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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IS 점령` 제2도시 모술 올해 안 탈환" 2016-08-25 22:28:43
6월 중순 이라크군의 전열이 흐트러진 틈을 타 모술을 이틀 만에 점령하고 2주 뒤 자칭 국가 수립을 선포했다. 수도 바그다드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모술은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점령한 도시 가운데 가장 크다. 이날 바그다드에서는 배후가 밝혀지지 않은 폭탄 테러 3건과 총기 난사 3건이 벌어져 13명이...
이라크로 돌아오는 기업들…GE·IFC도 투자 2016-08-16 19:37:44
근거지인 모술을 탈환할 가능성도 높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은 바그다드를 연이어 찾아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에게 지원 의사를 밝히고 56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했다. 반정부 시위 역시 약해졌다.알아바디 총리 재정고문인 무드헤르 살리는 “팔루자와 라마디 탈환 이후 모든 것이...
이라크 난민 3천명, IS에 인질로 붙잡혀… `男 12명 살해` 남은 인질은? 2016-08-07 01:39:18
북부 모술을 올해 안에 되찾겠다며 공세를 강화해 왔다. 한편, 현재 IS는 모술 뿐만 아니라 만비즈의 중심부와 북부에서 SDF와 치열한 교전으로 시리아 내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IS가 보급로 역할을 하는 요충지인 만비즈를 잃는다면 작년 텔아비야드를 내놓은 이후 최대 타격이 될...
이라크 주민 3천여명 IS에 인질로 붙잡혀…"젊은 남성 12명 살해" 2016-08-06 17:42:37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정부는 즉각 응답하지 않고 있다.이라크 정부군과 국제 동맹군은 중부 안바르주의 팔루자와 라마디를 탈환하고 is의 마지막 남은 주요 거점인 북부 모술을 올해 안에 되찾겠다며 공세를 강화해 왔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IS 조직도 공개 주요통제-중간통제-비밀조직으로 구분..각각 어떤 기능? 2016-07-03 12:48:00
해 6월9일 이라크 모술을 장악한 직후 ‘이슬람 국가’ 설립을 선포했다.‘중간 통제’는 지부와 일맥상통하는 개념으로 추정된다. is는 이집트와 리비아, 예멘,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필리핀, 니제르, 나이지리아, 체첸, 다게스탄 등 10개국에 지부가 있다고 주장했다.‘비밀 조직’은...
IS, ‘성노예거부’ 이라크 여성 19명 산채로 화형…탈출 민간인 사살까지 2016-06-07 14:31:42
북부 모술에서 젊은 여성 19명을 철창에 가두고 불에 태워 죽였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목격자들은 이 매체에 "야지디족 여성 19명이 성노예를 거부하자 주민 수백명이 지켜보도록 하고 불에 태워 죽였다"며 "그 광경을 본 누구도 제지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야지디족은 이라크 북부에 모여 사는 기독교의...
IS, 미국 공습 조롱..“비싼 F-18 전투기로 신문 보급소 공습하나?” 2016-03-21 17:10:58
촬영 장소가 이라크 모술이라면서 폭격으로 파괴된 임시 건물 앞에서 "IS와 미국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미국은 놀랍도록 새로운 공습 표적을 골랐다"고 말했다. 캔틀리는 이어 "미국은 1300만 달러(약 151억원)짜리 F-18 전투기와 수십만 달러 짜리 미사일로 탱크나 군용트럭, 심지어 무자히딘(IS 조직원)을 공습하지 않고...
미국 정부, 이슬람국가(IS) 집단 학살을 '제노사이드'로 공식 규정 2016-03-18 06:33:41
학살했고, 또 이라크 모술 등 다른 곳에서 종교와 신념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기독교인들을 처형하고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을 성 노예로 삼았다"고 비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S서 구출 스웨덴소녀 “집은 줬지만 물도 전기도 없었다” 2016-02-26 00:00:00
모술에서 집은 줬지만 그곳엔 전기도, 물도, 아무것도 없었다"며 "모든 것이 갖춰진 스웨덴과는 전혀 딴 판이었다"고 폭로했다. 이 여성은 이어 "모술에서 너무 힘들게 지냈다"며 "우연히 얻게 된 전화로 엄마에게 연락해 집에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고, 엄마가 당국에 연락했다"고 기억했다. IS에 가담한 경위에 대해선...
"이라크 모술댐 붕괴시 최대 50만명 인명피해 우려" 2016-01-29 12:21:0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댐`으로 지목하면서 모술댐이 무너지면 모술 시내에 20m 물밑에 잠기고 최대 50만명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티그리스강에 위치한 모술댐은 이라크 최대이자 중동에서 4번째로 큰 댐으로 한때 이라크 전 지역에 용수와 전력을 공급했으나, 지금은 시설 일부가 가동중이다. 2014년 7월 IS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