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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감찰' 2016-07-24 10:46:44
등 반사회적 비위행위자는 사법기관 고발, 징계, 부과금 등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하고, 비위가 다수 적발된 기관은 행정적?재정적 불이익을 줄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모른다, 안했다, 만난 적 없다"…사퇴 이유 없다는 우병우 2016-07-20 18:08:26
“의혹의 진실 여부를 떠나 우 수석이 정무적 차원에서 용단을 내릴 수도 있지만 이 경우 박 대통령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민정수석이 비위에 연루돼 사퇴했다는 것 자체가 정권의 도덕성에 치명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장진모/임현우 기자 jang@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산업부, 공직자·공공기관 종사자 부적절 언행 등 점검 2016-07-20 11:00:09
등 3대 비위와 협력업체와의 유착 비리에 대한 사전 예방 교육을 집중 시행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한 방안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기관별 공직기강 점검 실적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행 실적이 우수한 기관과 소속직원은 연말 공직기강·부패방지 유공자 포상을받을 수 있도록 할...
여주시 '현장근무 추진단' 운영, 음주 및 비위 공무원에 현장업무 맡겨 2016-07-19 12:32:53
19일 발표햇다. 현장근무 추진단은 공직자의 음주운전 및 비위 사실이 확인되면 징계 조치와 함께 최초 적발 시에는 10일간, 2회 이상 적발 시에는 15일간 쓰레기 수거, 광고물 정비, 불법 주정차 단속, 공중화장실 관리 등의 현장 업무를 하게 된다. 추진단은 지난 1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음주운전·비위공무원 적...
'50억 사기 도주' 증권사 차장 알고보니 사고 전력자 2016-07-17 04:03:06
비위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했지만 업무공간 밖에서 벌어진 최근 사고를 예견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A차장이 개인 간 계좌를 통해 사기를 저질러 파악할 길이 없었다"며 "회사 차원에선 관리 소홀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적극적으로 합의를 시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나향욱 파면, `개돼지 망언`에 결국 중징계…연금반쪽+5년간 공무원임용 제한 2016-07-13 01:35:12
성비위 등으로 중징계받은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발언 내용이 문제가 돼 파면 조치를 당한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든 일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나 기획관이 공직자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될 발언을 했다"면서도 "평소 스타일로 봤을 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발언이어서 직원들도 전부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경찰서장이 경찰관-여고생 성관계 묵인·은폐 주도 2016-07-12 10:56:19
김모 경장(33)의 비위행위를 보고받고 여성청소년과장, 청문감사관과 논의해 같은 절차를 밟았다.서장들은 6월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오른 뒤에도 부산경찰청에 "비위 사실을 모른 채 의원면직 처리했다"고 허위 보고했다.부산경찰청 감찰계장과 아동청소년계장은 각각 5월...
검찰, '주식대박' 진경준·김정주 자택 등 압수수색 2016-07-12 10:22:59
받았을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진 검사장은 2005년 넥슨에서 돈을 빌려 넥슨 비상장주 1만주를 4억여원에 사들인 뒤 되팔아 수익 120여억원을 올렸으며 이 과정에 비위가 있다는 의혹이 일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팀장에 35세 여성 임명(종합) 2016-07-04 15:34:21
강화 기간을 확보하고 수시전보 외에도 우수 교수 요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외적인 전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본청 등에서 소임을 완수한 직원에 대해서는 인사에서 우대하고 중점 비위 대상자를 하향 전보하는 신상필벌 원칙도 지켰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팀장에 35세 여성 임명 2016-07-04 15:00:05
강화 기간을 확보하고 수시전보 외에도 우수 교수 요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외적인 전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본청 등에서 소임을 완수한 직원에 대해서는 인사에서 우대하고 중점 비위 대상자를 하향 전보하는 신상필벌 원칙도 지켰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