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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참여연대, LH 직원 '땅 투기 의혹' 추가 폭로 2021-03-08 11:43:52
있었다. 이들은 “제보를 바탕으로 해당 필지를 등기부등본을 확인했으나, 확인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지자체의 직원이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추가적인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조사 결과 나올 때까지 확인해줄 수 없다” 4명은 경기·인천 등 LH 수도권 지역본부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명단이 일치했...
"LH 직원들, 농업계획서 허위작성 정황도 드러나"…기재란에 `벼`, 실제론 `버드나무` 2021-03-08 11:24:52
공동 소유 중인 2739㎡(논) 규모의 다른 필지 역시 농업경영계획서에 주재배 예정 작목이 ‘벼’라고 적어 놨다. 그러나 확인 결과 실제로는 버드나무 묘목만 심겨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지역의 한 주민은 “지난해 봄에 인부들이 와서 묘목을 심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이 묘목은 수양버들로 버드나...
현대모비스 `청라` 입성... 고용 효과 예상, 청라 더리브 티아모 주목 2021-03-08 11:21:50
18필지로 구성돼 있으며, 개발 완료시 4조 1,93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2만7000여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잇따른다. 지난 2017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지하철7호선 연장선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7호선0 연장선은 총길이 10.7㎞, 6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
[한경AI중개사] "중개사 된 딸에게도 한경AI 추천했죠" 2021-03-08 07:09:01
축적한 부동산 관련 공공데이터, 전국 3800만 필지에 대한 인공지능 추정 시세 등을 볼 수 있다. 공인중개사는 물건 분석과 고객관리에 집중할 수 있고, 자동 리포트 생성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중개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한경 AI중개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유 분회장의 업무 시간은 크게 감소했다....
광명시흥 논밭 매수자 40%는 서울시민…"토지보상 개선 필요" 2021-03-07 08:19:14
올해 1월까지 2년간 광명시의 전체 토지 매매는 2만575필지로, 이 중 서울 거주자가 매수한 거래는 5천876필지(28.6%)를 차지했다. 특히 광명 시흥지구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되기 한 달 전인 지난달 서울 거주자의 광명시 토지 매수 비중은 35.8%까지 치솟으며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흥시는 지난 2년간 전체 토지 매매...
"정치인·공무원도 있다"…민변에 쏟아지는 `LH 땅투기` 제보 2021-03-05 12:00:35
직원이 13명이 필지 12개를 매입한 것으로 파악한 정부 조사보다 연루 직원 숫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서 변호사는 "기자회견 후 추가로 파악한 사례도 일부 있다"며 "규모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LH 직원이 맞다고 판단하고 있고, 저희 나름대로 계속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민변과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에서 LH...
LH 투기 '빙산의 일각'?…"쏟아지는 제보 속 정치인도 거론" 2021-03-05 11:33:00
필지 토지(23,028㎡, 약 7000평) 지분을 나누어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해당 토지 매입가격이 100억원대에 이르며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 추정액만 58억여원으로 알려졌다. 파문이 일자 국토교통부는 LH와 함께 전수조사에 나섰고, LH는 문제의 직원들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철저한 조사를...
"시흥 땅 10억에 산 LH 직원들, 단기간에 6억 차익 본 셈" 2021-03-04 17:26:11
필지 일대다. 이 지역의 토지 보상비는 3.3㎡당 160만~200만원에 책정됐다. 1000㎡ 이상의 토지를 각각 사들여 ‘지분 쪼개기’를 한 정황도 포착됐다. 토지보상법에 따르면 1000㎡ 이상의 토지를 협의 양도하는 경우 단독주택 용지 우선 공급권이 주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400㎡ 이상 협의 양도 시 100% 당첨이 가능한...
'100억 투기' LH 사과하면 뭐하나…직원들 "투자가 어때서" [식후땡 부동산] 2021-03-04 12:51:01
필지를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 직원들을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LH 직원 여러 명이 지분을 나눠 3기 신도시 지정 전 토지를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3일에는 국토교통부가 자체 조사해 “LH 직원 13명이 신도시로 지정된 지역 12개 필지를 사들인 것을...
투기판 벌어졌나…광명 시흥 LH 직원 토지 거래 다시 보니 2021-03-04 10:35:35
6명과 함께 22억5천만원에 5천25㎡를 사들였다. 이후 이 필지는 1천407㎡, 1천288㎡, 1천163㎡, 1천167㎡ 등 네 필지로 나뉘었다. 네 필지 모두 LH의 대토보상 기준이 되는 1천㎡ 이상이다. 또 이들 필지에는 묘목 2천그루까지 급하게 심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보상을 염두에 두고 지분쪼개기와 묘목심기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