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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골프 우승 배당률은 톰프슨·유소연·박인비 순 2017-07-11 10:15:30
주요 베팅업체들은 렉시 톰프슨(22·미국)과 유소연(27), 박인비(29) 등의 우승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로 총상금 50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외국 베팅업체인 'BET 365'의 경우 유소연과...
여자 골퍼들 "LPGA 투어 가장 큰 문제는 남녀 상금 격차" 2017-07-11 08:23:44
여성 골퍼로 렉시 톰프슨(미국·30%)을 가장 많이 꼽았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23%), 유소연(16%), 리디아 고(뉴질랜드·16%) 등이 뒤를 이었다. '골프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 골프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는 'B- 이상'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55%로, 비교적 '후한' 평가를 하고 있었다....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2017-07-11 06:38:03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순으로 늘어섰다. 한국 선수는 유소연과 김세영 외에 전인지(23)가 5위, 박인비(29)가 7위, 양희영(28)이 9위 등 10위 내에 5명이 포진했다. 9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민영(25)은 50위에서 39위로 순위가 올랐다....
LPGA 시즌 세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 13일 밤 개막 2017-07-11 04:05:01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은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을 따라잡기 위해 US여자오픈 우승을 노린다. 쭈타누깐과 리디아 고는 최근 하락세가 완연해 톰프슨의 반격이 더 주목된다. 올해 US여자오픈은 대회 코스가 선수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현역 대통령 소유 골프장에서 ...
LPGA, 주니어 '수재' 전영인에 "나이 제한 풀어주겠다" 2017-07-05 05:05:00
않는 특혜는 렉시 톰프슨(미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둘 만 받았을 뿐이다. 둘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LPGA투어 대회에 우승을 차지했다. 미셸 위(미국)와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나이 제한 적용 유예 신청을 냈지만 LPGA 투어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내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전영인은 애초 대학 진학을 계획했지만,...
女골프 메이저 우승 대니얼 강, 세계랭킹 18위로 도약 2017-07-04 07:08:30
고(뉴질랜드)는 4위로 밀려났다. 이번 대회 공동 7위를 차지한 렉시 톰프슨(미국)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위는 여전히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대니얼 강에게 1타가 모자라 2위에 오른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12위에서 8위가 되면서 10위권에 진입했다. 10위 내 한국 선수는...
전인지·김세영 "메이저 아쉬움은 초대 챔피언으로 풀래요" 2017-07-04 04:03:00
1위 유소연(27)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 펑산산(미국), 박인비(29), 박성현(24), 양희영(28), 안나 노르드크비스크(스웨덴) 등 상위 랭커 대부분은 US여자오픈을 대비해 휴식을 선택했다. KPMG 여자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재미교포 다니엘 강(미국)도 이 대회는 건너뛴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은 '효녀 골퍼들'의 샷 대결장 2017-07-03 10:11:44
오른 렉시 톰프슨(미국)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어머니 주디가 자궁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해야 했다. 그는 1라운드를 마친 뒤 "엄마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라며 "유방암에도 걸리셨는데 그때는 다행히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톰프슨은 "예전에는 집에서도 연습에만 몰두했지만 이제는 엄마,...
다니엘 강,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재패…138번째 만의 우승 2017-07-03 07:33:29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7언더파 277타,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신지애(29)는 5언더파 279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대니얼 강,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종합2보) 2017-07-03 07:32:28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7언더파 277타,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신지애(29)는 5언더파 279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주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1위에 오른 유소연(27)은 13번 홀(파4)부터 17번 홀(파3)까지 5개 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