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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위, 등 돌리는 美…마이웨이 네타냐후 사면초가 2023-12-18 11:14:41
나훔 바르네아는 인질 오인 사살이 단순한 비극이 아니라 "전쟁범죄다. 국제법이 해당 문제에 대해 매우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군사 전문가인 야길 레비 이스라엘 오픈대학교 교수는 인질 오인 사살에서 드러난 문제가 이스라군의 가자지구 작전 전반에서도 드러난다며 "(이스라엘) 지상군이...
"'한계상황' 가자 주민들, 하마스가 훔친 구호품 약탈" 2023-12-17 23:10:49
"'한계상황' 가자 주민들, 하마스가 훔친 구호품 약탈"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72일째 이어지는 전쟁으로 한계 상황에 처한 가자지구 주민들이 구호품 트럭 약탈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지하철 잠든 취객 노린다…휴대폰 中 밀반출 2023-12-17 22:06:32
시간 지하철 전동차와 승강장에서 잠든 취객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해 지난 7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하철 내 절도 혐의로 이미 7번 검거, 3번 구속된 범죄 전력이 있다. 지난 4월 21일 특수절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뒤 검찰로 송치돼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다시 범행했다. 경찰은...
취객 부축해주는 척하다 휴대폰 훔쳤다…"음주후 귀가시 조심" 2023-12-17 13:37:31
전동차와 승강장에서 잠든 취객이 떨어뜨린 휴대폰을 훔쳐 장물아비에게 20만~40만원에 판매했다. A씨는 이미 지하철 내 절도 혐의로 7번 검거돼 세 차례 구속됐다. 지난 4월21일 부축빼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최근까지도 수사를 받아왔다. A씨가 훔친 휴대폰 중 일부는 최종 위치가 중국 산둥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장...
'교황청 2인자의 몰락'…베추 추기경, 투자비리로 징역 5년6개월 2023-12-17 01:59:48
나왔다. 그는 추기경 직함을 유지하되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 투표권 등 추기경으로서 권한도 반납해야 했다. 베추 추기경은 2년 넘게 끌어온 재판 과정에서 "한 푼도 훔친 적이 없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이나 내 가족을 부유하게 한 적도 없기 때문에 결백하다"면서 혐의를 줄곧 부인했다. 그는 이날 판결에 대해서도...
중년女 성폭행한 중학생 '징역 10년'…검찰 항소 2023-12-14 22:07:02
빼앗아 달아났다. 범행에 앞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면허 없이 운전하기도 했다. A군은 오토바이 구매자금을 마련하려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중 B씨를 뒤따라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 1부(이현우 재판장)는 전날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범행으로, 15살 소년의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죄질이...
"할 얘기가 있어요" 성폭행 피해자, 가해 중학생 붙잡더니… 2023-12-14 10:58:51
앞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면허 없이 여러 차례 운전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A군이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강도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이 A군의 스마트폰 디지털 포렌식을 한 결과, 그는 범행 직전에도 성매매를 가장해 여성들에...
환자 숨지자 은행 직행...돈 빼돌린 간병인 2023-12-13 16:20:22
B씨의 체크카드로 총 46차례 4천500만원을 인출해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인천지법 형사17단독 이주영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법원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는 없다"며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피고인은 B씨가 사망한 사실을 알고도 이후...
환자 숨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4500만원 인출한 간병인 2023-12-13 16:02:44
환자 B씨의 체크카드로 46차례 4500만원을 인출해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1년 5월부터 1년 동안 돌본 B씨가 사망하자 1시간 뒤 그의 체크카드로 100만원을 인출했고, 이후에도 계속 범행했다. 법원은 A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는 없다"며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가학적이고 변태적"…40대 성폭행한 중학생 중형 2023-12-13 12:43:49
혐의도 받고 있다. 범행에 앞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면허 없이 여러 차례 운전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A군이 오토바이 구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강도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A군의 스마트폰 디지털 포렌식을 한 결과 A군이 범행 직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