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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부진' 강정호, 부상 악재까지…열흘짜리 IL 등재 2019-05-14 08:51:04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매우 부진하다. 지난달 2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에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시즌 초 피츠버그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정호를 감쌌지만, 최근 점점 강정호가 타석에 서는 횟수가 줄었다. 현지 언론에서 "강정호를 포기할 시간이 다가온다",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1∼3회 숨죽인 KIA 타선, 초반에 터져야 팀이 산다 2019-05-13 14:29:50
성적은 4승 1무 14패로 참담하다. 불펜의 방화 참사도 공수 불균형을 더욱 부채질했다. 강력한 선발 투수진과 '초전박살' 공격 모드로 2017년 KBO리그를 주름잡던 때와는 천양지차다. 올 시즌 득점권에서 KIA는 타율(0.242), 안타(89개), 타점(132개), 장타율(0.332) 모두 꼴찌다. 득점권에서 가장 강한 타자는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3 08:00:06
2타점 적시타 190512-0413 체육-004116:55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2-0 한화 190512-0415 체육-004216:56 정우영, 뮌헨 반대로 U-20 월드컵 출전 불발…이규혁 대체발탁(종합) 190512-0416 체육-004316:57 kt 알칸타라 4승·로하스 6타점…키움 연속 위닝시리즈 중단 190512-0417 체육-004416:58 LG, 한화에...
피츠버그, 강정호 없이 세인트루이스에 10-6 대승 2019-05-13 07:04:38
원정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강정호는 이번 세인트루이스와 4연전에서 두 차례 대타로 출전하고, 두 차례는 결장했다. 그는 올 시즌 타율 0.133(90타수 12안타)을 기록 중인데, 점점 팀 내 입지가 좁아지는 분위기다. 피츠버그는 강정호 없이 팀 14안타를 몰아치며 세인트루이스에 10-6 대승을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6회까...
SK·두산, 시즌 30승에 '-1'…3연패 KIA 최하위 미끄럼(종합) 2019-05-12 18:54:59
1이닝씩을 실점 없이 막아 1점 차 승리에 힘을 보탰다. SK보다 4개 많은 안타 11개를 친 KIA는 잔루 12개를 쏟아내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SK를 1경기 차로 쫓는 두산 베어스는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3-2로 물리쳤다. 오른쪽 허벅지 부상 탓에 지난달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이날 돌아온 두산 우완 선발 투...
SK·두산, 시즌 30승에 '-1'…3연패 KIA 최하위 미끄럼 2019-05-12 18:38:20
1이닝씩을 실점 없이 막아 1점 차 승리에 힘을 보탰다. SK보다 4개 많은 안타 11개를 친 KIA는 잔루 12개를 쏟아내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SK를 1경기 차로 쫓는 두산 베어스는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3-2로 물리쳤다. 오른쪽 허벅지 부상 탓에 지난달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이날 돌아온 두산 우완 선발 투...
로맥, 희생플라이 결승타…SK, 광주 원정 싹쓸이 2019-05-12 17:40:05
타이거즈를 4-3으로 제압했다. 3-3인 7회 1사 만루에서 4번 타자 제이미 로맥이 좌익수 쪽으로 희생플라이를 날려 결승 타점을 올렸다. 이후 등판한 김태훈(7회), 서진용(8회), 하재훈(9회)이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찬스에서 시원하게 쳐 줄 해결사가 없다는 KIA의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KIA는...
kt의 믿음…부진 없는 알칸타라·부진 극복하는 로하스 2019-05-12 17:33:20
빠져 시즌 타율이 1할대로 추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4월 9일 시즌 1호 홈런을 터트리는 등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지난 9일 타율을 3할대(0.301)로 끌어 올렸다. 최근에는 다시 주춤했다. 10·11일 키움전에서 7타수 1안타에 그쳤고, 실책도 1개 저지르는 등 수비 집중력도 떨어졌다. 이에 이 감독은 로하스에게 더...
[ 사진 송고 LIST ] 2019-05-12 17:00:02
2타점 적시타 05/12 15:27 지방 김선형 안동 하회마을 '섶다리' 개통 05/12 15:28 지방 조정호 보기만 해도 시원한 해운대 05/12 15:28 지방 김동민 페르난데스 도망가는 2타점 안타 05/12 15:29 서울 김승두 버스노조 노동쟁의 조정신청에 따른 합동연석회의 05/12 15:31 지방 조정호 벌써 해운대...
LG, 한화에 위닝시리즈…'송진우 조카' 이우찬 데뷔 첫 승 2019-05-12 16:58:55
잡은 뒤 백창수를 삼진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위기를 탈출했다. LG는 8회 정우영, 9회 고우석을 투입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우찬은 데뷔 후 첫 승을 외삼촌인 송진우 한화 투수 코치가 보는 앞에서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타석에선 정주현이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