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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극장골' 서울 '우중혈투'서 전북에 2-1 승리 2017-07-02 21:16:12
찬 왼발 중거리슛도 골키퍼에 막혔다. 전북이 파상공세로 공격 주도권을 잡았지만 선제골을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은 서울의 몫이었다. 서울은 전반 35분 상대 문전 혼전에서 박주영이 강하게 찬 공을 상대 골키퍼 홍정남이 손으로 쳐내자 왼쪽 골지역에 포진한 윤승원이 왼발 발리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수비진을...
'레전드 매치' 맨유, 바르사에 3-1 승…박지성 1도움 2017-07-01 06:55:05
3-1 승…박지성 1도움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레전드 매치에서 맨유가 승리했다. 박지성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1개 도움도 기록했다.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레전드 이벤트 매치 1차전에서 맨유가 바르셀로나를 3-1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6-29 17:00:01
06/29 15:37 서울 이승민 텅 빈 조리실 06/29 15:37 서울 이승민 급식실에 가득 찬 빵과 우유 06/29 15:37 서울 류효림 인사말하는 김지미 06/29 15:37 서울 이승민 학부모 도시락 배달 06/29 15:38 서울 김도훈 만기출소 후 첫 법정 출석한 장시호 06/29 15:38 서울 사진부 상큼한 과일로 여름철 피로...
[포커스] `잔류왕 신화`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의 기막힌 역전승 2017-06-26 11:50:05
그리고 인천 유나이티드는 주장 완장을 찬 수비수 이윤표를 중심에 두고 모두가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력을 자랑하며 귀중한 승리를 지켜냈다. 지난 5월 3일 상주 상무와의 어웨이 경기 승리 이후 52일만에 감격을 누린 것이다. 마침 같은 시각 광주에서 열린 광주 FC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어웨이팀 전남 드래곤즈의...
'조원희 자책골' 수원, 강원과 3-3 무승부 2017-06-25 20:03:51
골망으로 갈라 전반을 3-1로 마쳤다. 수원의 승리가 점쳐졌던 경기는 후반 강원의 반격에 양상이 달라졌다. 강원은 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임찬울이 살짝 내준 것을 이근호가 상대 허를 찌르는 직접 슈팅으로 수원의 골망을 갈랐다. 그리고 후반 45분 희비가 엇갈렸다. 강원 임찬울이 수원 골문으로 크로스했다. ...
오지현 "아일랜드CC는 내 땅" 비씨카드·한경 컵 2연패(종합) 2017-06-25 17:44:08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아 상금랭킹 10위(2억4천211만원)으로 올라서며 3년 연속 시즌 상금 2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열린 13차례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김해림(28)에 이어 두 번째다. 하지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개최 코스가 작년과 달라 오지현은...
오지현 "아빠가 우승하면 자동차 사주신댔어요" 2017-06-25 17:18:17
2년 연속 우승한 오지현(21)은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이었다. 오지현은 "작년 시즌 끝나고 운전면허를 땄다. 자동차를 사달라고 했지만, 아빠가 우승할 때까진 안 된다고 하셨다"면서 "우승 상금도 받았으니 아빠가 약속을 지키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오지현의 부친 오충용(50)씨는 이번 대회에서도 딸의 캐디를 맡았다....
'호날두 선제골' 포르투갈, 조 1위로 컨페드컵 준결승 진출 2017-06-25 06:51:04
사메도프가 먼저 열었다. 앞서 스몰로프가 찬 공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자 이를 슈팅으로 연결했다가 골키퍼에 막혔던 사메도프는 두 번째 찾아온 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전반 25분 첫 골에 성공했다. 관중석이 열광의 도가니가 된 것도 잠시 전반 30분 멕시코의 네스토르 아라우호가 헤딩으로 동점 골을 만들었고, 후반...
'멘디 멀티골' 제주, 마르셀로 고별전서 포항에 3-0 완승 2017-06-24 19:55:52
제주는 8승 2무 5패(승점 26)를 기록하며 포항(8승 1무 7패·승점 25)을 끌어내리고 종전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제주는 멘디를 원톱으로 세우고, 일본 J리그 아르디자로 이적이 확정돼 고별전을 치르는 마르셀로를 왼쪽 날개 공격수로 배치했다. 최순호 포항 감독은 6경기 연속골을 노리는 골잡이 양동현에게 휴식을 주...
'선발 확정투' 없었던 류현진…다시 불안해진 선발 입지 2017-06-23 13:48:54
오갔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류현진의 몸동작과 의욕에 찬 표정을 봤을 때 '더 던질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였다. 다저스가 3-2로 앞선 상황이었다. 언제 어떻게 뒤집힐지 모르는 1점 차 상황에서 교체를 원하는 선발 투수가 있을 리 없다. 더군다나 류현진은 1이닝 이상은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