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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로 징계받은 세무공무원 5년간 239명 2016-10-06 06:31:27
불신 떨어낼 대책 마련해야" 최근 5년간 크고 작은 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국세청 직원들이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국세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를 보면 2011∼2015년 국세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총 659명이...
檢 "우병우 수석 처가 땅거래 진경준 등장" 주장 중개업자 조사 2016-10-05 13:52:17
수석 비위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고검장)은 서울 대치동에서 s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채모씨를 6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채씨는 우 수석 처가의 강남역 인근 땅 거래 과정 초기에 일부 관여했지만, 중간에 배제된 인물로 알려졌다.그는 2011년 서울 강남의 다른 부동산 중개업자...
[또 뚫린 무역보험] 무신용장 악용한 '제2 모뉴엘' 사기극…무역보험·은행 눈뜨고 당했다 2016-10-04 18:14:45
대응하지 못했다. 제보자들은 “한국 법인이 미국 법인의 비위 사실을 알게 된 지난 6월부터 무보에 여러차례 제보했다”며 “미국 법인이 자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가압류 신청 등을 요청했으나, 무보는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금융계 관계자는 “미국 법인에 실효적 조...
與, 출구전략 고심…투쟁 실익 없고 동력 약화도 우려 2016-10-02 09:13:35
각종 비위 의혹 파헤치기에 더해 사회권 거부 등 새로운 투쟁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며 "이는 의장 본인에게도 굉장한 수치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이어 "무엇보다 정 원내대표가 야당 지도부에 국회법 개정 제안을 한 상태인 만큼 그에 대한 당내 입장 정리를 우선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기로에 선 대한민국 검찰] 김수남 "검찰 청렴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 2016-09-30 18:10:33
김 부장검사의 비위가 개인의 일탈적 성격이 있는 만큼 총장이 사과할 일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김 총장이 사과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장은 “취임 이후 머릿속에 늘 ‘일모도원(日暮途遠:해는 지고 길은 멀다)’이라는 단어가 맴돌고 있다”는 말로 최근의 복잡한 심경을...
檢 "우수석 처가-넥슨, 자유로운 사적인 땅 거래" 2016-09-30 15:21:29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의 직무 기밀 누설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우 수석 처가와 넥슨코리아의 '강남 땅 거래'에 사실상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30일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구고검장) 관계자는 "(거래와 관련된) 팩트만 놓고 보면...
김수남 검찰총장, 검사 비리 대국민 사과 2016-09-30 10:21:39
부장검사의 비위에 개인 일탈 성격이 있는 만큼 검찰총장이 사과할 일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김 총장이 사과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김 총장이 이날 대국민사과를 한 청렴서약식은 이른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 전면 시행을 위해 대검찰청 등 전국 64개 검찰청에서 동시에 열리는...
탈세 도와주고, 명의 빌려주고…세무사 징계 5년간 276건 2016-09-29 06:08:19
됐다. 이처럼 각종 비위와 비리를 저질러 징계받는 세무사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이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세무사 징계 사유별 현황' 등 자료를 보면 2011부터 올해 9월까지 비위·비리가적발돼 징계받은 세무사는 모두 276명이다....
'스폰서 검사' 김형준 구속 수감 2016-09-29 02:56:08
검사 등을 만나 청탁했다는 의혹도 있다. 자신의 비위 사실을 감추기 위해 김씨에게 증거인멸을 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대검 감찰본부는 지난 6일 특감팀을 꾸린 뒤 김 부장검사와 동창 김씨, 자신의 사건 피의자였던 박모 변호사 등의 계좌와 통신기록을 추적하며 수사를 계속해왔다.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교수들 논문 표절하면 최대 '파면' 2016-09-27 08:58:20
'논문표절 등 연구부정 행위'라는 항목을 신설하고 비위의 정도나 과실에 따라 최대 파면에서부터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입법예고안들은 모두 11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