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푸드 수출 7월까지 73.7억 달러…전년 대비 7.1%↑ 2024-08-21 13:42:05
HEB에 한국식품을 입점시키는 등 K-푸드 판매망이 확장됐고, 스낵과 라면, 김, 쌀가공식품, 김치 등 주력 품목이 두 자릿수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유럽의 경우 7월 말까지 영국을 포함한 EU 수출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5억4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파리 올림픽 현장에는 K-푸드 홍보관이 운영됐고, 리옹 K-푸...
비비고 인기 이정도?…호주 이어 뉴질랜드 대형마트 입점 2024-08-21 09:24:40
관점의 고단백 영양 스낵이다. 2022년 CJ제일제당의 사내벤처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 지난해 12월 미국·말레이시아·홍콩 현지 유통 채널에 입점했다. 차유진 CJ제일제당 오세아니아 법인장은 "호주에 이어 뉴질랜드 소비자들에게도 글로벌 인기 제품인 비비고 만두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K-푸드...
식탁 포퓰리즘이냐…해리스 '물가 잡기' 공약에 식품업계 반발 2024-08-20 16:27:22
지적했다.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로 유명한 스낵업체 켈라노바의 스티브 카힐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이윤을 보존하면서 가격을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기업은 수익 감소를 허용하면 생존할 수 없다"라고도 했다. 켈라노바는 지난해 시리얼 제조업...
오리온, 中 진출 29년 만에 첫 배당 받아 2024-08-20 01:48:15
1857억원을 거뒀다. 대표 스낵 제품인 ‘오!감자’(현지명 ‘야!투더우’)는 작년 한 해 중국에서만 21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오리온은 작년부터 베트남 법인에서도 배당금을 받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베트남 법인에서 415억원을 수령했다. 오리온은 중국과 베트남 법인에서 받은 배당금을 국내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하루 만에 동났다"…'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매출 폭발한 곳 2024-08-19 10:15:24
맛 빵을 추가한다. 피스타치오 팝콘과 콘스낵 등 스낵류 2종도 함께 선보인다. 김준휘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올해 두바이 초콜릿이 히트하며 이와 관련된 소비자 호평이 이어져 관련 상품 라인업을 발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며 "최신 소비 흐름을 이끄는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편의점 디저트 명...
CU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110만개·초코쿠키 45만개 팔려" 2024-08-19 08:49:53
등 스낵류 2종도 함께 선보인다. 김준휘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두바이 초콜릿이 히트하며 이와 관련된 피스타치오 관련 상품 라인업을 발 빠르게 늘려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최신 소비 흐름을 이끄는 차별화 상품으로 편의점 디저트 명가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세븐일레븐, 동결건조 행성젤리 출시…'재밌는 식감' 선사 2024-08-18 08:56:17
상품으로 출시했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스낵팀 MD(상품 기획자)는 "최근 젊은 고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감과 재미를 지닌 먹거리를 많이 찾아 펀슈머 트렌드 관련 상품 출시를 늘리고 있다"며 "편의점이 젊은 고객의 재미있는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상품 출시에 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경제 위기 아르헨티나, 바닥을 보이지 않는 소비 하락 2024-08-18 03:57:32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스센티아의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급격한 하락을 보인 부문은 과자·스낵(-25.5%), 술(-25.2%), 음료(-23.7%), 위생품(-20.9%), 청소용품(-17.9%) 순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중소기업연맹(CAME)의 7월 소비 판매 여론조사에 따르면, 향수·화장품(-32.6%), 식료품(-20.9%), 약품(-26.4%) 등...
"웃돈 주고 샀었는데"…'품절대란' 났던 포켓몬빵 결국 [김세린의 트렌드랩] 2024-08-17 12:51:07
즐긴다는 ‘베이커리 스낵’ 콘셉트와 가상의 스낵 연구원 ‘빵부장’ 캐릭터 마케팅이 인기를 끌었다”며 “그 결과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약 8개월 만에 누적 150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사가 이처럼 스낵 부문과 트렌드의 결합에 주력하는 데에는 실적 견인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실제 ...
버핏이 말한 그 기업…이유 있는 '롱런' [이민재의 쩐널리즘] 2024-08-17 04:06:26
인수합병에 대해 "미래에 적합한 지속가능한 스낵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중대한 기회를 가지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130억 달러의 켈라노바와 연 매출 500억 달러 이상인 마즈의 조합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중남미와 아프리카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켈라노바가 마즈에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