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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26∼27일 아세안정상회의…말레이시아 회담 2025-10-24 10:54:03
[속보] 李대통령 26∼27일 아세안정상회의…말레이시아 회담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李대통령, 한미 협상 관련 "금융시장 영향 신중히 검토" 2025-10-24 08:33:49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한미 간 관세협상과 관련해 "한국 금융시장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력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미 협상과 관련해 "상호 간의 이익을 극대화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처럼 언급했다. 특히...
트럼프, 29일 李대통령 만난다...다음날 시진핑과 회동 2025-10-24 06:18: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오는 29일 방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일정 전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대통령이 취임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는 것은 지난 8월 워싱턴에서 열린 첫 정상회담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무용과 학생들 관리 비결?"…20대 여대생들 몰리는 이곳 [현장+] 2025-10-23 20:05:01
직접 홍대와 이대 인근 제로 편의점(제로초이스, 제로스토어 등)에 들어서 둘러보니 가게 입구부터 "ZERO 간식 모아놨습니다. 걱정 없이 군것질 하세요",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선택"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소스류와 쉐이크 등 가루 음료부터 간편식, 냉동식품, 아이스크림, 즉석밥, 음료, 과자, 스낵, 젤리, 캔디,...
[속보] 李대통령 "사정기관이 국가질서 어지럽혀…엄정히 단죄해야" 2025-10-23 14:15:17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누구보다 공명정대해야 할 사정기관 공직자들이 질서 유지와 사회 기강을 확립하는 데 쓰라고 맡긴 공적 권한을 동원해 누가 봐도 명백한 불법을 덮어버리거나 없는 사건을 조작하고 만들어 국가 질서를 어지럽히고 사적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李대통령 "관세협상 시간·노력 필요…합리적 결과 이를 것" 2025-10-23 12:04:52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과의 관세협상 후속 협의와 관련해 "이성적으로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과에 결국은 이르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공개된 미국 방송사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통상협상을 타결할 수 있겠느냐'는...
이대혈액암병원, CAR-T 치료 가능한 세포·유전자 처리센터 개설 2025-10-23 10:44:24
이대혈액암병원은 최근 키메릭항원수용체(CAR)-T 세포 치료를 할 수 있는 세포·유전자 처리센터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CAR-T 세포 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인 T세포를 유전적으로 변형해 다시 환자에게 주입해 암 세포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면역세포 치료법이다.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없는 환자에게...
수능 넉 달 남았는데…간경화 부친에 간 떼어준 '효자 아들' 2025-10-22 21:20:02
따르면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은 지난 7월 28일 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 아들의 간을 이식받은 48세 남성 환자 A씨가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 11월 간경화(간경변증) 진단을 받았다. 간경화는 (간염)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등으로 장기간에 걸쳐 간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고...
현대아산, 필리핀 보건의료 관계자 연수 2025-10-22 17:57:30
동부사말 기안펠리페 아브리고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건 사업’ 보건의료 관계자 연수 수료식(사진)을 열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초청 연수는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실무 강의, 이대서울병원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현대아산은 한국국제협력단으로부터 위임받아 필리핀 동부 사말주에 2026년까지...
"첨단산업은 국가대항전…정부가 앞장서 대표 선수 키워야" 2025-10-22 17:16:55
이대로면 한국 제조업은 5년 안에 중국에 밀려 설 자리를 잃을 겁니다. 중국에 엄청난 악재가 생기거나 한국이 기업 관련 시스템을 확 갈아엎지 않는 한….” 한국 제조업 미래를 묻는 질문에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내놓은 답은 거의 똑같았다. ‘레드테크’(중국의 최첨단기술) 힘과 속도를 감안할 때 5년 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