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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1일 이후에도 카불 공항을 통한 대피 지속 협의중" 2021-08-24 02:02:24
연방군 투입" 미군, 주독미군 기지에 아프가니스탄인 4천명 임시보호 (베를린=연합뉴스) 이 율 특파원 = 독일 정부가 미국이 제시한 대피 시한인 오는 31일 이후에도 카불 공항을 통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은 물론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과 협의 중이라고...
요르단 "미국행 아프간인 2천500명 영토 통과 허용" 2021-08-24 01:22:05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요르단이 탈레반을 피해 미국으로 탈출하려는 아프가니스탄인의 자국 영토 통과를 허용하기로 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요르단 외무부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아프간인 2천500명의 영토 통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이팔라...
주이스탄불총영사관 '2021 한국영화제' 개최 2021-08-17 01:27:31
= 주이스탄불한국총영사관은 지난 11∼12일(현지시간) 이스탄불 카년 시네맥시멈 극장에서 '2021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총영사관이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최한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 '밀정'과 '7번방의 선물'이 상영됐다. '밀정'은 1920년대...
'제국의 무덤'에서 '뜨거운 감자'로…아프간 주변국 복잡한 셈법 2021-08-15 23:35:47
우려 파키스탄·중·러·인, 자국 이해 따라 '탈레반 재집권' 득실 계산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의 대표적인 수식어 중 하나는 '제국의 무덤'이다. 과거 원나라부터 무굴 제국, 영국, 소련에 이어 미국까지 당대를 호령한 세계 초강대국이 아프간에서만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인도 산사태로 40여명 매몰…낭떠러지 도로 덮쳐 2021-08-11 19:22:15
스탄타임스의 보도가 나왔다. 사고 현장에는 국가재난대응군(NDRF) 등이 급파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무너져 내린 토사의 양이 많아 작업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주의원인 자가크 싱 네기는 "군경 합동 구조팀이 매몰된 버스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흙더미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다"고...
"인도 북부 산사태로 40여명 매몰"…낭떠러지 옆 도로 덮쳐 2021-08-11 18:26:49
힌두스탄타임스는 매몰된 차의 수가 5대라고 보도했다. 사고 현장에는 국가재난대응군(NDRF) 등이 급파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무너져 내린 토사의 양이 많아 작업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주의원인 자가크 싱 네기는 "군경 합동 구조팀이 매몰된 버스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있지만, 흙더미...
죽은 줄 알았는데…45년 만에 살아 돌아온 아들 [글로벌+] 2021-08-10 18:19:02
돌아온 아들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1일 힌두스탄 타임스는 1976년 뭄바이 여객기 추락 사고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던 시자드 탕갈(70)이 사고 45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탕갈의 어머니 파티마 비비(91)는 과자를 손에 들고 아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적적인 재회에 성공한 둘은 아무 말...
인도 남부 첸나이에 세종학당 추가 개원…210명 수강 2021-08-03 16:11:40
힌두스탄 국제학교 학생 대상 수업 등으로 이뤄졌다. 개원식에는 아난드 자코브 베르게세 힌두스탄 교육그룹 최고경영자(CEO), 권영섭 첸나이총영사, 황일용 주인도한국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베르게세 CEO는 "이번 개원을 계기로 2천년 전 허왕후와 김수로왕으로부터 시작된 한-인도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넓어지기를...
[영상] 감쪽같은 손기술로 67억 다이아몬드 훔친 60대 女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7-29 11:25:23
이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젊은 여성 2명과 다시 핸드백을 바꿔치기 한 뒤 프랑스로 도주했다. 검찰은 루마니아 태생인 라카토스가 범행을 지르기 전에 마이클 조바노비치, 크리스토프 스탄코비치 등 공범들과 함께 부들스에 대한 사전 답사를 철저히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앞서 조바노비치와 스탄코비치는 절도...
삭발 강행한 유도 강유정, 32강서 탈락 2021-07-24 13:56:19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48㎏급 스탄가르 마루사(슬로베니아)와 32강전에서 허무하게 패했다. 그는 경기 시작 27초 만에 배대뒤치기로 절반을 얻으며 16강 진출 청신호를 밝혔지만, 세로누르기 한판을 내주며 허무하게 패했다. 강유정은 전날 공식 계체를 앞두고 몸무게가 더는 빠지지 않자 머리를 하얗게 밀었다.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