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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지 말라"…유명 관광지 '여행 주의보' 왜? 2023-07-17 21:40:20
잘 모르는 여행객은 호텔 직원에게 주의해야 할 곳을 물어보라고 대사관은 당부했다. 특히 일부 범죄는 택시 안에서 벌어져서 택시가 이동 중일 때 다른 승객을 태우지 못하게 하고 이미 다른 승객을 태운 택시는 타지 말라고 덧붙였다. 피오 티코두아두아 피지 내무이민부 장관은 지난주 늘어나는 범죄를 억제하기 위해...
"남태평양 피지 수도서 강도 등 잇따라"…美대사관, 여행 주의보 2023-07-17 20:55:28
여행객은 호텔 직원에게 주의해야 할 곳을 물어보라고 대사관은 당부했다. 또 일부 범죄는 택시 안에서 벌어져서 택시가 이동 중일 때 다른 승객을 태우지 못하게 하고 이미 다른 승객을 태운 택시는 타지 말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주 피오 티코두아두아 피지 내무이민부 장관은 늘어나는 범죄를 억제하기 위해 경찰력을...
위키미키 지수연, 뮤지컬 ‘할란카운티’ 막공 성료…“많이 느끼고 배운 작품인 만큼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2023-07-17 15:30:10
판타지오를 통해 "‘할란카운티’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께 도움을 받으면서 공연을 했던 것 같아 감사함이 제일 많이 남는다"며 "좋은 배우분들과 이런 좋은 작품을 하게 돼 공연 내내 행복했다. 많이 느끼고 배운 작품인 만큼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수연은 또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문 하나 사이 두고 운명 엇갈린 '쌍둥이 원전'…고리 1호기 해체, 2호기는 수명연장 2023-07-16 18:22:02
타지 못한 설비들이 깨끗하게 유지돼 있는 게 마치 박물관의 전시품 같은 느낌을 줬다. 고리 1호기는 2021년 해체 승인을 신청했다. 인허가 심사가 끝나면 해체 공사가 시작된다. 고리 1호기는 가동 중지 전 매년 477만㎿h의 전기를 생산했다. 부산시 전 가정에서 쓰는 전기의 106%에 해당하는 발전량이다. 지금은 그만큼의...
셋째 낳으면 5천만원 지급…출산장려금 상향 2023-07-12 16:36:13
권씨 부부는 타지에서 아들 셋을 키우며 살다가 2021년 괴산으로 이사를 왔다. 괴산군은 지난해까지 2천만원이던 셋째 아이 이상 출산장려금을 올해 5천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4월 제정했다고, 이에 따라 군은 권씨 부부에게 출산장려금 5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영국 "해상 풍력 한국 기업 투자 장려…제3국 공동 진출도" 2023-07-12 00:01:07
타지호텔에서 개최된 '한영 해상 풍력 비즈니스 대화' 행사에서 이와같이 말했다고 주영한국대사관이 11일 밝혔다. 데이비드 비커튼 기업통상부 기업부문 실장은 환영사에서 영국은 현재 해상 풍력 규모 13.9GW의 선도국으로서, 2030년까지 50GW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커튼 실장은 "세계적으로 해상...
이란 축구협회장 "올해 프로리그 여성 관중 입장 허용 방침" 2023-07-10 18:58:19
보도했다. 메흐디 타지 축구협회 회장은 전날 프로축구 조 추첨식에 참석해 "올해 리그의 두드러진 점 중 하나는 여성 관중이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이란은 특별한 경우에만 여성들의 축구 경기 관람을 허용해 왔다. 지난해에는 프로리그 1회 경기에 한해 여성 팬의 입장을 허용했다. 당시...
'화물차 따로, 운전기사 따로'…제주항에서 벌어지는 촌극 2023-07-10 08:07:51
A화물선사 대표는 “화물선에 함께 타지 못한 기사들은 화물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늘 불안해한다”고 호소했다. 여객선이 만석일 때는 비행기를 타고 광주공항 그리고 목포로 이동해 차량을 픽업한다. ‘배 따로 사람 따로’의 촌극은 제주와 목포, 부산 등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다. 그나마 제주에서는 여객터미널과...
화물선에 제주 갈치 냉동차 실으면…운전기사는 다른 배 타고가야 2023-07-09 18:26:32
타지 못한 기사들은 화물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늘 불안해한다”고 호소했다. ‘배 따로 사람 따로’의 촌극은 제주와 목포, 부산 등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다. 그나마 제주에서는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 간 거리가 짧아 불편이 덜하다. 이튿날 새벽까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도착해야 하는 화물차가 내리는 목포는...
같은 칸에서도 "덥다" vs "춥다"…서울지하철 냉난방 민원 '급증' [1분뉴스] 2023-07-08 09:00:04
않는다. 일부 승객들은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온도조절을 요구하는데, 이 경우 승무원이 현장을 확인해야 해 운행이 지연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비상통화장치는 응급환자 발생 등 비상 상황 시 사용되는 만큼 냉난방 민원은 고객센터 혹은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접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채영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