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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팀 리포트] '묻지마 범죄' 60%는 정신질환자 소행…"나도 당할 수 있다" 2016-05-20 18:22:11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자가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성범죄자는 450여명으로 3년 새 50% 가까이 급증했다. 지난해 살인을 저지른 정신질환자도 66명으로 2012년(65명)보다 늘었다.‘묻지마 범죄’ 상당수가 정신질환자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경...
내연녀 10대 딸 상습적 성추행한 ‘50대 경찰’ 집행유예 선고 왜? 2016-05-11 00:00:00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에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11부(서태환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이모(52)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지난 10일...
인천대 간부 교직원, 여직원 2명 강제추행 혐의 경찰 입건 2016-05-10 07:02:19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 교직원에게 비슷한 피해를 본 동료 여직원이 2명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친고죄 폐지 전 범행이거나 피해자가 진술을 거부해 혐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상 위계에 의한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인천대 팀장급...
교제男이 친딸 성폭행 하도록 도와준 ‘인면수심’ 母 ‘징역 9년’ 2016-05-07 00:00:01
양씨가 A양을 성폭행·성추행하는 모습을 보고 추행을 돕거나 양씨 앞에서 딸을 폭행하기도 했다. 재판 과정에서 황씨는 "대학까지 갈 수 있게 해준다는 말에 딸이 자발적으로 양씨와 동거를 한 것"이라고, 양씨는 "합의하고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각각 주장했다. 현행법상 13세 이상 청소년과 성관계를 해도 합의 ...
친딸 성폭행 방치한 친모에 실형 선고 2016-05-06 13:27:36
양씨가 A양을 성폭행·성추행하는 모습을 보고 추행을 돕거나 양씨 앞에서 딸을 폭행하기도 했다. A양은 지능지수가 낮고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씨는 "합의하고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두 사람에게 유죄를 인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황씨가 친딸인 A양에...
"데이트 폭력 처벌법 당장 통과시켜라"…성난 네티즌 2016-05-01 18:55:34
사례만 102건, 성폭행·추행도 509건이나 됐다. 한 경찰관은 “여성 두 명 중 한 명꼴로 데이트 폭력을 경험하고 있으며 재범률도 76.5%로 높다”며 “위험 신호가 감지됐을 때 가해자를 격리하고 정신 상담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데이트 폭력 가해자 중에는 전과자도 많다. 경찰청이...
[경찰팀 리포트] 남자친구가 괴물로 변해도…경찰이 할 수 있는 건 경고뿐 2016-04-30 09:02:01
7692건. 이 가운데 살인은 102건, 성폭행·추행은 509건에 달했다. 살인이나 성폭행 등 중대 범죄로 이어지기 전에 112 신고로 위험 신호가 나타나는 데도 사고를 막지 못하고 있다. 올 들어 3월까지 벌어진 데이트 폭력 사건은 199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경찰 “현장 출동해도 손 못...
“빌라 오피스텔 노렸다” 심야 귀가 女 3명 강제 추행한 경찰 파면 2016-04-29 19:31:48
뒤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파면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모 파출소 소속 A(27)순경을 파면했다고 29일 밝혔다. A순경은 지난달 29일 오전 2시 55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로 들어가던 20대 여성을 뒤쫓아 승강기에 함께 탄 뒤 강제로...
동료 女교사 연쇄 성추행 청주 초등학교 교사 불구속 입건 2016-04-29 16:33:48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청주 모 초등학교 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청주의 한 주점에서 회식을 하던 동료 여교사 2명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지난 2월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도 다른 여교사 2명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학교로...
고양시내 귀갓길 여고생·여대생 골라 성추행한 ‘30대 늑대’ 알고보니… 2016-04-20 00:00:00
성추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 19일 강제추행 혐의로 오모(33·자영업)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이날 오전 0시 40분께 고양시내 덕양구의 한 도로변에서 귀가하던 여대생 A씨의 신체 부위를 만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40분 뒤인 오전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