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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개막] ② 이적생·신인·새 감독, 판도 바꿀까 2017-10-11 06:05:03
활약을 꿈꾸고 있다. 외국인 선수 중엔 서울 SK로 돌아간 애런 헤인즈(36)의 활약상이 특히 큰 기대를 모은다. SK는 7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대리언 타운스(33)을 선발했으나 경기에 나설 만한 몸 상태가 아닌 것으로 판단해 2012-2013시즌 정규리그 1위 영광을 함께한 헤인즈를 다시 불러들였다. 헤인즈는 2008년...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3년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 무대로 이끌었던 애런 헤인즈를 다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김선형과 헤인즈가 좋은 콤비를 이루는 가운데 테리코 화이트, 최부경, 최준용, 김민수, 변기훈, 정재홍 등이 뒤를 받치며 최근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한 부진에서 탈피하겠다는 각오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시즌 신인...
다시 뭉친 김선형-헤인즈 콤비 '이번에는 우승 합작' 2017-10-08 06:25:05
서울 SK의 김선형(29·187㎝)과 애런 헤인즈(36·199㎝)가 다시 뭉쳤다. 김선형과 헤인즈는 2012-2013시즌부터 3년간 함께 뛰며 SK를 리그 정상권 팀으로 이끌었다. SK는 2012-2013시즌 정규리그 44승을 거두며 1위를 차지, 프로농구 사상 정규리그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고 2013-2014시즌에도 4강까지 진출하는 등 줄곧...
"미국은 우릴 잊었나" 호주 주재 미국대사 1년째 빈자리 2017-09-29 16:12:56
싱크탱크인 로위연구소의 애런 코넬리는 "워싱턴 쪽으로부터 그들이 이 자리에 누구를 생각하는지 들은 게 많지 않다"며 장기간의 대사 공백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최근 대중 강경파인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 사령관이 유력한 후보로 알려진 바 있다. 해리스 사령관이 올해 말 은퇴하고 내년 초에는 호주 대사로...
'라카제트 2골' 아스널, 웨스트브로미치 2-0으로 제압 2017-09-26 07:25:32
쐐기 골을 박았다. 애런 램지가 상대 왼쪽 골라인까지 치고 들어가다가 수비에 걸려 넘어졌다. 페널티킥을 얻은 아스널은 라카제트가 이에 침착하게 성공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아스널은 남은 시간을 잘 지켜내며 홈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8 15:00:05
170918-0510 체육-0038 11:41 애런 무이, 호주 축구 '올해의 선수'…2년 연속 수상 170918-0517 체육-0039 11:43 7회 연속 올림픽무대 서는 태권도…2024년 파리서도 정식종목 170918-0529 체육-0040 11:49 오스타펜코 "프랑스오픈 우승하고 대통령도 만났어요" 170918-0533 체육-0041 11:51 '류현진의 다음...
애런 무이, 호주 축구 '올해의 선수'…2년 연속 수상 2017-09-18 11:41:49
애런 무이, 호주 축구 '올해의 선수'…2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애런 무이(27)가 2017년 호주 프로축구 최고의 인물을 뽑는 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허더스필드 타운에서 뛰고 있는 호주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 무이는 강력한 경쟁자였던 '셀틱...
'구관이 명관?' 프로농구 개막도 전에 외국인 교체 열풍 2017-09-13 09:06:18
대표적인 '한국형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를 영입해 미국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고 전주 KCC 역시 에릭 도슨을 찰스 로드로 바꿨다. 인천 전자랜드는 아넷 몰트리를 제임스 메이스로, 원주 동부는 조던 워싱턴을 로드 벤슨으로 각각 교체했다. 헤인즈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국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굳이 10년 된 포맷 필요했을까…'크리미널 마인드' 2017-09-10 10:00:04
속 제이슨 기디언과 애런 하치너를 적절히 섞어놓은 데다 손현주의 연기 내공으로 그나마 무게중심을 잡고 있지만 나머지는 부자연스럽다. 문채원이 분한 하선우는 범인에 대한 분석을 줄줄 늘어놓을 때마다 입체감 없는 로봇 같은 느낌을 준다. 원작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가르시아와 리드 박사를 옮겨온 나나황(유선 분)과...
프로농구 전지훈련 출발…'시즌 개막 한 달 앞으로' 2017-09-06 10:23:27
SK 유니폼을 입는 애런 헤인즈도 어바인으로 곧바로 합류해 10월 시즌 개막을 준비한다. 올해 외국 전지훈련지의 '대세'는 일본이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를 비롯해 창원 LG, 부산 kt, 고양 오리온, 서울 삼성, 원주 동부 등이 일본에서 시즌 개막을 준비한다. 인삼공사는 5일부터 1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