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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비리' 최경희 이화여대 전 총장 특검 출석…구속영장 청구는? 2017-01-18 16:35:19
최 씨의 측근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부터 "김경숙 전 학장에게 정 씨의 이대 지원 계획을 알리며 잘 챙겨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있다"는 진술을 받았다.특검은 최경희 전 총장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판단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최경희 전 총장 특검 출석, 구속 여부는 언제쯤? ‘윗선’ 밝혀낼까 2017-01-18 16:17:20
확대할지 결정한다. 특검은 최 씨의 측근인 김종(56·구속기소)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부터 "김경숙 전 학장에게 정 씨의 이대 지원 계획을 알리며 잘 챙겨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있다"는 진술을 받았다. 특검은 최 전 총장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판단한다. 특검은 정유라 특혜 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이재용 구속 가릴 '319호 법정'…재벌총수들 대거 거쳐가 2017-01-18 11:21:08
최순실(61)씨부터 장시호·차은택·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319호 법정에서 심사를 받았고,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블랙리스트 작성·관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신동철 전 청와대 비서관도 같은 곳에서 구속이 결정됐다. bobae@yna.co.kr...
'이대 특혜입학 의혹 정점', 최경희 前총장 출석…정유라만 남아 2017-01-18 09:26:10
씨의 측근인 김종(56·구속기소)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부터 "김경숙 전 학장에게 정 씨의 이대 지원 계획을 알리며 잘 챙겨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있다"는 진술을 받았다. 특검은 최 전 총장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판단한다. 특검은 정유라 특혜 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김경숙(62) 전 신산업융합대학장,...
[분야별 송고기사 LIST]-3 2017-01-18 08:00:04
이분법 안돼" 170117-0786 사회-0159 15:08 갈라선 최순실-장시호, 책임회피 진실공방…김종 "난 무죄"(종합) 170117-0788 사회-0160 15:09 <동정> 이철성 경찰청장, '전통시장 활성화' 현장방문 170117-0789 사회-0161 15:09 국회 "최순실 신문조서는 탄핵사유 밝히는데 별 도움 안 돼"(속보) 170117-0790...
[분야별 송고기사 LIST]-1 2017-01-18 08:00:02
포기해야"(종합2보) 170117-0786 정치-0128 15:08 갈라선 최순실-장시호, 책임회피 진실공방…김종 "난 무죄"(종합) 170117-0789 정치-0129 15:09 국회 "최순실 신문조서는 탄핵사유 밝히는데 별 도움 안 돼"(속보) 170117-0793 정치-0130 15:11 박원순 "노무현 전 대통령도 2%로 시작…대세론은 위험한 발상" 170117-0796...
최순실 장시호 ‘아군에서 적군으로’…확실하게 등 돌아선 어제의 동지? 2017-01-17 17:54:34
장시호(38)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차례로 법정으로 들어섰다. 최씨와 최씨의 조카인 장씨는 각자 변호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재판에 집중할 뿐 서로 눈짓으로도 인사를 나누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혈연관계인 피고인들이 재판을 시작하기 직전 잠깐이나마 인사하거나 이야기를...
평창조직위 사무총장 "김재열 국제부위원장 임명은 문체부 오더" 2017-01-17 16:10:57
"김종 차관이 직접 전화해 국제부위원장 체제로 가면 조직위의 대외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테니 이 체제로 가면 좋겠다고 했다"며 "김재열 임명은 문체부에서 '오더'받은 것"이라고 진술했다. 결국 김 사장은 지난해 6월 8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국제 부위원장에 추대됐고, 그 이틀 뒤 ISU 집행위원에...
국회 "김종·차은택도 대통령측이 증인신청 안하면 철회"(속보) 2017-01-17 15:23:43
국회 "김종·차은택도 대통령측이 증인신청 안하면 철회"(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등 돌린 이모와 조카' 법정서 눈도 안 마주친 최순실-장시호(종합) 2017-01-17 15:22:08
가정주부…'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무총장' 아니다" 김종 전 차관 "현재 직업은 교수"…'전 문체부 2차관'으로 기록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황재하 기자 = "피고인들은 모두 나와서 자리에 앉기 바랍니다." 17일 오전 10시10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서관 417호 대법정. 재판장이 구속된 피고인들에게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