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 "조주빈 휴대폰서 사진·영상 상당한 양 확보"…공범 더 늘 듯 2020-05-28 14:40:32
피의자 664명을 검거해 86명을 구속(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했다. 여기엔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박사(텔레그램 닉네임)’ 조씨, ‘부따’ 강훈 군(18), ‘사마귀’이원호 군(19) 등이 포함됐다. 박사방 피의자로는 총 6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2명을 구속했다...
박사방 '부따' 강훈, 첫 재판서 "조주빈이 협박, 나도 피해자" 2020-05-27 17:53:15
6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제작배포 등 11개 혐의로 강군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강 군에 대해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했지만 강 군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중대한 범죄에 가담한 것을 반성하고, 후회하며 수사에 적극 협조했고, 만 18세 청소년이라는 점과 이미 국민 전체에 신상이 공개돼 다시...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오늘 첫 재판…혐의 인정할 듯 2020-05-27 09:49:48
오후 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11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강훈에 대한 첫 재판을 연다. 강훈은 전날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보통 형사재판에서 피고인이 반성문을 제출했을 경우 혐의를 인정하면서 선처를 호소하는 용도로 쓰인다. 검찰은 강훈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의 이른바 '박사방'에서...
박사방 유료회원 2명 영장발부…`범죄단체가입죄` 적용 첫 구속 사례 2020-05-26 00:28:26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및 범죄단체 가입 혐의로 임모씨와 장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주요 범죄혐의사실이 소명되고, 피의자들의 역할과 가담 정도, 사안의 중대성 등을 비춰보면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된다"며...
박사방 유료회원 2명 구속…'범죄단체 가입죄' 첫 적용 2020-05-26 00:21:22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 배포 등)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장모씨와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과 관련해 ‘범죄단체가입죄’가 적용된 첫 사례다. 경찰과 검찰은 이들이 범행에 단순 가담한 것이 아니라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박사방' 유료회원 2명 구속…범죄단체가입 혐의 첫 적용 2020-05-25 23:51:08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및 범죄단체 가입 혐의로 임모씨와 장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다. 형법상 '범죄단체가입죄'가 적용돼 구속영장이 청구되거나 발부된 사례는 성 착취물 제작·유포 가담자 중 이번이 처음이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왕기춘, 구속기소 조치 '타락한 유도스타' 2020-05-21 21:54:47
양선순)는 21일 미성년 제자를 성폭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으로 왕기춘을 구속기소했다. 왕기춘은 지난 2017년 2월26일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에 다니는 A(17)양을 성폭행하고 지난해 2월 같은 체육관 제자인 B(16)양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8월부터 올해...
'미성년 여제자 성폭행' 왕기춘 구속기소…연금 중단은 아직 2020-05-21 20:48:22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전 유도국가대표 왕씨를 구속기소했다. 왕기춘은 2017년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에 다니는 A(17)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체육관에 다니는 제자 B(16)양과 10차례에 걸쳐 성관계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지난해...
아동 성착취물, 보기만 해도 처벌 받는다 2020-05-20 20:19:16
내용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 소지, 시청하면 1년 이상의 징역을 받게 된다. 또 돈을 벌 목적으로 성 착취물을 판매하거나 광고·소개하면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영리 목적이 아니어도 배포,...
아동 성착취물 보기만 해도 1년 이상 징역…아청법 개정안 통과 2020-05-20 19:55:30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아청법 개정안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범죄에 대한 형량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구입, 소지하거나 시청하기만 해도 1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영리 목적으로 아동·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