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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미국여행`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기수 요조…닉 부이치치 만남 2014-10-10 22:16:59
부이치치(31)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가수 요조 등이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은 8일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과 가수 요조(33)의 모습을 그렸다. 두 사람은 ’행복전도사‘ 닉 부이치치와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故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닉 부이치치와 만남에 ‘나에겐 팔다리가 부모님’ 2014-10-10 20:19:48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생의 멘토로 닉 부이치치를 꼽은 최환희는 직접 닉에게 메시지를 보냈으며, 닉과 만나는 것에 대해 “나에겐 부모님이 팔 다리와 같다. 어떻게 역경을 이겨냈는지 듣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故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에 누리꾼들은 ‘故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닉 부이치치가 많...
`방송 출연`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가수 요조…닉 부이치치 만났다 2014-10-10 18:59:10
닉 부이치치를 만났다. 두 사람은 8일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 출연해 미국 힐링 여행을 떠났다. 미국에서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닉 부이치치,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 등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제작진은 최환희 군에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닉 부이치치 만나 '인생수업' 2014-10-10 18:43:54
부이치치를 만나러 갔다. 팔다리 없는 닉 부이치치와 자신이 비슷하다고 느낀 환희는 닉을 찾아가 따뜻한 대화를 나눈다. 이날 환희는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환희는 "부모님(故 최진실, 故 조성민)이나 삼촌(故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기수 요조…힐링여행 2014-10-10 18:29:05
닉 부이치치와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제작진은 최환희 군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었고, 최환희 군은 “부모님(고 최진실, 고 조성민) 그리고 삼촌(고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부모님과 삼촌이) 어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요조 `죽음`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안타까워... 2014-10-10 18:03:00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냈다는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최초 심경 고백 "가장 참기 힘들었던 건..." 2014-10-10 17:44:45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냈다는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故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요조와 여행…지우고 싶은 기억은? `뭉클` 2014-10-10 17:38:18
부이치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최환희와 요조 두 사람 모두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냈다는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와 삼촌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이라는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지우고...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기억이나 메모리에서 사라졌으면..." 대체 무슨일? 2014-10-10 17:30:09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냈다는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故 조성민 최진실 죽음 바라본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뭉클 2014-10-10 17:24:06
`닉 부이치치`로 선정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그 분은 팔다리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걸 봤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분이 팔이 없는 것과 제가 부모님이 없다는 것이 같다고 생각이 들곤 했다. 그래서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힘든 상황을 극복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