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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부하자 아내 흉기로 찔러"…50대 남성, 항소심서 징역 1년 감형 2021-04-01 17:25:27
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의 석방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5일 오후 11시 40분께 전북 부안군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 왼쪽 팔과 오른손을 다친 아내는 A씨를 피해 집 밖으로 뛰쳐나가 겨우 목숨을 건졌다. 조사 결...
코뼈 부러뜨리고 귓불 찢고…여친 상습폭행 20대 '징역 10개월' 2021-03-31 18:11:58
도저히 참작할 만한 사정을 찾아볼 수 없다"며 "범행 방법 역시 과격하고 피해자가 입은 신체적, 정신적 고통이 막대하다"고 지적했다. 또 "앞서 폭행 및 상해죄로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고 피해자 역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치료비 일부를 지급한 점과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어린딸 눈앞서 아내 폭행…"내일부터 엄마는 없다" 정서적 학대 2021-03-31 17:18:09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폭행하고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아직 어린 나이의 피해자 C양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피고인의 직장동료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SUV에 목 묶인 채 시속 80Km로 끌려간 개…과다출혈로 죽어 2021-03-25 18:08:51
엄중한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제보와 탄원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해당 사건에 대해 경찰은 운전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면서 "동물학대 외에 추...
북항터널 음주 사망사고 낸 벤츠남…"시속 229㎞ 돌진" 2021-03-08 18:03:21
구속 기소된 A(44·남)씨에 대해 피해자 유족이 엄벌을 탄원했다. 피해자 B(41·여)씨의 어머니는 법정에서 "가해자는 시속 229㎞로 (차량을) 운전해 사람을 그 자리에서 죽이고 반성의 여지도 보이지 않아 피해자를 2번 죽였다"며 "남겨진 어린 손주들과 저는 어떻게 사느냐"고 오열했다. 그는 이어 "1월 20일 가해자를...
의사당 못 들어간 미얀마 의원들, UN특사 선임…눈물겨운 외교전 2021-02-24 10:58:49
선출한 의회를 대표해 국제사회에 탄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CRPH가 의회의 한 위원회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엔특사 등이 공식 회의에 참석하기조차 어려울 것"이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 미얀마 군부는 작년 총선에서 심각한 부정이 발생했음에도 문민정부가 이를 조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어차피 구속된다'…전 애인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50대 2021-02-20 09:17:12
합의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명을 빼앗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해자 유족이 감당해야 할 슬픔과 고통, 분노와 상처도 헤아리기 어렵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죄책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임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고,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검찰도 항소장을 냈다. 이에 따라 이...
정인이 재판 나온 어린이집 원장 "입양 초부터 멍·상처" 2021-02-17 12:22:18
시민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살인자 양모 무조건 사형`, `우리가 정인이 엄마 아빠다`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서울남부지법이 아닌 다른 법원 앞에서도 재판부의 중형 선고를 탄원하는 시민들의 1인 시위가 이어졌다. 현장에 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인아 미안해` 등의 글귀를...
'KBS 女화장실 몰카' 개그맨 2심도 징역 2년 2021-02-16 16:46:11
일부와 추가로 합의 했지만 여전히 많은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 "형량을 감경할 만한 새로운 사정을 찾을 수 없다"고 판시했다. 박 씨는 2018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영등포구 KBS 연구동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손을 올려 용변을 보는 모습을 촬영하는 등 총 32회에 걸쳐 몰카를 찍거나 미수에 ...
'정인이 사건' 2차 공판 앞두고 인니·말레이서 탄원 캠페인 2021-02-15 16:54:37
탄원 캠페인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 2차 공판이 오는 17일 예정된 가운데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도 '정인아 미안해' 캠페인이 벌어지는 등 관심이 고조됐다. 15일 인스타그램에서 '인도네시아에서의 목소리'(#voicefrom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