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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뉴욕 퀸스 생가, 중국인 여성이 샀다" 2017-03-29 06:34:01
美 뉴욕 퀸스 생가, 중국인 여성이 샀다" NYT "1월부터 양복 차림 중국인들 드나들어"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린 시절을 보낸 미국 뉴욕의 생가를 중국인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주택의 최근 매매계약을 잘 아는 인사의 말을 토대로 중국...
트럼프 생가 샀던 투자자 '대박'…3개월새 54% 차익 올려 2017-03-28 02:33:41
퀸스 주택 214만달러에 매각 (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생가에 투자했던 부동산 투자자가 3개월 만에 50%가 넘는 차익을 거뒀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작년 12월에 뉴욕 퀸스의 트럼프 대통령 생가를 139만 달러(약 15억4천만 원)에 구입했던 마이클 데이비스는 최근...
홍콩 첫 여성수반 캐리 람은 '홍콩판 대처'…좌파서 친중파 변신 2017-03-26 14:26:54
통치를 상징하는 역사적 건축물인 퀸스피어(皇后碼頭) 철거를 강행해 '훌륭한 싸움꾼'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2011년 뉴테리토리(新界) 지역에 횡행하던 불법적 주택건축을 단속해 시민의 호응을 얻은 그는 2012년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에 의해 정무사장으로 선임됐다. 람 당선인은 자신이 주도한 행정장관 선거...
"우린 두렵지 않다" 'SNS 연대'로 테러에 맞선 런던시민들 2017-03-23 16:29:36
윌 퀸스도 영국 상하원도 평소대로 개정할 것이라는 영국 의회의 트윗을 인용하며 "웨스트민스터에서의 비극에도 우리의 민주주의는 내일도 계속된다. 테러는 절대 우리는 패배시키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테러에 저항하자는 움직임은 영국 밖까지 확산했다. 특히 이번 런던 테러가 32명의 목숨을 빼앗은 브뤼셀 연쇄...
홍콩부호 리카싱 "中 정부 지지받는 행정장관 후보에 투표할 것" 2017-03-22 23:27:44
전 사장은 2007년 역사적 부두인 퀸스피어 철거 반대 시위와 2014년 행정장관 직선제 요구 시위 등을 강경 진압해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이 때문에 중국 당국의 신임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여론 조사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는 창 전 사장은 자신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범민주파 선거위원 300여...
박지성·설기현도 겪은 인종차별…손흥민, 어떻게 극복할까 2017-03-14 10:27:21
욕설에 시달렸다. 대표적인 사례가 퀸스파크레인저스에서 뛰던 2012년 10월 에버턴전이다. 당시 에버턴의 한 팬은 박지성을 가리키며 "저 칭크를 쓰러뜨려라"라고 고함을 질렀다. 칭크는 '찢어진 눈'이나 중국인 노동자를 비하하는 속어다. 영국 법원은 이 사건을 엄격하게 다뤘다. 인종차별금지법에 따라 이 팬을...
'영건' 임성재, 아쉬운 뒷심 2017-03-12 18:31:52
뒷심 부족에 울었다.임성재는 12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gc(파 71)에서 열린 isps한다 뉴질랜드오픈(총상금 100만뉴질랜드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 뉴질랜드오픈 골프 3R까지 5타 차 공동 6위 2017-03-11 18:38:54
임성재는 11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 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간 합계 15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6위에서 12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지난해 프로로 전향한 임성재는 올해 1월...
송영한·이동민 '산뜻한 출발' 2017-03-09 17:44:52
출발했다.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밀브룩리조트gc에서 개막한 이 대회는 밀브룩코스(파71·6560야드)와 힐스코스(파72·6596야드)에서 번갈아 치러진다. 이날 밀브룩코스 10번홀(파5)에서 출발한 ‘어린왕자’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과 이동민(32·동아오츠카), 임성재(19)는 나란히...
재미동포 45인의 성공기 '미국을 움직이는 한국의 인재들' 2017-02-27 11:14:40
법안을 제정해 퀸스 시민들의 희망이 된 뉴욕주 하원의원 론 킴, 미주 한인 이민 114년 최초의 LA 카운티 시의원이 된 데이비드류, LA 카운티 최초의 선출직 한인 판사 앤 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인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한 씨는 27일 "비즈니스·교육·문화예술·정치·공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