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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한국 상륙 임박...정부는 뒷짐만 2017-09-28 17:27:05
국정과제 중 혁신과제는 단 11개, 2017년 예산안(429조원) 가운데 혁신성장 예산은 2조원으로 0.4%에 불과합니다. 물류센터 제품 정리부터 배송까지 무인화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아마존에 대응하지 못하면 한국 유통업계가 위기에 처할 수 있는 만큼 국가적인 전략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경제 TV 신선미입니다.
'공정 경제' 밀어붙이는 J노믹스… 성장엔진 식어가는 한국 2017-09-25 18:56:57
조 선진화, 규제 재설계를 포함해 전체의 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100대 국정과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건 권력기관 개혁, 재벌 총수 일가 전횡 방지 및 소유·지배구조 개선 등 공정 경제(51개)에 해당하는 과제였다. 그 뒤를 소득주도 성장(27개), 일자리 중심 경제(11개)가 이었다.이런 방향은 정부의...
미래 투자 집중하는 일본, 복지에 치중하는 한국 2017-09-25 18:14:13
예산으로 전년보다 0.9% 늘린 1조3000억엔을 배정했다.한국은 내년 예산안에서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에 필요한 복지 예산을 올해보다 12.9% 늘렸다. 전체 예산(429조원)의 3분의 1이 넘는다.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개발 지원 등 혁신성장 예산 비중은 0.4%로 2조원에도 못 미친다.도쿄=김동욱...
올해 주식거래 절반은 '초단타' 데이트레이딩 2017-09-25 06:00:03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코스피·코스닥 전체 거래대금 1천429조원의 29.38%에 해당하는 420조원이 데이트레이딩이었다. 작년 연간 수치 31.65%보다 약간 낮아졌지만 2015년 이후 최근 3년간 평균인 30% 안팎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데이트레이딩 주체는 개인투자자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올해 코스피·코스닥...
[사설] '소비세 인상' 정공법으로 국민신임 묻겠다는 아베 총리 2017-09-20 18:12:05
429조원 규모다. 이 가운데 복지부문이 146조2000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34%를 웃돈다. 가속화하는 고령화 추세와 복지예산의 경직성으로 볼 때 안정적인 재원 조달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초(超)대기업과 초부자층의 세금 부담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안정적인 복지재정을 확보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9-20 08:00:03
170919-0959 경제-0219 17:02 씨트리, 12만2천429주 신주인수권 행사 170919-0962 경제-0220 17:05 금통위원 "통화정책 변경 필요하지만…北리스크 지켜봐야" 170919-0963 경제-0221 17:06 전문직 여성 한국연맹 21일 청주서 '남녀 동일임금' 설명회 170919-0970 경제-0222 17:12 이통 판매점들 "완전자급제법 졸속...
삼성·SK하이닉스 올해 반도체 매출 처음 100조원 넘긴다 2017-09-18 07:00:07
증권가의 전망은 28조∼29조원 선이다. 이를 종합하면 두 회사의 반도체 매출 합계가 100조원을 넘길 것이란 계산이 나온다. 최대 107조원대에 달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0조원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한국 GDP(국내총생산) 규모 약 1천637조4천억원의 6.1%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올해보다 크게 규모를 키워...
[단독] 벌금·과태료 목표액 90%만 걷어도 3.2조… "사실상 서민증세" 2017-09-15 18:14:19
429조원)의 34%를 차지한다. 복지 지출이 전체의 3분의 1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임기 동안 복지 예산을 연평균 9.8% 늘릴 계획이다. 반면 복지 지출 급증으로 국가 채무는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 709조원에서 2021년 835조원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경제연구소 관계자는...
김동연號 100일…경기회복·패러다임 전환에 집중 2017-09-10 06:11:02
1일 국회 제출된 내년 예산안은 올해 대비 7.1% 늘어난 429조원으로 확정했다 '큰 정부' 기조 하에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하면서 복지예산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34%를 넘어서는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했다. 이런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 시도 한편으로 미시대책에도 신경을 썼다. 내년 최저임금의 대...
[연합시론] 홍준표 대표, 청와대 회동 제의 또 거부하나 2017-09-08 17:52:06
이번 정기국회에는 안보문제 이외에 429조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해 소득세법, 공영방송 관계법 등 쟁점 사안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국회 보이콧이 장기화하면 한국당은 역풍을 맞을 수 있다. 책임 있는 제1야당답게 장내로 돌아가 제역할을 하기 바란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