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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외교관 성추행 파문에, 외교부, "유감…무관용 원칙으로 대응" 2016-12-19 16:16:11
특히 미성년자 대상 성추행과 같은 중대 비위에 관해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입장하에 철저한 조사 및 법령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신속히 취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외교부는 또 칠레 정부 측과도 고위급 접촉을 해가며 긴밀한 협의하에 사건을 처리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면서 현지 대사가 본인 명의...
특검 "청와대 압수수색 불승인 대비해 '법리 검토'" 2016-12-19 15:48:09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9일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을 청와대 측이 승인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면밀한 법리 검토 작업을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특검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지난번(검찰...
특검, '최순실 게이트' 수사 돌입…청와대 압수수색 '예고' 2016-12-18 14:10:24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번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돌입한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달 19∼20일께 현판식을 열고 대내외에 공식 수사 돌입을 선포할 계획이다.'최순실 특검법'은 특검이 임명된 날부터 20일 안에...
미르재단 원래 이름은 `한류문화재단`...특검 수사 2016-12-18 10:10:13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최씨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기존 검찰 수사에서 확보된 `한류문화재단(가칭) 설립준비`라는 제목의 문건을 넘겨받아 내용을 검토 중이다. 이는 10월 26일 서울 강남구의 최씨 집 압수수색에서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당시 발견된 외장 하드...
특검팀, 국회 특위 요청으로 `김영재 의원`에 수사관 보내 2016-12-16 22:47:17
박근혜 대통령 비위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관들이 16일 오후 최순실(60·구속기소)씨가 단골로 진료받은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을 방문했다. 특검팀은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측의 요청에 따라 오후 3시께 수사관 4명을 파견해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김영재의원 현장조사, ‘세월호 참사 당일’ 김영재 씨 ‘장모 차트’ 필적 확인 2016-12-16 18:52:15
보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박근혜 대통령 비위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관들이 16일 오후 최순실(60·구속기소)씨가 단골로 진료받은 서울 강남구 `김영재의원`을 방문했다. 특검팀은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측의 요청에 따라 오후 3시께 수사관 4명을 파견해 관련 사실관계...
조한규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폭로 파문...최경희 “우병우 장모 두 번 만났다” 2016-12-15 23:19:51
박지만 EG 회장 가족 동향 ▲ 박지만 EG 회장 가족 비위 사실 ▲ 대기업 비리 동향 등 문건 6개가 더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 전 사장은 또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청문회에 나와서 정윤회, 최순실을 전혀 모른다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100% 위증"이라고 잘라...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폭로 충격..“굉장히 놀랄 일” 2016-12-15 19:02:46
대단한 비위사실이 아니라 등산 등 일과 생활을 낱낱이 사찰해서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과 2014년 춘천지방법원장으로 재직하던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의 관용차 사적사용이 라든가, 대법관 진출을 위한 운동이라든지 하는 내용을 포함한 두 건의 사찰문건 등이 있다"고 말했다. 소설가 이외수씨의 이름도 등장했다. 조 전...
조한규 "靑,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헌정유린" 2016-12-15 11:43:26
국기문란"이라며 "양 대법원장의 대단한 비위사실이 아니라 등산 등 일과 생활을 낱낱이 사찰해서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과 2014년 춘천지방법원장으로 재직하던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의 관용차 사적사용이라든가, 대법관 진출을 위한 운동이라든지 하는 내용을 포함한 두 건의 사찰문건이 보도안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Law&Biz] 가습기 살균제·폭스바겐·최순실…"자고 일어나면 대형사건 터졌다" 2016-12-13 18:37:01
유독 굵직한 사건과 사고가 많았던 해로 꼽는다. 우선 검사들의 비위가 줄줄이 드러났다. 시작은 진경준 전 검사장이었다. 3월 공직자 재산공개를 통해 ‘126억원 주식 대박’ 사실이 알려졌다. 진 전 검사장은 “정당한 수익”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넥슨으로부터 받은 뇌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