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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5명 이상 집합금지 첫날, 미성년자 6명 '술판' 벌이다 적발 2020-12-24 23:47:37
"옆집이 너무 시끄럽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돼 근처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 중 1명은 "마스크를 제대로 쓰라"는 경찰관의 지적에 반발하며 파출소 문을 부숴 공용물건 손상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의 특별 방역조치 위반 사실을 구청에 통보하고, 청소년들에게...
블락(Bloc), 우리 아파트만의 커뮤니티 출시 2020-12-22 13:51:08
바로 옆집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다. `블락`은 이러한 이웃들 간의 거리를 좁히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기존 N사의 카페를 통해 넓은 시, 군, 구 주민들과 소통을 했다면, `블락`은 소규모 집단의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으로 바로 옆, 또는 위아래에 거주하는 근거리 이웃들과 소통할 수...
24일부터 '전국 5인이상 모임금지'…해돋이명소?스키장 폐쇄 [종합] 2020-12-22 13:43:34
해도 되지만 부모가 옆집에 살아도 찾아가 5인 이상 모임을 하는 것은 금지되는 셈이다. 주소지가 다른 사람끼리 굳이 연말에 모이지 말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아울러 회사 사람끼리 업무 성격으로 5명 이상 모여서 식사할 경우에도 음식물 섭취가 꼭 필요했는지 관련 당위성이 입증돼야 한다. 다만 당국은 단속보다는 경고...
"주소 다르면 가족도 아니냐"…수도권 방역수칙 논란 2020-12-22 09:44:32
해도 되지만 부모가 옆집에 살아도 찾아가 5인 이상 모임을 하는 것은 금지되는 셈이다. 주소지가 다른 사람끼리 굳이 연말에 모이지 말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아울러 회사 사람끼리 업무 성격으로 5명 이상 모여서 식사할 경우에도 음식물 섭취가 꼭 필요했는지 관련 당위성이 입증돼야 한다. 당국은 수도권 주민이...
'미스트롯2' 첫방부터 시청률 30% 돌파 2020-12-18 09:25:55
하트를 받겠단 각오로 '옆집 누나' 노래에 맞춰 흥과 끼를 폭발시켰다. 가장 먼저 경쟁의 장에 들어선 '대학부' 첫 번째 참가자는 '임영웅의 찐팬' 홍대 미대생 이승연이었다. 이승연은 임영웅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선곡, 임영웅으로부터 "내 노래를 이렇게 독특하게 부르는 여자...
'미스트롯2' 첫 방송부터 美쳤다…최고 시청률 30% 돌파 2020-12-18 08:37:00
‘옆집 누나’ 노래에 맞춰 흥과 끼를 폭발시켰다. 가장 먼저 경쟁의 장에 들어선 ‘대학부’ 첫 번째 참가자는 ‘임영웅의 찐팬’ 홍대 미대생 이승연이었다. 이승연은 임영웅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선곡, 임영웅으로부터 “내 노래를 이렇게 독특하게 부르는 여자 분은 처음 봤다”는 칭찬과 함께 14개 하트를...
화재 현장서 인명 구조한 한상훈 씨·박강학 경감 'LG의인상' 2020-12-15 17:32:13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한 뒤 불이 난 옆집 베란다 난간에서 구조 요청을 하는 주민을 보고 본인의 사다리차를 작동시켜 구조했다. 이어 15층에서 구조 요청을 보낸 두 명의 학생도 무사히 구조했다. 한씨는 “사람 목숨부터 구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며 “더 많은 분을 구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화재 현장서 생명 구한 한상훈씨·박강학 경감 `LG 의인상` 2020-12-15 13:19:08
난 옆집 베란다 난간에서 ‘살려달라’고 주민이 소리치며 구조 요청하는 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본인의 사다리차를 작동시켜 주민을 구조했다. 이어 한씨는 15층에서 구조 요청을 보내는 두 명의 학생들을 발견했고, 사다리차가 15층에 닿지 않자 사다리차가 망가질 것을 감수하고 작업 높이를 제한하는 안전장치를 풀어...
군포 화재서 사다리차로 주민 구한 한상훈씨 LG 의인상 2020-12-15 11:00:06
위험한 상황이었다. 한씨는 불이 난 옆집 베란다 난간에서 구조 요청을 하는 주민을 보고 곧바로 자신의 사다리차를 작동시켜 주민을 구했다. 한씨는 15층에서도 구조 요청을 하는 학생 2명을 발견했다. 사다리차가 15층에 닿지 않자 사다리차가 망가질 것을 감수하고 작업 높이를 제한하는 안전장치를 풀어 학생들을...
군포 화재서 3명 구조한 '사다리차 영웅', LG 의인상 2020-12-15 11:00:02
불이 난 옆집 베란다 난간에서 '살려달라'고 주민이 소리치며 구조 요청하는 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본인의 사다리차를 작동시켜 주민을 무사히 구조했다. 한씨는 이후 15층에서 구조 요청을 보내는 두 명의 학생들을 발견했다. 사다리차가 15층에 닿지 않자 사다리차가 망가질 것을 감수하고 작업 높이를 제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