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금융 분리매각 결정]공적자금 얼마나 회수될까 2013-06-26 10:00:03
보다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겠지만 단순히 현재 주식 수로 계산하면 주당 약 1만5500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전날 우리금융 종가는 9870원. 52주 최고가도 1만3250원(3월4일)에 불과하다. 매각 진행 과정에서 운용의 묘가 필요한 상황이다. 금융위는 우리금융의 매각 일정을 미리 공개한 이유도 "매수자의 예측가능성을 높여...
"유나이티드제약, 2분기 영업익 감소…목표가↓"-신한 2013-06-25 07:54:11
만5500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응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367억원, 영업이익은 3.8% 줄어든 54억원을 나타낼 것"이라며 "신제품 효과로 매출은 늘겠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2분기 인센티브 지급 등 인건비와...
세종시 1년 '몸집'은 커졌지만… 2013-06-24 17:32:12
18개 기관과 5500여명의 공무원이 이전한다. 세종시가 다음달 1일로 출범 1주년을 맞는다. 정부 기관 이전으로 인구가 늘고 산업단지 개발로 기업 입주도 늘고 있다. 그러나 정부청사 도시로서 세종시에 대한 평가가 밝지만은 않다. 서울 출장에 따른 행정 비효율은 대표적 사례다. 정부청사가 몰려 있는 신도심 위주로...
신세계百 "오색푸드로 건강한 여름을" 2013-06-24 17:06:33
속을 채운 ‘베지테리언 토마토’(5500원)와 연근초절임에 석류를 곁들인 ‘석류 연근초절임’(8500원) 등을 선보인다. 레드푸드에는 라이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린푸드로는 한우 아롱사태와 양파, 매실 소스가 어우러진 샐러드(1만원)와 취나물밥(100g당 2500원),...
신세계百, 여름 보양식 '오색 컬러 푸드전' 진행 2013-06-24 09:58:54
아롱사태를 쪄서 양파와 매실 소스를 얹은 샐러드를(1만원), 이경에서는 맛과 향이 뛰어난 녹색음식 취나물을 넣은 취나물밥(100g 당 2500원)을, 오리엔탈다이닝에서는 새우튀김에 녹차크림소스를 얹은 녹차크림새우(3마리 2900원)을 선보인다.감자, 양배추, 마늘, 버섯, 도라지, 콩나물, 알로에 등 화이트 푸드는 세균과...
[코넥스 출범-중] 출사표 던진 21개 회사 어딘가 봤더니… 2013-06-24 07:51:27
15억9800만 원이다. 자기자본은77억7500만 원이다.메디아나는 환자 진단장치 등 전기식 진단과 요법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다. 자기자본은 123억7700만 원, 매출은 289억5500만 원, 순이익은 11억8100만 원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 임플란트를 제조하는 정형외과용 기기제조 업체다. 자기자본은 105억3400만 원이며...
가수 비, 재조사서도 '횡령 무혐의' 2013-06-23 18:00:18
5500만원을 챙기고 정씨 등 주주 8명이 가장 납입 수법으로 돈을 빼돌리는 등 회사에 큰 손해를 끼쳤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냈다. ▶ 檢 '원전 비리' 한수원 등 9곳 전격 압수수색▶ 홍준표 경남 지사 "강성노조에 휘둘리는 대기업 보고 진주의료원 폐업"▶ "부부가 이혼하면 빚도 나눠 갚아야"▶ [단독] "2개동 공사...
취득세 감면 종료 D-7, 중개업소 '개점 휴업'…다시 거래절벽…집이 안팔린다 2013-06-23 17:07:42
부동산 중개업소. 55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 데다 맞벌이 부부들의 방문이 많은 주말이지만 분위기는 썰렁했다. 2~3시간 동안 전화벨만 몇 차례 울릴 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손님을 찾아볼 수 없었다. 중개업소의 a대표는 “매수자들이 취득세 감면 종료를 앞두고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매매 거래가 다시 끊겼다”고 말했다....
비 무혐의, 2년 걸친 횡령혐의 재수사… ‘의혹 증거 불충분’ 2013-06-23 16:18:36
않은 의류 사업의 3년 전속모델료로 22억5500만원을 챙겼다며 고소했다. 또한 비를 비롯한 주주 8명 역시 가장납입 수법으로 돈을 빼돌리고 사업을 빌미로 투자금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당시 중앙지검 조사부는 모델료 산정이 주관적인 사안으로 판단해 정지훈이나 j사 경영진에 배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며 반박했고, 이...
강남권 재건축 시세, 4·1대책 이전으로 'U턴' 2013-06-21 17:11:15
현재 6억5500만원으로 3000만원가량 내렸다. 강동 고덕주공7단지 전용 65㎡형도 지난달 중순 5억3000만원까지 올랐던 가격이 5억원으로 하락했다. 3월 말 시세보다 2000만원 더 낮은 셈이다. 반포동 신반포(한신1차) 86㎡형은 19억7500만원을 고점으로 19억5000만원까지 하락한 상태다. 임병철 부동산114 연구원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