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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두 번 영장 끝에 구속…"증거인멸 염려" 2022-02-04 23:21:52
개발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꾸리는 데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아들 병채씨를 화천대유에 취업시켜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초기 곽 전 의원이 컨소시엄 구성에 일정한 역할을 한 이후로도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고 봤다. 곽 전...
"초과이익 배당 제안했지만 대장동 사업자 선정서 떨어져" 2022-02-04 17:47:55
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에 대한 다섯 번째 공판에서 메리츠증권 직원 서모씨를 증인으로 불러 심문했다. 메리츠증권은 성남도개공이 2015년 공모한 대장동 개발사업에 컨소시엄(메리츠종합금융증권 컨소시엄)을 꾸려 응모했다. 검찰은 서씨에게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이재명 "대장동 100% 공공개발 추진"…2010년엔 "민영개발 우선" 2022-02-04 14:39:35
대유 대주주 김만배 등이 3억5000만원을 투자해 시행수익·배당금으로 수천억원을 챙겼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이 후보가 토론에서 했던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된 답변을 즉각 비판했다. 애초 민영개발을 공약으로 제시한 건 이 후보이며 사업이 추진될 당시 시의회의 다수당은 민주당이었다는 것. 선대본 공보단은...
곽상도 전 의원 두번째 구속심사 출석 "드릴 말씀 없다" 2022-02-04 11:09:38
곽 전 의원은 2015년께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가 하나은행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대가로 아들을 통해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50억원(세금 제외 2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번 영장 재청구에는 2016년 4월 제20대 총선 전후로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50·구속기소) 변호사로부...
沈 "대장동, 공범이냐 무능한 거냐" vs 李 "국정감사서 다 얘기" 2022-02-03 22:36:53
유죄라고 보시는 거냐", "정영학 회계사가 '화천대유에 유리한 것을 성남공사에 지침으로 관철했다'고 자백했다. 김만배 씨와 유동규 씨가 '뇌물 수수' 관계이면 그동안 후보님의 주장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묻는 것"이라고 거듭 이 후보를 압박했다. 이 후보는 "명백한 진실은 다른 단체장들은 그냥 허가...
檢 '성남도개公 사장 사퇴강요 의혹' 이재명 등 무혐의 처분 2022-02-03 17:34:41
후보의 최측근 중 한 사람인 정 부실장이 대장동 사건의 윗선에 포함돼 있다고 의심해왔다. 정 부실장의 이름은 2016년 대장동 사업 관련 문서 결재 과정에서 수차례 등장했다. 그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사업 개발을 맡은 화천대유자산관리에 이익을 몰아주도록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삭제하는 데 관여했다는...
'대구 무공천' 확정되자마자 '무소속 출마' 선언한 野최고위원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2-01-28 15:04:31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청탁 요청을 받고 도움을 준 대가로 아들 퇴직금 등 5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습니다. 곽 전 의원이 지난해 10월 의원직에서 물러나면서 대구 중·남구는 무주공산이 됐는데요. 국민의힘의 무공천 방침이 확정되자마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SNS에 "당의 어려운 결정을 환영한다"며...
'대구 중남구 출마' 김재원 "무소속으로 당선돼 돌아올 것" 2022-01-28 14:17:49
"대구 중남구 선거는 직전 국회의원이 대장동 혐의를 받아 발생한 것"이라면서 "책임 정치 실현 차원이다"라고 밝혔다. 대구 중·남구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였다. 현재 곽 전 의원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로부터 청탁 요청을 받고 도움을 준 대가로 아들 퇴직금 등 5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곽...
국민의힘 "곽상도 지역구 보궐선거 무공천…책임 정치 실현" 2022-01-28 13:24:28
전 의원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로부터 청탁 요청을 받고 도움을 준 대가로 아들 퇴직금 등 5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중·남구 무공천 결정은 이같은 곽 전 의원의 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권 위원장은 "책임 정치 실현 차원"이라며 "내로남불 문재인 정부와 다른 새 정치를 하겠다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가처분 소송 패소 `불복`…"공정성 의심" 2022-01-27 18:15:09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대유위니아와 맺은 계약이행 금지 신청에 한앤컴퍼니(한앤코) 손을 들어준 가처분 결과에 "불복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재판부 공정성을 문제삼았다. 27일 남양유업 측은 "현재까지 같은 재판부에서 진행된 두 번의 가처분 결정이 동일한 시각이나 판단에 의해 내려져 가처분 신청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