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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하프파이프 금메달…'올림픽 2연패' 달성 2022-02-10 12:02:02
27점을 받았다. 클로이 김은 금메달을 확정 후 나선 3차 시기에서 압도적인 기술을 자랑했지만, 2차 시기에 이어 다시 넘어졌다. 클로이 김은 2차-3차 시기에서 넘어지며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1차 시기에 94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클로이 김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 2월...
"옥처럼 곱고 백조처럼 가볍다"…중국도 홀린 日 피겨스타 2022-02-10 11:48:43
점프 성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3연패 달성에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눈치라는 전언이다. 하뉴는 8일 열린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에 그쳐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을 거뒀지만, 중국 관영 CCTV는 "옥(玉)처럼 고운 얼굴과 소나무 같은 자세" "백조처럼 몸이 가볍다" "춤추는 용처럼 우아하다" 등...
손흥민 "실망스럽고 처참해"…골 넣고도 팀은 역전패 2022-02-10 07:21:24
2-3으로 졌다.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이 전반 18분 상대의 자책골에 관여했고, 1-1로 맞선 후반 25분 추가 골까지 책임졌으나 사우샘프턴에 연이어 실점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이로써 리그 2연패를 당한 토트넘은 7위(승점 36·11승 3무 7패)를 유지했고, 사우샘프턴은 승점 28(6승 10무 7패)로 10위까지 올라섰다....
‘골때녀’ 현영민, 상대팀 멘탈 흔든 기적의 전술…FC 아나콘다 강팀으로 급성장 2022-02-10 07:20:11
액셔니스타와 맞섰다. 3연패를 하게 되면 슈퍼리그 진출이 사실상 무산되는 FC 아나콘다. 현영민은 비장의 카드로 노윤주 아나운서를 섭외했다. 학창 시절 농구를 했던 노윤주의 가능성을 보고 그를 골키퍼로 배치했던 것. 경기 초반부터 노윤주의 선방이 이어지며 현영민의 신의 한 수는 빛나기 시작했다. 또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최민정 막판 스퍼트 통했다 2022-02-09 22:25:53
막판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에 역전을 당하며 3위로 추락했다. 결승 진출이 위태로운 순간, 마지막 주자로 나선 최민정이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를 노린 역주로 2위를 탈환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그 동안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1994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06...
"우는 것은 에너지 낭비"…알파인 스키 2연패 무산 시프린 2022-02-07 17:33:25
2연패가 무산됐다. 시프린은 7일 중국 베이징 북부 옌칭 국립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알파인 여자 대회전 1차 시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1차 시기 다섯 번째 턴에서 약간 중심을 잃는 바람에 넘어지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알파인 여자 대회전 금메달리스트다....
시프린·하뉴·발리예바…"은반·설원 위 전설 계속된다" 2022-02-03 17:30:04
피겨 남자싱글 3연패에 도전한다. 안정적인 기량은 물론 독보적인 연기력도 그의 무기다. 하뉴가 이번 대회에서 ‘불가능의 경지’로 여겨지는 쿼드러플 악셀 점프(4바퀴 반)를 프로그램에 넣을지도 관심사다. 하뉴는 베이징 대회에서 쿼드러플 악셀 점프를 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지금까지 쿼드러플 악셀 점프를 실전...
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 사상 최초 월드컵 최종 예선 승리 [KVINA] 2022-02-03 06:38:19
B조 8차전에서 중국을 홈으로 불러들여 3대 1로 제압했다. 본 경기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에서 한국 교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지역의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열렸으며 경기 관람을 함께한 다수의 한인들 교민들도 한 목소리로 베트남팀을 응원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새 역사의 제물로 중국팀을 삼았다. 사상...
여자축구 국대,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아시안컵 4강행 2022-01-30 19:15:54
성적은 2003년 대회에서 기록한 3위다. 더불어 한국은 2023년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선 상위 5위(호주 포함 6위) 안에 드는 팀에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며 하나의 목표를 이룬 한국은 이제 다음 달 3일 대만-필리핀 8강전의 승자와...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81위(1오버파)로 부진했다. 세계랭킹 3위 리디아 고는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몰아치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라섰다. 그는 지난해부터 예전 기량을 완벽하게 되찾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주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대니엘 강(30·미국)은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뽑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