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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스턴 월드시리즈 둘러싼 5가지 관전 포인트 2018-10-22 10:41:55
"보스턴은 정규리그에서 좌완 투수 OPS가 0.719로 18위였다. 우완 투수 OPS(0.817)가 전체 1위였던 점과는 상반된다"며 "다만 보스턴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J.A. 햅, CC 사바시아(이상 양키스), 댈러스 카이클(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좌완 투수에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소개했다. 이어 "다저스는 커쇼, 리치 힐,...
안영명이 오래 간직했던 '2006년 10월 30일 자 신문 기사' 2018-10-22 09:04:54
젊은 우완 안영명을 선발로 내세웠다. 하지만 안영명은 1⅔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고, 한화는 2-3으로 패했다. 결국, 삼성이 4승 1무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영명은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다음 날(10월 30일) 아침 신문을 봤다. 당연히 삼성 선수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지면을 채웠다"며...
벼랑 끝에 몰린 한화의 3차전 선발 장민재…넥센은 브리검 2018-10-20 19:26:32
= 벼랑 끝에 몰린 한화 이글스가 토종 우완 장민재(28)를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선발로 내세웠다. 5전 3승제의 준PO를 3경기 만에 끝내고 싶은 넥센 히어로즈는 외국인 에이스 제이크 브리검(30)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치른 준PO 2차전에서 5-7로 패한 뒤...
적지에서 2연승…장정석 감독 "안우진, 임병욱 덕에 쉽게 경기" 2018-10-20 19:03:43
히어로즈 감독이 '가을에 미친' 우완 안우진과 외야수 임병욱을 두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임병욱의 연타석 3점 홈런과 중간 계투로 등판한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7-5로 이겼다. 19일 1차전에 이어...
역전 스리런만 두 방…넥센 임병욱, 데일리 MVP(종합2보) 2018-10-20 18:33:55
이날 경기 3번째 타석에 섰다. 이번에는 한화 우완 불펜 박상원이 제물이 됐다. 임병욱은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박상원의 5구를 때려 이번에는 우중간 담을 넘겼다. 6-4로 다시 경기를 뒤집는 한 방이다. 임병욱은 5회초에 준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인 6타점(종전 5타점 3차례)을 수립했다. 이후 그는...
한화, 불펜 물량공세 전략 실패…'소수정예' 넥센 불펜의 승리 2018-10-20 18:33:16
샘슨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투수는 베테랑 우완 안영명이었다. 안영명은 긴 이닝을 소화하는 롱릴리프다. 하지만 안영명이 김하성에게 볼넷을 내주자, 한용덕 한화 감독은 곧바로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시속 150㎞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영건 박상원이 등판했다. 그러나 1사 1, 2루에서 첫 타자 임병욱과 맞선...
넥센 임병욱, 연타석 3점 홈런…6타점으로 준PO 신기록(종합) 2018-10-20 16:44:35
우완 불펜 박상원이 제물이 됐다. 임병욱은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박상원의 5구를 때려 이번에는 우중간 담을 넘겼다. 6-4로 다시 경기를 뒤집는 한 방이다. 임병욱은 5회초에 준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종전 5타점 3차례)을 수립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넥센, 2016년 1라운드 지명 안현석 포함 7명 방출 2018-10-20 08:24:43
불가 통보를 했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우완 안현석(21)을 포함해 우완 김상훈(28), 좌완 김영광(27), 언더핸드 박정준(26), 내야수 신철언(26), 외야수 이재영(24), 외야수 김한솔(23)이 그 대상이다. 홍은중·성남고를 졸업하고 계약금 1억2천만원에 넥센에 입단한 안현석은 신장 184㎝, 체중...
한화 샘슨 vs 넥센 한현희, 준PO 2차전 선발 맞대결 2018-10-19 22:54:43
= 우완 정통파 키버스 샘슨(27·한화 이글스)과 우완 사이드암 한현희(25·넥센 히어로즈)가 시리즈 분위기를 결정할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맞대결을 벌인다. 한화와 넥센은 20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로 샘슨과 한현희를 각각 예고했다. 19일 같은 장소에서...
KIA에도 몰아친 찬바람…김진우 등 14명 방출 2018-10-19 14:50:01
정리에 나섰다. 프로 통산 74승을 거둔 우완 투수 김진우(35)를 비롯해 선수 14명이 방출됐고, 정회열 전 수석코치 등 코치 7명도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 KIA는 김진우·곽정철·김종훈·이윤학·정윤환·윤희영·박희주(이상 투수), 권유식(포수), 박효일·오상엽·김성민(내야수), 이영욱·이호신·김다원(외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