색어 순위에는 손흥민의 득점왕 소식이 한때 20위 안에 자리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냈다는 소식은 10위 안에 들기도 했다. 중국에서 축구는 가장 인기 있는 단체 스포츠로, EPL에 대한 중국 축구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엄청난 국민적 관심과 지원이 무색하게도 남자 국가대표팀과 국내 프로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