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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태영건설, 차세대 하수처리공법 신기술 개발 2018-01-23 10:19:57
선정돼 적용처의 다양화와 중·대규모 시설의 구축과 운영 등 기술의 개선과 상용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술은 2025년까지 신규 하수처리장은 물론이고 30년 이상 된 50여개 노후 하수처리장의 개량 및 보수 사업에 적용될 계획이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검찰, 원세훈 부인 소환조사…국정원 자금유용 관여여부 추궁(종합3보) 2018-01-19 19:26:37
원장이 유용한 국정원 자금의 용처를 확인하는 한편 이씨가 자금유용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것은 아닌지 캐물었다. 검찰은 원 전 원장 재임 기간에 그의 자녀들이 일부 출처가 의심스러운 자금으로 아파트를 매입한 정황을 파악하고 돈의 출처가 국정원이 아닌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 전 원장은 1남 2녀를...
검찰, 국정원 자금 'MB 부부 순방 여비' 등 사용 의혹 수사 2018-01-17 08:55:17
최근 이 전 대통령에게 국정원 돈을 전달했다고 진술하는 등 수사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대통령 부부의 일정 등 생활을 관리하는 부속실장을 거쳐 이 전 대통령 부부가 국정원 자금을 사용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돈의 흐름과 용처 등을 수사하고 있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MB집사' 김백준·'MB청와대' 김진모 '국정원 뇌물' 동시구속(종합2보) 2018-01-17 00:55:50
받은 혐의…경위·용처 추적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관여 여부로 수사 본격 확대…소환조사 추진 전망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지헌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수억원대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MB집사' 김백준 '국정원 뇌물' 혐의 구속…"증거인멸 우려"(종합) 2018-01-17 00:27:07
쇼핑백' 등 4억 받은 혐의…경위·용처 추적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관여 여부로 수사 확대…김진모도 영장 발부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지헌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수억원대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MB 집사'로 불릴...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몰이해 2018-01-15 18:10:28
대입전형료 폐지 혹은 인하 논란이다. 전형료로 걷은 돈의 용처를 교육부가 정해 불필요하게 쓰였다면 못 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가뜩이나 ‘돈 가뭄’에 시달리는 대학들은 이번 교육부의 ‘100억원 선물’를 따내기 위해 전담팀을 만들고, 평가위원들의 의중을 살피느라 부산을 떨 게 자명하다....
'MB 집사' 김백준 검찰 조사…김희중·김진모 혐의 일부인정(종합2보) 2018-01-13 23:51:03
김 전 기획관에게 국정원 자금을 받은 경위와 용처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과정에 이 전 대통령 등 '윗선'이 개입·관여했는지 등도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검찰 수사의 칼끝이 이 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할 수 있다는 관측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hyun@yna.co.kr (끝) <저작권자(c)...
'MB 집사' 김백준 검찰 조사…김희중·김진모 혐의 일부인정(종합) 2018-01-13 16:50:03
경위·용처·관여자 추궁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불법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13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김 전 기획관은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해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에서 조사를 받고...
'MB 집사' 김백준 검찰 출석…'국정원 특활비 상납' 조사 2018-01-13 14:29:15
경위·용처·관여자 추궁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불법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13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김 전 기획관은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해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에서 조사를 받고...
'MB 집사' 김백준 오늘 소환 통보…'국정원 특활비 상납' 조사 2018-01-13 10:36:03
소환에는 불응, 오늘 다시 소환통보…상납 경위·용처 추궁할 듯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을 다시 소환 통보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3일 "전날 소환에 응하지 않은 김 전 총무기획관을 오늘 오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