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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세액표 공표…봉급자들 매월 원천징수 세금은> 2014-01-23 12:01:28
소득분부터 의료비와 교육비에 적용된다. 기존 소득공제 방식은 연소득에서 공제항목별 지출을 비용으로 인정하고 이를차감하고 나서 과세기준이 되는 과표기준을 산정한다. 비용이 많을수록 과표기준이낮아지게 돼 고소득자에게 유리한 구조였다. 반면에 세액공제는 비용을 사후에 인정한다. 일단 소득 전체를...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2014-01-13 12:00:48
지난해 소득분 연말정산 자료를 제공한다. 다음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와 관련해 자주 문의가 오는 내용을 문답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 지난해 조회되던 큰아이의 소득공제자료가 간소화홈페이지에 보이지 않는데. ▲ 성년(만19세 이상, 1994.12.31.이전 출생자)이 된 자녀에 대한 소득공제 자료는 그...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15일 개시 2014-01-13 12:00:06
홈페이지(www.yesone.go.kr)에서 지난해 소득분 연말정산 자료의 조회와 출력을 할 수있다. 국세청은 근로소득자가 편리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2013년 귀속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제공 자료는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기부금,...
주가 하락할수록 'HORSE 재테크'는 돋보인다 2014-01-10 16:15:26
원금 증가분에 대해 비과세 혜택도 있다. 이자 소득분에 대해서는 분리과세된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에게는 특히 도움이 되는 상품이다. ○절세(save tax) 상품에도 가입 소득세 최고세율(38%) 과표구간이 3억원 초과에서 1억5000만원 초과로 하향 조정되면서 ‘절세’는 올해 재테크 성적을 가름할 중요한 요인 중...
외국인 근로자 50만명도 연말정산…단일세율 선택가능 2014-01-08 12:00:24
외국인 근로자도 이달부터 진행되는 2013년 소득분에 대한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국세청은 8일 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자료를 내고 "외국인근로자도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한 방법 및 일정에 따라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도 소득공제...
돈, 가계보다 기업으로 풀렸다 2014-01-08 12:00:08
노동소득분배율은 2006년 61.3%를 정점으로 2012년에는 59.7%로 감소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경우 2011년 기준으로 미국 67.3%, 영국 70.7%, 독일 66.9%, 일본 70.7% 등 한국보다 10%포인트가량 높다. 그만큼 기업이익 중근로자 임금으로 돌아가는 몫이 크다는 의미다. 한은 관계자는 "기업의...
우리 국민 0.1% 넘게 금융소득 年 4,000만원 초과 2014-01-07 10:48:29
대상자의 5.7%에 불과한 5억원 이상의 고액 금융소득자들이 신고 대상 금융소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 올해부터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몇배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법 개정으로 2013년에 발생한 금융소득분부터는 신고 대상이 2천만원 초과로 강화되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는 이 경우 대상자가 줄잡아...
금융소득 年4천만원 초과 5만6천명…1년새 5천명 늘어 2014-01-07 06:02:11
금융소득분부터는 신고 대상이 2천만원 초과로강화되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는 이 경우 대상자가 줄잡아 20만명에 달할 것으로보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2013년 귀속분부터는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인 만큼 오는 5월에 신고해야 한다"며 "국외 금융소득의 경우 2천만원이 되지 않아도...
개인회생 올해 10만건 돌파한다…가계금융 '빨간불 2013-12-22 06:03:11
일자리 불안정성, 소득분배 악화, 전세값 상승 등을 꼽았다. 특히 고령화 심화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인구에서 고령층 비중은 급속히 커지고 있는데 노후 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다. 소득분배가 악화했다고는 하지만 소득격차가 커진 것은 아니다. 소득 분포의...
[경제사상사 여행] "분배 공정해야 사회적 후생 높아져"… 공정거래법 이론적 근거 2013-12-13 17:40:57
한다. 피구는 국민소득이 높고 소득분배가 공정하고 또 소득이 안정적일수록 사회적 후생이 증가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현실의 시장경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비효율적이고 불공정하고 불안정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시장경제는 후생증진에 실패한다는 얘기다. 시장경제는 정부 개입 없이도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