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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장하나·최운정은 5위 2017-08-05 07:19:52
김인경은 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가 된 김인경은 공동 2위인 렉시 톰프슨(미국), 조지아 홀(잉글랜드)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장하나,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까지 7언더파…공동 3위 도약 2017-08-04 21:50:26
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1,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타의 성적을 낸 장하나는 밤 9시 50분 현재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도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로 선전한 장하나는...
엇! 아이언 대신 우드 잡았네… 미셸 위, 신병기 실험 통할까 2017-08-04 18:14:27
킹스반스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한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전에 쓰지 않던 9번, 11번 우드를 사용했다. 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9번 우드는 4번 하이브리드 대신, 11번 우드는 5번 아이언 대신 쓰려고 가져왔다”고 밝혔다.우드는 번호가 높아질수록 로프트 각과 탄도가 높아진다....
미녀 골퍼 미셸 위 비키니 샷 ‘상어와 수영?’ 2017-08-04 14:40:00
첫날 선두를 질주했다. 미셸은 4일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서 버디 9개(보기 1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위 김인경(29)을 1타 차로 따돌리며 대회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미셸은 2014년 US오픈 이후 자신의 두 번째 메이...
8언더파 단독 선두 미셸 위, 9·11번 우드로 코스 레코드 2017-08-04 10:42:11
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위 김인경(29)을 1타 차로 따돌린 미셸 위는 2014년 US오픈 이후 자신의 두 번째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밝혔다. 8언더파 64타는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 여자 선수 코스 레코드다....
첫 메이저 우승 도전 김인경 "스코틀랜드오픈 경험이 도움" 2017-08-04 07:52:32
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인 미셸 위(미국)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 김인경은 "사실 비가 내리는 악천후를 예상했지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고 날씨...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첫날 1타 차 단독 2위…미셸 위 선두(종합) 2017-08-04 06:27:39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인경은 단독 선두인 재미동포 미셸 위를 1타 차로 뒤쫓으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LPGA 투어에서 통산...
망해가는 유럽여자프로골프…고참 선수들 "커미셔너 퇴진" 요구 2017-08-04 05:31:00
킹스반스 링크스에서 한창 진행 중인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유럽여자프골프투어(LET)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LPGA투어와 LET 공동 주관 대회는 브리티시여자오픈 말고도 에비앙 챔피언십과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 등 2개가 더 있다. 브리티시여자오픈과 에비앙 챔피언십은 LPGA투어에서...
유소연·박인비, 브리티시오픈 중위권 부진한 출발 2017-08-04 03:21:00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올해 US오픈 우승자 유소연은 이날 오전 3시 10분 현재 단독 선두 미셀 위(28)에 7타 뒤진 공동 50위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박인비는 버디와 보기를 1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 공동 73위로...
김인경, 시즌 3승 향해 '순항' 2017-08-04 01:13:07
순항했다.김인경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를 쳤다. 8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끝낸 재미동포 미셸 위(미국)에 이어 가장 좋은 성적(오후 11시30분 현재)이다.2007년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인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