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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1·2 전형 미적분·기하 응시자에 10% 가산점 2024-12-17 16:52:42
선발한다. 전형별 선발 인원은 △수능(일반학생1) 전형 229명 △수능(일반학생2) 전형 220명 △수능(농어촌학생) 전형 55명이다. 학생부종합(조기취업형 계약학과·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만큼 이월해 선발한다. 2025학년도부터 신설한 자유전공학부 및 각 단과대학 자율전공은 수시에서...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 시스템반도체학부 모집 늘려 2024-12-17 16:52:38
계열과 관계없이 한국사는 등급별 감점기준을 적용한다. 1등급부터 4등급까지는 감점이 적용되지 않으며 5등급 -2점, 6등급 -4점, 7등급 -6점, 8등급 -8점, 9등급 -10점이 각각 적용된다. 올해 동국대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이와 같은 변경사항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동국대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전년도 입...
광운대학교, 첨단학과 도입…자율전공학부 신설 2024-12-17 16:52:33
정시 다군 일반학생전형 중 스포츠융합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60%와 학교생활기록부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실기 고사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을 결정한다. 학생부종합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정원내/외)은 서류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정원 외...
명지대학교, 자율전공학부·단과대학 단위로 모집…인문사회계열의 수학반영 비율 축소 2024-12-17 16:52:28
1월 3일까지다. 명지대 정시모집은 수시모집과 달리 모집단위를 광역화해 자율전공학부·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전형은 크게 수능(일반전형·실기전형),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으로 나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학사 구조 개편(단과대학 및 학부, 전공의 신설·변경·폐지)으로 모집단위가 변경된...
10월 통화량 40조원 가까이 증가…예·적금 등에 자금 유입 2024-12-16 12:00:02
유동성이 늘었지만, 기타 부문(-1조8천억원)에서는 줄었다. 현금·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 예금만 포함하는 좁은 의미의 통화량 M1(1천233조5천억원)은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등을 중심으로 전월보다 0.7%(8조9천억원) 증가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서·연·고 최저 합격선 인문 386점, 자연 384점…의대는 수도권 408점, 지방은 402점 2024-12-16 10:00:02
및 권역별 지원 상황에 따라 합격선도 당초 기대치보다 크게 달라질 가능성도 높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 확대에 따라 이번 수시 합격자 발표에서 지난해보다 추가 합격, 대학별·권역별, 수시 합격 상황 변동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집 정원 확대가 처음으로 적용된 이번 입시는 수시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대통령실 압수수색 나선 경찰, 경호처와 4시간째 '대치' 2024-12-11 16:41:33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지만 경호처와 수시간째 대치하고 있다. 11일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따르면 수사관들은 이날 오전 11시45분께 대통령실 민원실에 도착해 출입 절차를 밟았다. 하지만 대통령 경호처 측과 압수수색 방식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오후 4시 기준 4시간 넘게 대치 중이다. 양측은...
탄핵 격랑 속 우리은행 ‘안도의 한숨’…이복현, 검사결과 발표 연기 2024-12-11 15:47:20
상태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이 2020년 4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손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법인과 개인사업자 차주에게 내준 616억원 중 350억원이 특혜성 부당대출이라고 판단했다. 이후 우리은행 부당대출과 관련해 지난 6월 수시검사에 돌입한 데 이어 지난 10월부터 11월 29일까지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에 대한...
11월 금융권 가계대출 5.1조…2금융 3.2조↑, 40개월 만에 최대 2024-12-11 12:00:01
예금은행에서 18조9천억원(잔액 2천418조1천억원) 늘었다. 정기예금의 주요 은행들의 만기도래 예금 유치 노력 등으로 법인자금 중심으로 8조원 불었고, 수시입출식예금도 지방자치단체의 일시 예치 등에 5조9천억원 증가했다. 자산운용사의 수신 역시 8조7천억원 늘었지만, 증가 폭은 10월(+29조6천억원)보다 줄었다....
대기 자금 10조 증가…숨죽인 머니무브 2024-12-10 17:38:41
MMDA(수시입출식 예금)가 이끌었습니다. MMDA 잔액은 비상 계엄 이후 3일간 9조4,944억 원이 증가했는데, 안전자산을 늘리려는 수요와 연말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됩니다. 여야 대치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자 달러 예금 잔액도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4일 6억5,500만 달러가 줄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