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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11명에게 옮긴 영국인, 중국엔 가지도 않았다 2020-02-11 16:50:27
콘도 두 채에 머물렀다. 영국 브라이튼 A씨는 영국으로 돌아오면서 고열이 나기 시작했고, 브라이튼 남동부의 한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난 6일 그는 런던의 중점 관리시설인 성 토머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보건당국에 따르면 프랑스 스키 리조트에서 다섯 명이 A씨로부터...
옥스브리지 "저소득층 입학생 확대"…사립학교는 역차별 주장 2020-01-29 20:39:33
명문대 입학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 이튼칼리지 등 명문 사립학교를 대표하는 교장협의회(HMC)는 대학들이 사회적 계층에 따라 학생들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빈곤지역 학생들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른 학생들의 기회를 빼앗기보다는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부가 정원 확대를...
[영국 EU 결별] ④ 영국·EU 미래관계 협상 주역은 2020-01-28 07:01:04
높은 '스타 정치인'이다. 명문 기숙학교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대 출신인 그는 언론인으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가 이후 정계에 입문했다.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EU 탈퇴진영을 이끌었던 그는 취임 직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 앞에서 가진 첫 대국민 성명에서 "예외는 없다"(no ifs ...
中 자동차 유리 제조업체 푸야오, 美에 4천600만 달러 추가 투자 2020-01-08 15:24:07
데이튼 공장 일자리 100개 더 늘려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중국의 자동차 유리 생산업체 푸야오(福耀)그룹이 미국 공장의 설비를 증설하고 인력 규모도 늘리기로 했다. 신화통신은 푸야오가 올해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 공장 설비에 4천600만달러를 투자하고 100명을 추가로 채용키로 했다고 8일 보도했다. 푸야오...
[CES 2020] 도요타, 로봇·자율차 누비는 스마트시티…보쉬는 2025년까지 모든 제품에 AI 탑재 2020-01-07 17:26:56
벤처기업)인 바이튼은 첫 양산형 전기차인 엠바이트를 무대에 올렸다.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에 맞서기 위해 내놓은 전기차다. 배터리를 완전 충전하면 최소 430㎞부터 최대 550㎞까지 달릴 수 있다. 가격은 4만5000달러(약 5200만원)부터 시작한다. 라스베이거스=도병욱/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폐경 후 마그네슘 섭취, 치명적 심장병 예방" 2019-12-27 10:48:08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학 의대 가정의학과의 찰스 이튼 교수 연구팀이 폐경 여성 15만3천569명(50~79세)을 대상으로 10.5년에 걸쳐 진행한 추적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AFP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식품 섭취빈도 설문조사(FFQ: food frequency questionnaire)를 통해 마그네슘 섭취량과 CHD, SCD...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 강렬하게 성료 2019-12-23 09:18:02
올여름 영국 5개 도시(노리치, 버밍엄, 브라이튼, 런던, 맨체스터)에서 진행한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대거 빼앗은 버스터즈는 미국 및 일본을 포함한 해외 활동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또, 2020년 상반기 발매 예정인 두 번째 정규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무지갯빛 영국의회…의원들 다양성 '역대 최고' 평가 2019-12-19 11:48:39
발언을 인용해 전했다. 존슨 총리처럼 이튼 스쿨과 옥스퍼드 대학교 등 명문학교 출신 의원들이 여전히 많긴 하지만 공립 학교와 국립 대학을 나온 신참 의원들도 많아졌다. 영국 의회는 이전보다 더 젊어지기도 했다. 많은 다선 의원들이 정계를 은퇴하고 보수당에서 축출됐으며, 혹은 노동당이 오랫동안 지키던 의석을...
英총리 "샴페인 마시러 다보스 가지마"…장관들에 '친서민 명령' 2019-12-18 09:48:17
거머쥔 것도 노동자들이 그의 브렉시트 완수 의지를 높이 산 반면 제1야당 지도자로서 브렉시트에 어정쩡한 제러미 코빈 노동당 대표를 버린 데 따른 것으로 데일리메일은 분석했다. 존슨 총리는 명문 이튼 스쿨 졸업 등 엘리트 출신이지만 그가 이끄는 보수당은 실직 상태이거나 비숙련직인 노동자들로부터 13%포인트나...
트럼프, '닮은꼴' 존슨의 영국 총선 승리에 환희의 트윗 2019-12-13 14:19:33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존슨 총리는 명문 이튼스쿨과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뒤 일찌감치 정계에 뛰어든 영국 상류사회 엘리트 출신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엘리트층에 대한 적개심을 앞세워 백악관에 입성하는 등 정치적 기반이나 출신은 상이하지만 두 사람은 외모나 성향 면에서 '닮은 꼴'로 주목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