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산 칼럼] 바뀌고 또 변해야 산다 2014-01-02 20:31:39
해, 민초들은 무언지 답답하다는 느낌을 갖고 살았던 것 같다. 새 대통령이 선출돼 많은 희망을 안고 출발했지만 한편으로는 실행할 수 없는 공약을 확인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선거 후유증으로 ‘국가정보원’ 이외에는 읽고 들은 것이 별로 없어 보인다, 지난 한 해 마지막으로 이 나라의 현주소를 극명하게 보여준 것은...
심은경, `써니` `광해` 이어 `수상한 그녀`...과거 모습 모아보니 2013-12-18 15:57:16
된 남자`에서는 주인공 하선(이병헌)이 민초들의 삶에 눈을 뜨게 만드는 계기를 선사한 나인 사월이로 1200만 관객을 모았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은 심은경을 "이미 완성된 배우"라고 표현했으며 그녀에게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안긴 바 있는 `로맨틱 헤븐`의 장진 감독은 "감독이 배우의 연기를 볼 때 전율을 느낄 때가...
`안녕하지 못합니다` 창원대 대자보도 응답했다‥전국단위 일파만파 2013-12-16 16:37:27
안 민초 사이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도조차 안하는 양심없는 언론을 보고도 안녕하십니까? 제가 24년동안 옳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부정되어 단 몇 년안에 전부 무너지고 있습니다. 제가 24년동안 옳다고 생각한 것들이 종북으로 되어버리고 북한이 싫어서 일찍 자원입대한 저는 자원 입대한 종북 빨갱이가...
이영애 한복, 우리 옷의 아름다움 전파 ‘기품이 철철~’ 2013-11-22 16:30:05
민초라는 계층을 뛰어넘어 서로 교류하며 소통하며 발전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로 나누고 교류했던 한국인의 정을 만찬에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매일 두 아이의 밥상을 차린다는 이영애는 우리가 먹는 밥 한 그릇에 담겨 있는 삶과 지혜를 주한 외교 사절들에게 공들여 설명하며 만찬을 이어갔고, 한복으로...
이영애 한복 입고 주한외교사절 한식만찬 대접..무슨 일? 2013-11-22 10:09:48
촬영하면서, 한국음식은 왕가, 반가, 민초라는 계층을 뛰어넘어 서로 교류하며 소통하며 발전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로 나누고 교류했던 한국인의 정을 오늘 만찬에 담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한식의 맛과 아름다움은 물론 우리 옷과 우리 그릇의 아름다움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영애는...
[영·수야! 놀자] 이승민의 재미난 수학세계-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2013-11-01 17:39:00
‘민초(民草)’라는 단어가 있다. ‘백성’을 질긴 생명력을 가진 잡초에 비유해 이르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풀뿌리’를 의미하는 grass roots는 지도자나 간부가 아닌 ‘보통 사람, 일반 대중’을 의미한다. 박희성 ‘맛깔난 잉글리시’ 필자 박희성 씨는 고려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메가유티...
강동원 복귀 소감, "50%도? 감 잡는데 시간 오래 걸렸다" 2013-10-17 15:25:55
도적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강동원은 민초들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무관 조윤 역을 맡았다. 지난해 말 군복무를 마친 강동원에겐 사실상의 장편 영화 복귀작으로 현재 막바지 촬영 중이다. 이미 ‘형사’ ‘전우치’ 등의 사극 영화에서 현란한 검무와 와이어 액션 등을 소화한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도 액션 전문 대역...
전북 김제 '아리랑 문학마을' 개관 2013-10-06 18:02:54
행사에서다. 김제는 일제강점기의 수탈, 민초들의 수난과 저항을 장대하게 그린 《아리랑》의 출발점.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들판이 있는 이곳을 일제는 수탈의 근거지로 삼았다. 이날 문학마을을 둘러본 조씨는 “우리 민족의 역사가 아프고 처절했기 때문에 이를 소설로 표현하지 않고서는 ...
[Travel] 하늘도 막지 못하는 제주의 즐거움…비올 때 가기 좋은 3곳 2013-10-06 17:42:49
찾아 민초들의 생활상을 살펴보거나 수중생물의 신비에 빠져보는 것도 좋다. 혹은 착시미술의 세계 속에서 신나는 체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선조들 생활사 담은 디오라마 박물관, 오백년 이야기 (주)누리가 서귀포시 온평리에 세운 ‘몽유도원 오백년 이야기’(500story.co.kr)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사를 한눈에 볼...
[책마을] 가족마저도 고발과 감시의 대상, 속삭임도 두려웠다…스탈린 시대 '숙청과 공포' 2013-09-05 16:57:47
이 같은 기법을 통해 그 시대를 살아간 민초들의 내면 깊숙한 곳까지 파고드는, 정치와 사건의 역사를 넘어선 ‘마음의 역사’를 서술한다. 1권 3장 ‘아파트 공산주의’에서는 공동 아파트를 공산주의 사회 축소판으로 여기며 사람들에게 주거 공간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기본 사고와 행동을 좀 더 공산주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