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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서 ROTC중앙회 회장 "ROTC 창설 60주년, 새 도약 기회로 만들 것" 2019-12-26 17:44:27
ROTC 동문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0년 2월 출범했다. 회원은 21만여 명이다. 박 회장은 용산고와 중앙대 건축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부동산임대회사인 일흥실업을 창업해 대표를 맡고 있다. 박 회장의 동기로는 구자용 E1 회장, 서준희 전 비씨카드 사장, 김홍배 예비역 육군 소장 등이 있다. 박...
뷔·박서준·최우식·픽보이, 크리스마스에도 빛나는 '우가팸' 우정 2019-12-25 15:27:25
중인 박형식은 해당 게시물에 "콘셉트가 왜 이러죠?"라며 웃음기 가득한 댓글을 남기기도. 박형식을 포함해 이들은 '우가 패밀리'로 잘 알려졌다. 연예계 대표 친목 그룹으로 서로 앨범이 발매되거나 작품이 공개될 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휴가도 함께 보낼 정도. '우가팸'의 우정은 각자의...
'놀면 뭐하니' 유산슬, 데뷔 이래 최다 관객 모인 '가요베스트' 현장 찢었다 2019-12-21 13:30:01
차 안에서 펼쳐진 트로트 선후배 네트워크 친목 현장이 담긴다. 유산슬은 주현미, 장윤정, 진성, 박상철을 비롯한 선배들을 만난다. 또 이날 막 데뷔한 후배를 만나 처음으로 선배 노릇(?)을 한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유산슬의 매력이 폭발한 트로트판 ‘라이브 에이드’ 무대는 오늘(21일) 오후 6시...
벤처기업협회, '2019 SVI 스타트업 데이' 행사 개최 2019-12-16 15:19:00
성과를 공유하고, 희망찬 2020년을 다짐하며 친목을 다졌다. 한인배 SVI 센터장은 “기본이 강한 벤처는 실패의 위험을 뛰어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기본이 강한 벤처’를 지향하면서 이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안전하고 튼튼한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SVI...
계모임은 옛말…대세는 '모바일 모임통장' 2019-12-15 16:09:03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받거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계(契)모임이 사라지고 있다. 손바닥 위에서 모바일 뱅킹으로 회비를 관리하거나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소위 ‘곗돈을 탔다’ ‘계주가 곗돈을 챙겨 달아났다’는 이야기가 나돌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골퍼와 골프장의 문제해결사, 스마트스코어 2019-12-13 14:55:40
됐다. 실제로 골프동호회나 친목모임의 월례회 등에서 스마트스코어 앱을 통해 실력을 인증하고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았다. 더불어서 엄격하고 공정한 스코어관리 분위기가 확대되면서 멀리건과 오케이 남발 등의 문화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스마트스코어의 서비스는 골프장의 문제해결에도...
[PRNewswire] 존하디, 자신의 뿌리를 향해 글로벌 확장을 계속 2019-12-13 09:44:29
수 있으며 친목을 다질 기회인 존하디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 가헤드는 "창업 첫날부터 우리 존하디가 소중하게 여기는 주요 가치의 중심은 장인 정신, 지속가능성과 커뮤니티였다"면서 "그 커뮤니티의 가장 중요한 사람들에는 우리 고객들이 들어 있다. 우리는 찾아갈 수 있고 풍성하며 의미 있는 물리적 공간을...
김우중 사람들, '세계 경영' 유지 계승해 활동 계속한다 2019-12-12 11:32:52
사장으로, 김 전 회장의 측근 인사다. 대우그룹 출신 임원들의 친목 모임인 대우인회도 있다. 대우인회 회장은 김태구 전 대우자동차 회장이다. 주요 '대우맨'들이 세계경영연구회와 대우인회에 모두 참여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생전 대우세계경영연구회를 통해 청년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GYBM(Global You...
현대엔지니어링 "건설현장 땀 냄새, 사진으로 담았다" 2019-12-09 14:16:18
공사 인력, 임직원 친목모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러한 가운데 전사 임직원 투표를 통해 '인도네시아 라자만달라 수력발전소'의 건설 현장 사진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은 수력 터빈을 설치하고 수동으로 터빈작동의 여부를 검수하는 과정에서 많은 현장 인력들이 협업해 터빈 축을...
[이슈+] '도망친 계주·친목계'도 이젠 옛말…대세는 모바일통장 2019-12-06 08:54:50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받거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계(契)모임이 사라지고 있다. 손바닥 위에서 모바일 뱅킹으로 회비를 관리하거나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소위 '곗돈을 탔다' '계주가 곗돈을 챙겨 달아났다'는 이야기가 나돌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