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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국민통합정부 "중국, 우리와 대화 안해 깊이 우려" 2021-06-09 11:00:28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 등 군부 인사들만 만나고 NUG측 인사들은 만나지 않은 이후 나왔다. 또 7~8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중국과 아세안 대화 관계 구축 30주년 기념 특별외교장관 회의 및 란창강-메콩강 협력 제6차 외교장관회의에 군사정권 외교수장인 운나 마웅 르윈이 참석한 가운데 나온 것이기도 하다. NUG는 서한에서...
미얀마 국민통합정부 "로힝야족에 시민권"…토착세력 '반발' 2021-06-09 10:30:20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최근 홍콩 봉황TV와의 인터뷰에서 "로힝야족은 가상의 명칭일 뿐이며 공식적으로 인정된 소수민족이 아니다"라면서 기존의 강경한 입장을 되풀이했다. 앞서 지난 2017년 서부 라카인주에서는 종교적 탄압 등에 반발한 로힝야족이 경찰 초소를 공격한 이후 정부군의 대대적인 토벌작전이 전개됐다....
아세안 일각 "미얀마 합의지연 실망…아세안, 더 빨리 행동해야" 2021-06-08 10:59:39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 등 군부 관계자들을 만났지만, 특사 후보자 명단만을 제시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이들이 미얀마를 방문했음에도 군부에 저항하는 국민통합정부(NUG) 인사들은 만나지 않으면서 반군부 진영 및 다수 국민의 불만이 커진 상태다. 인도네시아의 레트노 마르수디 외교장관도 전날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미얀마, 비누·치약 등 생필품 수입 금지…"군부 배불리기" 비난 2021-06-08 09:49:21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쿠데타를 일으킨 이후 수시로 외화 낭비를 줄여야 한다면서 국산품 이용을 장려했다. 지난주에는 수입 금지령 발표를 앞두고 몬주에서 군부가 운영하는 비누 공장을 방문해 수입품을 대체하고 국내 수요를 충당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현지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군부가...
중국과 아세안 한통속?…미얀마 국민·민주진영 반발 커져 2021-06-07 12:03:43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 등 군부 인사들을 만났다.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미얀마 사태 해법 모색을 위한 특사 후보자 명단을 제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아세안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 통신도 아세안 대표단이 군부와 반군부 진영간 향후 대화의 중재자로서 활동할 특사 후보 명단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주미얀마 중국대사, 흘라잉 만나 '친선 관계' 강조 2021-06-07 10:41:12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나 양국 간 친선 관계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7일 환구망(環球網) 등에 따르면 천하이(陳海) 미얀마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5일 군부 수장인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나 중국과 미얀마의 관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이 주목받는...
특사 파견에도 미얀마 시민 20여명 숨져…"아세안 신뢰 안해"(종합) 2021-06-06 11:53:38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만났다. 특사단은 에리완 유소프 브루나이 제2 외교장관과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이다. 아세안은 지난 4월 2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합의 이후 40여일 만에 특사단을 현지에 보냈다. 흘라잉 총사령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특별정상회의에서는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아세안...
아세안 특사 파견에도 미얀마 유혈사태 계속…시민 20여명 숨져 2021-06-06 10:32:14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만났다. 특사단은 에리완 유소프 브루나이 제2 외교장관과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이다. 아세안은 지난 4월 2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합의 이후 40여일 만에 특사단을 현지에 보냈다. 흘라잉 총사령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특별정상회의에서는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아세안...
[미얀마 르포] "없는 사람에겐 큰일"…쌀·식용유·기름값 '천정부지' 2021-06-06 07:00:01
이후 매우 많이 올랐다고 한다. 트럭을 몰고 채소를 운송하는 아웅 아웅 민(가명)씨는 기자에게 "쿠데타 전인 1월 말에는 1ℓ에 615짯(약 417원)했던 휘발유(옥탄가 92 기준) 가격이 지금은 1천50짯(약 712원) 정도가 됐다"면서 "모든 종류 기름 값이 쿠데타 이전보다 두배 가량 상승했다"고 말했다. 기름값이 오르다 보니...
미얀마 쿠데타 사령관 "국민 저항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2021-06-05 12:10:48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이 국민의 저항이 이렇게 강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현지 매체 이라와디에 따르면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밤 군부 미야와디TV를 통해 방영된 홍콩 봉황TV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와 같은 저항을 예상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저항이 이 정도일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