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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활비 뇌물 추가' 박근혜 오늘 첫 재판 준비절차 2018-02-12 05:30:02
전 대통령이 뇌물로 받았다는 특활비의 용처까지 기재한 것은 재판부에 예단을 줄 수 있다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재판은 이달 20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를 마지막으로 증인 신문한 뒤 마무리된다. 3월 초 결심 공판이 열려 구형하고, 이르면 3월 말이나 4월 초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2-06 15:00:03
압수수색…'MB특활비' 용처 수사(1보) 180206-0436 사회-0047 11:02 조희연 "학종전형 칼 안대면 살아남지 못해…대수술 불가피" 180206-0438 사회-0048 11:04 "묘 쓰려면 발전기금 내라"…장례 방해한 마을 주민들 180206-0440 사회-0049 11:06 경남경찰, '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지도 활용한다...
검찰, 박재완 전 정무수석 압수수색…'MB특활비' 용처 수사(1보) 2018-02-06 11:02:12
검찰, 박재완 전 정무수석 압수수색…'MB특활비' 용처 수사(1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검찰 'MB가 뇌물 주범' 판단, 측근들 자백이 결정적 단서 2018-02-05 15:05:34
특활비 수수 지시와 용처 등까지 상세히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그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이 전 대통령이 특활비 수수 범행을 기획하고 지시한 주범으로, 김 전 기획관은 지시에 따른 단순 방조범으로 판단했다. 특히 국정원이 보낸 4억원의 특활비 중 김 전 기획관이 자신의 몫으로 갖거나 자기 뜻대로 쓴...
성남시의회 파행…올해 첫 추경예산 의결 무산 2018-02-02 20:58:18
마무리', '세금 용처 정보공개·이석훈 대표 사퇴'를 선결과제로 지적했는데 이 과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며 임시회 파행의 책임을 시에 돌렸다. 성남시의회는 민주당 15명, 한국당 15명, 국민의당 1명, 바른정당 1명으로 구성돼 있다. gaonnu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불법 정치자금 1억여원 수수 혐의 진천 정당인 구속(종합) 2018-02-01 11:54:37
유용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용처를 수사 중이다. A씨는 검찰에서 개인 채무 관계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산단 조성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진천군의원 C(68)씨에게 3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네는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에게 금품 로비를 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기소 된...
불법 정치자금 7천만원 수수 혐의 진천 정당인 구속 2018-02-01 10:50:44
두고 정확한 용처를 수사 중이다. 앞서 B씨는 산단 조성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진천군의원 C(68)씨에게 3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네는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에게 금품 로비를 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기소 된 상태다. 돈을 받은 C 의원 역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재판 2월12일 첫 절차…朴, 불출석할 듯 2018-01-29 11:48:40
잡혀…국선변호인들 "특활비 용처까지 기재한 공소장 부당" 주장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 36억5천만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을 맡은 법원이 다음 달에 첫 절차를 시작한다. 2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다음 달...
적도기니, 자국내 북한기업 상업활동 중단·국적자 송환 北통보 2018-01-25 11:08:13
부합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은행 계좌의 용처와 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석유자원이 풍부한 적도기니는 북한과 지난 1969년 수교했으며 비교적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돼 왔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2016년 5월 적도기니를 방문, 테오도로 오비앙 은게마 대통령 취임식에...
롯데건설·태영건설, 차세대 하수처리공법 신기술 개발 2018-01-23 10:19:57
선정돼 적용처의 다양화와 중·대규모 시설의 구축과 운영 등 기술의 개선과 상용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술은 2025년까지 신규 하수처리장은 물론이고 30년 이상 된 50여개 노후 하수처리장의 개량 및 보수 사업에 적용될 계획이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