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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환수한 덕종 어보, 조선 유물 아닌 1924년 재제작품 2017-08-18 08:51:22
것은 오류라고 지적했다. 그는 "전각에서 사용하는 서체에 장식이 많기는 하지만, 입 구 자를 절구 구(臼) 자가 아닌 날 일 자로 쓰는 경우는 없다"며 "어보에 있는 따뜻할 온(溫) 자와 보배 보(寶) 자도 서체가 이상하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의 주장에 대해 문화재청은 덕종 어보가 진품이라고 밝혔으나, 1년 만에 입장을...
[책꽂이] 인플레이션의 시대 등 2017-08-17 19:39:42
기르고, 책을 저술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만들어 사상과 예술의 완성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석한남 지음, 시루, 256쪽, 1만5000원)●아트인문학 르네상스 고전 미술부터 바로크, 낭만주의, 인상주의를 거쳐 아방가르드와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서양미술의 패러다임을 바꾼 결정적 순간에 위대한 예술가들이...
중국 고대사 기록된 갑골문, 국립한글박물관서 전시된다 2017-08-17 10:06:09
않았다"며 "전시실을 채우려면 100점 내외는 돼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지난해 11월 중국 문자박물관, 일본 역사민속박물관과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국립한글박물관은 오는 9월에 한·중·일 서체 특별전을 개최하고, 11월에는 일본에서 학술대회를 열 예정이다. psh59@yna.co.kr...
"머리를 들어보니 섭섭하더라"…18세기 신광수의 친필 작별시 2017-08-13 11:28:33
작은 해서체(정서체)와 행서체(정서체와 흘림체의 중간)를 잘 썼고, 그의 서체는 씩씩하고 아름다웠다. 강 교수는 신광수의 글씨는 중국의 명필인 왕희지의 필법에 가깝다고 평가한 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드러나도록 운필의 기운과 강약을 조절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석북은 남인 지배층은 물론 양인, 천민, 노비,...
정읍 도심 '제멋대로' 간판 새롭게 정비…잇단 공모사업에 선정 2017-08-11 15:27:01
높이로 맞추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업소별 특성을 살린 서체로 색채로 꾸민다.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도 최대한 반영한다. 김생기 정읍시장은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심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답게 바뀌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게 되면서 도심이 크게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
LG·현대차 '디자인 철학' 레드닷서 통했다 2017-08-10 20:01:42
전용 서체인 ‘현대 산스(타이포그래피 분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시설인 ‘키네틱 스컬프처(공간 분야)’와 ‘식음공간(소매점 분야)’은 본상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과 소통하려는 점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레드닷...
현대차,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및 본상 수상 2017-08-10 10:10:36
-현대차 전용 사운드와 전용 서체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디자인 경쟁력 인정받아 현대자동차가 레드닷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및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 사운드'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차 전용 사운드·서체,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2017-08-10 09:57:48
전용 사운드·서체,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는 '2017 레드닷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3개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현대차만의 전용 사운드 '현대 사운드'(음향 분야)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현대차, 레드 닷 디자인상 최우수상·본상 수상 2017-08-10 09:44:39
분야별 최우수상을, 현대차 전용 서체인 ‘현대 산스’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키네틱 스컬프처’, ‘식음공간’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디자인상은 독일의 ‘iF 디자인상’, 미국의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SM, `SUM` 상표 뗄 위기…판결 내용 보니? 2017-07-30 10:45:09
SM 측은 "알파벳 서체 도안이 다르고, 발음도 `숨`과 `썸`으로 다르다"고 반박했다. SUM 매장은 주로 10대 소녀 팬들이 찾고, 고가 화장품인 `숨`은 주로 중년 여성이 찾는 만큼 고객층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두 상표의 외관이나 호칭이 서로 유사해 수요자들에게 오인·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며 LG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