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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삼시 세끼 함께한 아베…하루내내 '밀착 접대'(종합) 2019-05-26 21:13:25
이어 스모 관전…경비인력 대거 투입돼 불만의 목소리도 조찬 후 햄버거 오찬, 로바다야키 만찬…유권자 표심 노린 행보 분석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김정선 김병규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6일 일본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세끼 식사를 함께하며 '오모테나시(일본 문화...
트럼프, 아베와 스모 관람…우승자에 '트럼프 트로피' 수여(종합) 2019-05-26 19:30:14
트럼프, 아베와 스모 관람…우승자에 '트럼프 트로피' 수여(종합) 도효 위에서 슬리퍼 차림…관람 후 롯폰기 일본식 선술집으로 이동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일본 도쿄에서 프로 스모(相撲·일본 씨름) 선수들의 경기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함께 30여분간...
골프 회동·스모 관람·만찬까지…하루종일 붙어지낸 美·日 정상 2019-05-26 18:18:30
미국의 상징인 독수리가 앉아 있는 형상이다. 이날 스모 경기장 주변의 경비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일왕 부처가 스모 경기를 관람할 때보다 경비가 더 삼엄했다”고 전했다.이어 롯폰기의 대중식당에서 두 정상은 로바다야키(해산물 화로구이)를 즐겼다. 아베 총리는 과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하루 종일 트...
트럼프, 아베와 스모 관람…우승자에 '트럼프 트로피' 수여 2019-05-26 18:18:2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일본 도쿄에서 프로 스모(相撲·일본 씨름) 선수들의 경기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함께 30여분간 관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료고쿠(兩國) 국기관에서 오즈모(大相撲) 나쓰바쇼(夏場所) 마지막 날 경기를 지켜봤다. 관전에는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아베 총리 ...
높이 137㎝, 무게 30㎏짜리 '트럼프杯' 사전 공개 2019-05-26 15:45:32
프로 스모 선수들의 경기인 오즈모(大相撲) 나쓰바쇼(夏場所) 마지막 날 경기를 관전한 뒤 우승자에게 직접 수여할 우승배가 사전 공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도쿄 시내 호텔에서 공개된 '트럼프배(杯)'는 높이 137cm, 무게는 30㎏ 정도로 미국에서 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아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5-26 15:00:07
스모경기장 '방석던지기' 금지…좌석 개조해 소파 190526-0349 외신-003913:48 브라질, 삼림보호구역 토지 몰수에 '아마존 기금' 사용 검토 190526-0351 외신-004013:54 트럼프 덕에 주목받는 일본 전통씨름 '스모' 190526-0356 외신-004114:09 트럼프-아베, 일본서 5번째 골프 라운딩…2시간30분...
[ 사진 송고 LIST ] 2019-05-26 15:00:02
05/26 14:03 서울 임헌정 더위 시작 05/26 14:05 서울 신다흰 아사노야마, 일본 5월 프로 스모대회 우승 05/26 14:05 서울 임헌정 여름이 왔어요 05/26 14:06 서울 한상균 문재인 대통령, SNS에 봉준호 감독 축하 글 05/26 14:10 서울 한상균 문재인 대통령, '봉준호 감독 수상 축하' 05/26 14:11...
트럼프-아베, 일본서 5번째 골프 라운딩…2시간30분 '브로맨스'(종합2보) 2019-05-26 14:09:10
국기관에서 스모 경기를 관전한다. 스모 경기 관전에는 멜라니아 여사와 아키에 여사도 동행한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아베 총리 부부는 저녁에는 도쿄의 번화가 롯폰기(六本木)에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일본식 선술집 '로바다야키'에서 만찬을 함께 한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 덕에 주목받는 일본 전통씨름 '스모' 2019-05-26 13:54:01
료고쿠(兩國)에 국기관(國技館)이 처음으로 세워졌다. 스모 대회 가운데 일본스모협회가 주관하는 프로 선수들의 챔피언 결정전이 '오즈모'다. 오즈모는 매년 도쿄에서 3차례, 지방에서 3차례 등 1년간 6차례에 걸쳐 한 번에 보름 동안 열린다. 일본 공영 NHK 방송은 오후에 펼쳐지는 전 게임을 생중계한다. 오...
트럼프 방문 스모경기장 '방석던지기' 금지…좌석 개조해 소파 2019-05-26 13:45:38
절대 하지 말아달라"고 적힌 유인물을 나눠줬다. 스모에서는 최고 계급인 요코즈나(橫網·천하장사) 선수가 하위 계급의 선수에게 패했을 때 관객들이 자신이 깔고 앉아있던 방석을 던지는 관습이 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스모 씨름판(도효·土俵)의 바로 앞에 위치한 1층의 '마스세키(升席)'에서 관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