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즐거운 한가위] 고궁 들렀다가 미술관·과학관 나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공짜' 2017-09-28 21:02:16
연휴 기간에 무료로 개방되는 수도권 지역 왕릉은 모두 20여 곳이다. 서울에서는 ‘4대 궁’으로 불리는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이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무료로 개방돼 명절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종묘, 태·강릉, 정릉, 의릉, 선·정릉, 헌·인릉도...
국가대표 선배들 "진천선수촌 시설 최고…후배들 더 열심히" 2017-09-27 18:24:14
왕릉의 훼손 능역을 보존하라는 유네스코의 권고에 따라 문화재청은 문정왕후가 잠든 태릉과 명종·인순왕후를 합장한 강릉 사이에 자리한 태릉선수촌을 철거할 계획을 세웠다. 체육회는 이에 반발해 근대 문화유산인 태릉선수촌의 문화재 재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서울 송파구, 한예종 유치 총력…주민서명운동 돌입 2017-09-27 07:50:14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의릉)에 포함되어 있어 왕릉 복원을 위해 이전해야 한다. 송파구는 한예종이 진행한 '2025 캠퍼스 기본구상 용역' 결과 통합형 이전 가능한 후보지로 선정됐다. 통합형 유치 부지로는 서울에서 유일한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한예종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한국예술종합학교...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시대 개막…'아듀 51년 태릉선수촌' 2017-09-26 14:06:08
그러나 불투명하다. 유네스코는 2009년 조선왕릉을 세계유산에 올리면서 훼손 능역을 보존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조선 왕조 문정왕후가 잠든 태릉과 명종·인순왕후를 합장한 강릉 사이에 자리한 태릉선수촌을 철거할 계획을 세웠다. 대한체육회는 이에 반발해 2015년 7월 태릉선수촌 건물 8개 동의 문화...
박물관에서 미술관으로…추석 연휴에 문화행사 한가득 2017-09-25 17:24:52
국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고궁·종묘·왕릉 등 전국의 국립문화예술시설에서 다양한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10월 5일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남도 지역의 판소리, 산조합주, 소고춤 등의 전통 공연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전국 12개 지방박물관에서도 전통민속놀이 체험, 가족영화 상영...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왜적·화재 '상처' 남은 왕조의 애환 고스란히 2017-09-25 17:01:32
서울 선릉·정릉 [ 김희경 기자 ]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있는 선릉과 정릉은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조선 왕조의 애환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선릉(사진)은 조선 9대 성종과 왕비 정현왕후 윤씨의 능이다.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정자각...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태조 이성계 무덤 등 도성 동쪽' 아홉 기 왕릉' 2017-09-25 17:00:10
] 경기 구리시에 있는 동구릉은 조선 왕릉을 대표하는 곳으로 꼽힌다. 조선 왕릉 중 규모가 가장 크다.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을 비롯해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현릉, 제14대 선조·의인왕후 박씨·인목왕후 김씨의 목릉, 제16대 인조와 계비 장렬왕후 조씨의 휘릉, 제18대 현종과 명성왕후 김씨의 숭릉,...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조선 왕·왕비 무덤 40기 '세계문화유산' 으로 등록 2017-09-25 16:57:53
2기를 제외한 40기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왕릉은 도읍지의 4대문 10리 밖 80리 안에 자리 잡도록 도감에 정해져 있었다. 임금이 참배하러 궁에서 왕릉까지 하루 이내에 갈 수 있는 거리가 기준이다. 이 때문에 지금도 서울과 그 근교에서 왕실의 흔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 선릉과 정릉부터 구리 동구릉,...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거품 뺀 왕릉' 혁신 깃든 세조와 정희왕후 무덤 2017-09-25 16:56:48
사적 제197호로 지정돼 있다.광릉은 조선 왕릉 최초로 왕과 왕비의 능을 서로 다른 언덕 위에 따로 만들고, 중간 지점에 하나의 정자각(丁字閣)을 세우는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 형식으로 조성됐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봤을 때 왼쪽 언덕이 세조, 오른쪽 언덕이 정희왕후 능이다.세조는 어린 조카의 왕위를 찬탈해 비난의...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들] 장희빈 묘와 숙종·인현왕후 모신 명릉 한곳에 2017-09-25 16:55:19
조선왕릉 중 경기 구리시의 동구릉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사적 제198호로 지정됐다.서오릉은 ‘도성의 서쪽에 있는 다섯 기의 왕릉’이란 뜻이다. 성종의 친부인 의경세자(덕종)와 인수대비(소혜왕후)의 경릉이 먼저 조성됐고 8대 예종과 계비 안순왕후의 창릉, 19대 숙종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