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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 만만했나…'썩은 대게' 판 노량진 가게 영업 중단 2023-12-26 17:06:22
노량진 수산시장에 구경삼아 다녀왔다"며 "검정 봉지 3개를 들고 집에 왔는데 봉지에서 생선 썩은 듯한 비린내가 진동했고, (안에 있던) 대게 다리를 꺼내 보고 경악했다"면서 곰은 곰팡이가 핀 대게 다리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작성자는 "아이가 바구니에 토막 나 담겨 있으니 하나하나 자세히 보진 못했고, 검게 있는 건...
어벤저스 이어 산타…페루경찰, 성탄절 맞춰 잠입해 마약범 검거 2023-12-26 03:58:14
흰색 가루가 담긴 봉지들도 압수했다. 이번 작전을 총지휘한 월터 팔로미노는 "마약 판매 장소 접근이 어려워, 지역 주민의 눈도 속여야 했다"며 경찰관이 산타클로스로 위장한 배경을 설명했다. 콜롬비아와 더불어 세계 주요 코카인 생산국으로 꼽히는 페루에서 경찰이 이런 특이한 방식으로 마약범 단속을 진행한 건...
소쿠리 투표·분류기 해킹설…국정원도 "조작 가능" 제기 2023-12-25 18:25:10
비닐봉지나 소쿠리 등을 보관함으로 사용해 유권자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선거사무원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옮기는 과정도 감시가 이뤄지지 않아 바꿔치기 논란을 불러왔다. 이 논란으로 노정희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사퇴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시행된 국가정보원과 선관위, 인터넷진흥원의 합동...
전통 도검 복원에 50년…"이젠 나만의 칼 남기겠다" 2023-12-25 17:39:41
봉지를 살 1000원도 없을 때가 있었다. 집에 쌀이 떨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물건을 주문한 유통사가 부도나면서 16억원의 빚을 떠안은 시련도 겪었다. 그 빚을 갚는 데만 10년 넘게 걸렸다. 공장에서 잠을 자고 밤낮으로 칼을 두드렸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그는 힘들지 않았다고 했다. 이 명장은 “재미있는...
"LG 직원들 좋겠네"…여의도 '쌍둥이 빌딩' 환골탈태 2023-12-25 09:30:29
빵 봉지들이 수북이 쌓여있었다. 요즘 젊은층 사이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랜드 '런던 베이글 뮤지엄' 빵들이었다. 잠실점 오픈 당일 웨이팅만 기본 5시간 소요될 정도로 인파가 몰리는 빵집 베이글을 하나씩 받아든 직원들은 웃음꽃이 피었다. '인증샷'을 찍는 직원들도 보였다. 1년에 달하는 긴...
"노량진서 사온 것 보고 경악"…'썩은 대게' 항의했더니 2023-12-24 21:11:02
뒤 검정 봉지 3개를 들고 집에 왔는데 봉지에서 생선 썩은 듯한 비린내가 진동했다"며 "(안에 있던) 대게 다리를 꺼내 보고 경악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이가 바구니에 토막 나 담겨 있으니 하나하나 자세히 보진 못했고, 검게 있는 건 뭐가 좀 묻은 건가 싶었다고 했다"며 "위쪽은 그나마 깨끗한 걸 올려놔 그럴싸하게...
[천자칼럼] 김 수출 1조 시대 2023-12-21 17:41:24
한 봉지면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식당에서 종종 나오는 마른 김과 참기름 간장은 또 어떤가. 밥을 싸 찍어 먹는 맛과 재미에 주메뉴보다 더 손이 간다. 밥을 부르는 김의 마력 앞에 ‘탄수화물 줄여보자’는 다짐은 헛일이 된다. 문헌에 따르면 우리는 삼국시대부터 김을 먹었다.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저술한 에 그리...
CJ제일제당, '사내벤처 1호 제품' 글로벌 출시 2023-12-21 11:12:33
봉지에 계량 한 개 분량(7g)의 단백질과 바나나 두 개 분량의 식이섬유(5g)가 담겼고, 쓰고 버린 페트병을 활용해 포장재를 제작해 친환경적 가치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친환경·고단백·고식이섬유라는 장점을 담은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주희 CJ제일제당...
'저장 강박' 70대 어르신 집 청소하자…폐기물 13t 나왔다 2023-12-19 16:44:07
입구부터 각종 가전제품, 생활용품에 비닐봉지 등이 잔뜩 쌓여 집 안으로 들어가기 어려울 정도였다. 동구 관계자는 "2층으로 올라가기조차 어려워 계단에 줄을 걸고 의지해 간신히 올라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동구 직원들은 A씨에게 쓰레기봉투를 제공해 본인이 치울 수 있도록 독려했고, 쓰레기가 때에 맞춰 집 밖에...
'문신남' 무인점포 어질렀지만...'반전 감동' 2023-12-19 15:55:17
과자 1봉지와 밀크셰이크 1봉지를 꺼낸 뒤 키오스크 앞에서 계산을 시도했다. 하지만 뜻대로 결제가 잘 되지 않자 갑자기 점포 내부를 뒤집어 엎기 시작했다. 당시 검은색 반소매 옷을 입고 팔에 문신을 한 A씨는 술에 취한 듯 이리저리 산만하게 움직이더니 상품이 걸려있는 매대를 발로 차고 손으로 물건을 집어 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