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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국대,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아시안컵 4강행 2022-01-30 19:15:54
성적은 2003년 대회에서 기록한 3위다. 더불어 한국은 2023년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선 상위 5위(호주 포함 6위) 안에 드는 팀에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며 하나의 목표를 이룬 한국은 이제 다음 달 3일 대만-필리핀 8강전의 승자와...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81위(1오버파)로 부진했다. 세계랭킹 3위 리디아 고는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몰아치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라섰다. 그는 지난해부터 예전 기량을 완벽하게 되찾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주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대니엘 강(30·미국)은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뽑아낸...
'루키'로 미국 무대 도전 최혜진…데뷔 첫날 공동4위 2022-01-28 10:28:13
4위 그룹에 합류했고 전인지(27), 양희영(33)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4·미국)도 4언더파를 쳤다. 최혜진, 안나린과 신인왕을 다툴 것으로 보이는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3언더파 69타,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이븐파 72타로 데뷔전 첫날을...
옛 탁구여제 덩야핑 "현정화는 적수이자 친구였다" 2022-01-24 18:35:49
자신이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관계가 바로 친구면서 적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덩야핑은 과거 한국에서 열린 기자회견 때 어떤 한국 기자가 '결승전에서 자주 한국을 이겼기에 당신을 싫어하면서도 당신의 탁구 실력은 좋아한다'고 했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해트트릭' 황의조, 박주영 넘었다…佛 리그 27호골, 亞선수 최다골 2022-01-24 17:42:15
골망을 흔들었다. 황의조는 손가락 3개를 펴보이며 자신의 리그 첫 해트트릭을 자축했다. 축구 전문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황의조에게 양팀 최다인 평점 9.51점을 줬다. 황의조의 활약으로 보르도는 리그 3연패에서 벗어나 4승 8무 10패, 승점 20을 기록해 20개 구단 가운데 17위로 올라섰다. 황의조의 활약은...
박현경 "퍼트에 자신감 붙어…상금 10억 넘길래요" 2022-01-20 17:33:19
2연패하며 기록한 1승을 비롯해 14개 대회에서 톱10에 들었다. 상금과 대상 4위, 평균타수 5위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최근 만난 박현경은 “2020년까지만 해도 저에게 ‘기복이 있는 선수’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었는데 지난해 완전히 떼어내서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시즌을 앞두고...
방역에 특권없다…조코비치부터 영국총리까지 지구촌 들썩 2022-01-17 10:44:30
4연패 기회가 무산된 것은 물론 앞으로 이 대회에 3년간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호주 현행법은 비자 취소로 추방된 사람은 원칙적으로 3년간 입국을 금지한다. 조코비치는 모국인 세르비아에서도 형사 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호주에서 법정 공방을 벌이는 과정에서 지난달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안티 백신` 조코비치, 호주 입국 불발…후폭풍 커 2022-01-16 21:22:19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 무려 9번이나 우승했다. 수집한 메이저 우승 트로피 중 거의 절반을 호주오픈에서 챙겼다. 게다가 최근 이 대회를 3연패 한 터였다. 조코비치의 `백신 거부` 영향은 이번 호주오픈에서 그치지 않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주 현행법은 비자 취소...
세르비아 대통령, 조코비치 입국 막은 호주에 "마녀 사냥" 2022-01-16 20:04:05
4연패와 사상 첫 21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었던 조코비치는 이달 5일 밤 호주에 도착했으나, 그 이튿날 입국 비자가 취소됐다. 지난달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회복됐기에 백신 접종 면제 대상이라는 조코비치 측의 주장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호주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불복한 조코비치가...
'올림픽 2연패' 보이는 클로이 김,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우승 2022-01-16 17:41:03
2연패를 노리는 재미교포 클로이 김(22·한국명 김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우승했다. 클로이 김은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1~2022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기록해 참가자 중 최고점을 받았다. 89.00점을 받은 2위 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