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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극장골' 포항, 인천에 1-0 승리…3연승 휘파람 2019-05-11 19:05:46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후반 27분 부노자가 문전을 쇄도하던 김승대를 밀어넘어뜨리면서 비디오판독(VR)을 거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부노자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김승대의 슈팅이 오른쪽 골대를 때리면서 득점 기회를 날렸다. 0-0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에서 포항의 김용환이 구세주로 나섰다....
'박용지 결승골' 상주, 성남FC 무실점 행진에 제동 2019-05-10 20:57:42
오프사이드를 잡아내 득점은 무효가 됐다. 성남은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으나 이미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미드필더 조성준이 후반 33분 상주 김민우에게 거친 태클을 해 퇴장당하는 바람에 수적 열세에 놓이며 상황을 더욱 어렵게 몰고 갔다. 성남으로서는 상주가 몇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한 골 차 패배를 당한...
'권창훈 선발' 디종, 낭트에 완패…강등권 탈출 실패 2019-05-06 04:44:20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을 따내야 한다. 후반 6분 압둘라예 투레의 선제골로 앞서간 낭트는 칼리파 쿨리발리의 페널티킥 골과 발렌틴 론지어의 추가 골을 더해 3-0 대승을 완성했다. 후반 28분 수비수 나이프 아궤르드가 퇴장당한 디종은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백승호 15분' 지로나, 헤타페에 0-2 패배…'강등 위험' 여전 2019-05-05 20:57:07
추가 골을 더해 완승했다. 지로나는 보르하 가르시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여 반전의 계기를 만들지 못했다. 승점 3을 따낸 헤타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마지노선인 4위(승점 58) 자리를 지켰다. 5위 세비야(승점 55)와의 승점 차는 3이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日 언론, '손흥민 퇴장' 혹평…"경솔한 행동" 2019-05-05 14:55:28
후반 수비수 후안 포이스의 퇴장까지 겹치면서 수적 열세 끝에 0 대 1로 패했다. 리그 최종전만 남겨둔 상황에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4위)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일본 매체들은 손흥민의 퇴장이 부정적 결과를 가져왔다고 날을 세웠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손흥민의 경솔한 행동이...
'손흥민 퇴장' 토트넘, 본머스에 무릎…챔스 진출권 멀어지나 2019-05-05 10:34:50
손흥민이 퇴장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수적 열세에 밀린 토트넘은 본머스에 일격을 당하면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본머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3분 레드카드를 받고...
백지선호, 리투아니아에 덜미…월드챔피언십 승격 좌절 2019-05-04 23:26:49
크로스체킹 반칙으로 2분간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렸고, 네리유스 알리사우카스가 날린 포인트샷이 골리에 리바운드 된 것을 타다스 쿠멜리아우스카스가 문전에서 밀어 넣었다. 2피리어드에서도 답답한 흐름은 좀처럼 바뀌지 않았다.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한국은 3피리어드 2분 26초에 주장 김상욱(한라)의 득점포로...
'이으뜸 프리킥골' 광주FC, 10명이 싸우고도 전남 제압 2019-05-04 17:03:29
광주는 10명이 싸워야 했다. 하지만 전남은 수적 우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오히려 전남의 공세를 받아내던 광주가 후반 막판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42분 전남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몰던 김정환이 상대 수비수 안셀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정영총이 오른발로 차 넣어 승부를 더 기울였다....
남자 아이스하키, 2연승 후 첫 패배…카자흐스탄에 1-4 패 2019-05-03 09:02:30
첫 번째 파워 플레이(상대 선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를 맞았다. 반전의 기회를 맞는가 싶었지만, 키 199㎝의 대형 골리 칼슨의 벽을 뚫지 못했다. 한국은 2피리어드 종료와 동시에 알카디 셰스타코프가 슬래싱 반칙으로 퇴장당하며 3피리어드를 파워 플레이 상태에서 맞았고 에릭 리건(한라)의 장거리 샷 등으로...
'펠리페 없어도'…광주FC, 여름 극적 골로 9경기 연속 무패 2019-05-01 22:21:18
상황이 광주에 유리하게 흘렀다. 광주는 이후 수적 우위를 점하고 부천을 몰아붙였다. 그러나 좀처럼 부천 골문을 열지 못해 펠리페의 빈 자리가 커 보여만 갔다. 결국 0-0 무승부로 끝날 듯하던 후반 45분 극적으로 승부가 갈렸다. 페널티박스 안 오른쪽에서 패스를 받은 여름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출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