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첫 여성 日총리 '눈앞'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00:27
전 자민당 중의원 의원인 남편 야마모토 다쿠와는 한 차례 이혼했다가 재결합했다. 전통적 가치관을 중시하고 부부가 다른 성(姓)을 쓰는 것을 허용하는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에 부정적인 편이다. 일본에서는 여성이 대부분 성을 바꾸지만, 다카이치 총재 부부의 경우 남편이 성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하는...
아내 반대에도 장남에 재산 몰아준 남편…"이혼 사유" 2025-10-04 08:23:50
A씨가 남편인 90대 B씨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지난달 A씨의 청구를 배척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2심에 돌려보냈다. 이들 부부는 1961년 결혼해 3남 3녀를 두고 주로 농사를 지어 벌어들인 수입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A씨는 식당 등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기도 했지만 부부가 혼인 기간 취득·유지한 재산은 대부분...
"스타킹 신어봐" 아내 말에…트랜스젠더 된 남편의 '충격 결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0-03 23:58:41
스타킹과 하이힐을 가져와 남편에게 신겼습니다. 남편은 조금 당황했지만, 아내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 당신 작업에 도움이 된다면야.” 그렇게 시작된 작업은 잘 풀렸습니다. 아내는 장난스레 말했습니다. “진짜 모델 못지않은데? 모델 한번 해봐. 이름은 릴리라고 하는 건 어때?” “하하, 그게 무슨 소리야. ...
용서에 관한 세 가지 생각 2025-10-03 16:15:09
행사에서 남편을 죽인 살해범을 공개적으로 용서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 사람을 용서하는 건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고 찰리도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찰리는 자신의 반대자를 미워하지...
당신의 성호르몬이 궁금합니다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10-03 16:09:06
남편, 드라마를 보다가 옆에서 갑자기 훌쩍거리는 늙은 남편이 꼴보기 싫다는 여자 동기들. 아내의 무서운 잔소리에 주눅이 들지만 한편 씩씩한 엄마처럼 든든하다는 남자 동기들. 에겐남과 테토녀도 잘 맞는 조합이라고 한다. 성격이 다르니 더 끌리고 서로 보완이 되니 그럴 수 있겠다. 그러나 모든 관계는 절대적이지...
남편과 '야한 사진' 주고받은 친언니…청부 살해한 동생 2025-10-03 12:56:12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가브리엘라가 남편과 언니의 불륜을 의심해 계획적으로 청부살인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피해자와 남편은 실제로 야한 사진과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이러한 모습에 가브리엘라가 분노한 상태였다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건을 접한 지역 주민들은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으며, 사건...
"현아, 임신 했나봐" 수근수근…오해 부른 모습 '눈길' 2025-10-03 08:26:17
남편인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Token of Love 페스티벌'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현아와 용준형은 출국 전 공항 앞에서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하며 사진을 촬영했는데, 현아는 이전과 달라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데뷔 초부터 마른...
연인 떠나보낸 천경자...1년간 울며 아프리카 초원을 그렸다 2025-10-02 14:14:44
김남중과 1973년 헤어진 것이다. 첫번째 남편을 전쟁통에 잃고 두 아이를 홀로 키우던 천경자는 전쟁 후 김남중을 만나 두 아이를 낳았지만, 사실 그는 유부남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던 천경자는 마침내 그와 결별한 뒤 삶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결심했다. 화풍을 바꿨고, 자서전을 쓰기 시작했으며, 홍익대 미대 교수를...
'북극성' 작가·감독이 밝힌 중혐·700억 제작비·그리고 강동원 [인터뷰+] 2025-10-02 12:28:50
캐릭터도 좋아한다. (웃음) 그런데 남편이 등장했는데 안 죽는 건 없더라. 그래도 저희 남편은 받아들인다. 어쩔 수가 없다. ▲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를 어떻게 봤나. 정) 정말 재밌게 봤다. 제가 인사를 많이 받는다. '재밌게 봤다'고.(웃음) 그래서 감상을 얘기하고...
퇴근길 쓰러진 50대 가장…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2025-10-02 11:21:58
먼저 다가가 이웃들 사이에서 별명이 '이장'이었다고 추억했다. 고인의 아내 김혜경 씨는 "갑자기 떠나니 마음이 무겁고 힘들기도 했지만, 다른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했으며 어디선가 살아 숨 쉰다니 위로가 된다"며 "하늘에서도 잘 지내시라"고 남편에게 인사를 전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