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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게더, 튀르키예에 '한국마을' 2023-03-21 18:34:51
위한 컨테이너촌 ‘한국마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마을은 튀르키예 재난긴급상황대응실을 통해 부지와 기반 시설을 지원받았으며, 4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최대 200동의 컨테이너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용우 월드투게더 회장은 “튀르키예 이재민에게 한국마을이 큰 힘이 될...
"총기 천국답네"...美 테이저건 업체 주가 8년째 '고공행진' 2023-03-20 10:37:41
'테이저건' 제조업체 액슨 엔터프라이즈(NASDAQ: AXON) 주가가 8년 연속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니덤은 액슨 주가가 올해에만 30% 육박하는 상승세를 보이며 8년 연속 상승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슈아 라일리 니덤의 분석가는 "이 업체는 오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23-03-19 15:00:01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렌가테이'에서 가진 2차 만찬을 마치며 "이 마지막 한잔은 내가 다음에 한국을 방문할 때 한 잔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당시 두 정상은 통역과 극소수의 외교당국자만 대동한 채 넥타이를 풀고 생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화합주'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2500억 들여 만들었다"…마곡에 생긴 80m 비밀통로 정체 [이선아의 걷다가 예술] 2023-03-19 14:54:00
튜브는 LG아트센터 내부의 공연장, 백스테이지 등을 이어줄 뿐 아니라, 아트센터 반대편에 있는 LG 연구·교육 기관인 LG디스커버리랩, 서울식물원과 연결해주는 통로 역할을 한다. 튜브가 예술, 과학, 자연을 함께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튜브를 이루고 있는 소재도 의미가 깊다. 안도는 콘크리트로 이...
"샤넬·디올·구찌, '더 글로리' PPL한 거 아닌가요?" [연예 마켓+] 2023-03-19 11:02:22
벤테이가, 박연진(임지연 분)의 차는 벤츠 S클래스 세단이었다. 다만 주여정이 아버지를 살해한 살인범의 편지로 느끼는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발포 비타민을 물에 넣는 장면에서 사용되는 해당 브랜드의 비타민은 정식으로 제작 협조가 이뤄졌다. 대본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건강보조식품이고, 발포비타민을 사용하는...
JMS·전두환 손자,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조민도 묻혔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3-03-19 06:57:28
테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14일 윤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초청 오찬에 참석한 유명진 네오플 대표를 제외하고는 모두 윤 대통령의 방일 만찬과 관련된 키워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던 강제징용해법 문제,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정상화 등은 실제로는...
"韓소주 함께 마시자" '소맥' 건배한 두 정상…기시다 "우호의 맛" 2023-03-17 18:36:57
동반으로 만찬을 한 뒤, 경양식집인 ‘렌가테이’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갔다. 맥주잔을 기울이던 윤 대통령은 화합의 뜻으로 한국 소주를 함께 마셔보자고 제안했고, ‘소맥’을 마신 기시다 총리는 ‘한·일 우호의 맛’이라는 표현으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담소 도중 “1965년 한·일 수교 이후 제...
쿠퍼실리테이션그룹, 퍼실리테이터 양성 '이니셔티브' 200기 수강생 모집 2023-03-17 11:26:59
'이니셔티브 200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쿠퍼실리테이션그룹은 2018년에 진행된 '이니셔티브 100기 페스티벌' 당시 참가자 100명을 모집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200기라는 의미가 부각될 수 있도록 총 2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경쟁이 치열한 국내 교육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교육 프로그...
1차 스키야키, 2차는 오므라이스…도쿄 긴자서 '릴레이 만찬 외교' 2023-03-16 23:48:27
스테이크 등을 즐길 수 있다. 현지 음식점 평가 사이트에 따르면 1인당 식사 비용은 저녁 기준 2만∼3만엔(약 20만∼30만원) 정도다. 양국 정상은 식사를 끝낸 뒤 요시자와에서 280m 떨어진 긴자 경양식집인 ‘렌가테이’로 자리를 옮겨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 1895년 창업한 이 식당은 포크커틀릿에 양배추를 곁들인...
尹·기시다, 부부동반 '스키야키 만찬'…요리 뭔가 봤더니 2023-03-16 21:50:35
280m 떨어진 긴자 '렌가테이'(煉瓦亭)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간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렌가테이는 1895년 창업해 128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양식집으로, 포크커틀릿에 양배추를 곁들인 일본식 '돈가스'와 오므라이스의 발상지로 알려진 곳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