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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출점 대신 리뉴얼…부산·수도권서 격돌 2024-09-22 18:13:26
관광객 유치에도 나섰다. 주요 프리미엄 아울렛은 면세 카운터를 설치하고 외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현대아울렛 김포점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이 찾는 대표 점포로 꼽힌다. 2022년 2.5%이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지난해 7.1%, 올해(1~8월) 7.4%로 커졌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세계 최초 타이틀' 동원산업의 친환경 어업 2024-09-22 18:06:56
체결했다. 11만7000㎡ 부지에 10년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양식장에는 환경 효율성을 높여주는 해수순환기술 등 스마트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육상 연어 양식 단지 조성 계획은 식량자원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PB 가전으로 반전 노리는 하이마트 2024-09-19 17:29:08
기대하고 있다. 대기업 브랜드 가전 대비 유통마진이 높은 편이고, 롯데하이마트 외 다른 매장에선 판매하지 않아 소비자를 매장으로 불러들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PB 리뉴얼 작업을 연내 마무리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에스파 카리나까지 앞세우더니…"올리브영 잡는다" 파격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9-15 19:49:31
점도 강점이다. 홍희정 유로모니터 뷰티&패션 수석연구원은 "한국 소비자들이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당일 배송'"이라며 "국내 뷰티 e커머스 업체들이 향후 빠른 배송이라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며 활발히 뷰티 사업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과일·육류값 내리고 채소·수산물은 껑충 2024-09-13 15:58:43
최대 40% 싼 가격에 내놨다. e커머스 업체들은 명절 기간에도 당일배송을 한다. SSG닷컴은 주간 당일배송 서비스인 ‘쓱배송’을 추석 전날까지 운영한다. G마켓도 추석 당일(17일)과 그 다음 날 새벽 배송을 제외하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스마일프레시’를 정상 운영한다. 양지윤/이선아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홈쇼핑, 日 아사히그룹 손잡았다…건기식 원료사업 진출 2024-09-12 10:32:17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전문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 아사히그룹 식품과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아사히그룹 식품이 보유한 원료의 독점 수입 판매를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J대한통운, 어피니티와 손 잡았다 2024-09-11 17:27:52
달리 CJ대한통운은 그동안 주 6일 배송을 했다. 내년 주 7일 배송으로 바뀌면 CJ대한통운 고객사는 주말에도 상품 배송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다른 경쟁 물류기업은 당장은 주 7일 배송이 어려워 업계에선 CJ대한통운의 경쟁 우위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물에 빠지면 과자봉지 잡으세요"…사고 막는 이색과자 나왔다 2024-09-11 17:17:54
사고를 예방하는 과자’라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지난 8월 계곡, 하천, 해변 등 물놀이 피서지 인근 점포에서 9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라이프가드 스낵을 무료로 나눠줬다. 해당 물량은 일주일 만에 소진될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게 GS25 측 설명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파라점퍼스, 시대를 뛰어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재킷·패딩…타협하지 않는 품질·기능성을 입는다 2024-09-11 16:12:28
될 첫 번째 제품을 탄생시켰다. 고비(Gobi), 코디악(Kodiak) 등 재킷의 명칭은 실제 파라레스큐(Pararescue) 팀의 가장 유명한 미션 명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타협하지 않는 품질 및 기능성,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가장 우선으로 추구한다는 게 파라점퍼스의 설명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유니클로, 잠실에 한국 최대 매장 열었다…'매출 1조' 찍나 [현장+] 2024-09-10 15:38:31
계기는 '고물가'였다. 가성비가 좋은 SPA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유니클로 매출은 지난해(2022년 9월~2023년 8월 회계연도 기준) 기준 9219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스타필드 등 복합쇼핑몰에 대형 매장을 잇달아 출점한 만큼 올해는 매출 1조원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