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글로벌 시대에 인정 받을 수 있는 미국 명문 주립대 두드려라! 2014-01-13 10:57:15
쌓고 영어 실력을 함양시킬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이다. 한편 앤젤로주립대학교 글로벌 특별 입학생 모집 설명회는 1월 25일(토) 오후2시 부산 BEXCO 컨벤션홀 102호, 1월 26일(일) 오후 2시 삼성동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입학처 공식 홈페이지(www.asukorea.co.kr) 및...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 부산, 서울서 2014학년도 입학설명회 연다 2014-01-08 10:00:00
가능하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앤젤로주립대학교 소개, 2014년 글로벌 특별 입학 전형 안내, 진학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특별 입학 전형은 앤젤로주립대학교와 YBM에듀케이션(www.ybmedu.com 대표이사:이옥주)이 손을 잡고 함께 진행하며 고등학교 3년간 내신 평균 5등급 이상 혹은...
전두환 일가 압류 미술품 230여점 다음달 경매 2013-11-27 15:22:50
작품과 스페인 수제 도자기 인형 전문 브랜드 야드로의 '앤젤 오브 더 미러(angel of the mirror)'(시장가 1천만 원) 등 도자기 인형 컬렉션도 포함됐다. 출품작은 12월 6일부터 11일까지는 서울옥션 강남점 호림아트센터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는 평창동 본사에서 전시된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베를린 장벽 '분단의 역사'를 너머…예술·자유가 춤춘다 2013-11-11 06:58:30
있다. 그녀는 1930년 영화 ‘블루 앤젤’에 출연한 후 스타가 됐고 이 영화에서 부른 ‘폴링 인 러브 어게인’은 평생의 대표곡으로 남았다. 마를렌 디트리히에 대해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그녀는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영화박물관 앞 스타의 거리에도 이름을 남겼다....
[씨줄과 날줄] 안녕, 가을의 낯선 사람 2013-09-27 17:58:12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속의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사랑에 빠져 극적인 밤을 보내고서 서로에게 하던 인사말이 얼마나 인상적이던가. 안녕, 낯선 사람! 오늘 하루, 서울시티투어 버스에 올라탄 이방인처럼 우리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을 관심있게 바라보면 어떨까. 안녕, 가을의 낯선 사람! 김다은...
유엔난민기구 특사 앤젤리나 졸리…인도주의 공헌 '명예 아카데미상' 2013-09-06 17:54:45
특사로 활동하는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사진)가 ‘명예 아카데미상’을 받는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발표를 인용, 졸리가 박애와 인도주의적 공헌을 한 인물에게 주는 ‘장 허숄트 인도주의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16일 열린다. 졸리는...
중기청, 글로벌시장형 창업팀 5개 선정 2013-08-29 16:51:15
앤젤투자가가 멘토링을 제공하는 `글로벌시장형 창업 연구개발(R&D)사업`에 참가할 첫 창업팀 5곳을 선정했습니다. 창업팀은 소셜 Q&A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위브랩·지능형 무선 복합 인식시스템을 개발하는 시옷플랫폼·액정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엔트리움·오타수정 솔루션 개발업체 큐키·수면유도장치 개발사...
중기청, 미국 투자자와 2천4백억 벤처펀드 조성 2013-08-28 18:29:06
현지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추가 투자자금 유치, 해외진출 기업 지원, 코트라를 비롯한 관련 기관 협업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김순철 중기청 차장은 "코리아 벤처창업 투자센터를 통해 선진 자본이 국내 중소기업에 투자되도록 노력하고 벤처캐피털 뿐 아니라 외국 앤젤 투자자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횡격막의 섹시함을 아니?” ‘미드리프톱’ 열풍 2013-08-26 15:58:01
김앤젤라는 티셔츠를 반토막 낸 듯한 블랙 미드리프톱으로 가슴 밑 횡격막까지 드러내 확실하게 복근을 자랑했다. 스피카와 브아걸의 나르샤는 탱크톱과 ‘뷔스티에’로 멋을냈다. ‘브라톱’이라고도 하는 ‘뷔스티에’는 브래지어 모양을 간편한 상의처럼 입는 아이템. 미드리프톱처럼 복근을 과감히 드러낼 수도 있다....
가장 잘버는 모델? 7년 연속 지젤 번천 '469억원' 2013-08-21 08:24:01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앤젤로 활동 중인 브라질 출신 아드리아나 리마(32)가 600만 달러(약 67억1천만원)로 꼽혔다. 리마는 지난 2000년부터 활동해 가장 오래된 앤젤이다. 이어 케이트 모스(39)가 570만달러(약 63억7천만원)로 4위, 중국 출신 최초의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리우웬(25)이 430만 달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