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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데뷔 첫 20홈런 폭발…2경기 연속 대포 2017-06-11 17:17:21
120m. 2경기 연속 홈런이자 리그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은 한동민은 이 부문 2위인 팀 동료 최정(18개)과 격차를 2개로 벌렸다. 한동민이 한 시즌에 20홈런을 터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동민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3년의 14개였다. 아울러 SK 타자가 20홈런을 선점한 것은 한동민이 처음이다....
힐만 SK 감독이 보는 로맥 홈런 비결과 조언은 2017-06-11 16:33:56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동민이 19개로 리그 홈런 1위, 최정이 18개로 2위, 김동엽이 13개로 공동 5위다. 여기에 뒤늦게 리그에 합류한 로맥이 무서운 기세로 홈런왕 레이스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니 워스의 대체 선수인 로맥은 아직 27경기밖에 뛰지 않았지만, 홈런 12개로 이 부문 공동 7위에 올라있다. 힐만 감독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11 08:00:05
체육-0039 18:35 충주 예성여고, 현대고 꺾고 여왕기 고등부 우승 170610-0343 체육-0040 18:38 SK 한동민, 시즌 19호포…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 170610-0345 체육-0041 18:49 두산 오재원, 스트라이크 판정 항의하다가 퇴장 처분 170610-0360 체육-0042 20:07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10-2 삼성 170610-0361 체육-0043...
배영수 3년 만에 감격 완투승…한화 5연패 탈출 후 8위 점프 2017-06-10 21:26:25
LG 트윈스를 4-3으로 제압했다. '동미니칸' 한동민은 2-1로 앞선 5회 솔로 아치를 그려 시즌 19호 홈런으로 팀 선배 최정(18개)을 따돌리고 홈런 부문 1위로 치고 나갔다. 외국인 거포 제이미 로맥은 3-3이던 8회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결승 솔로포로 시즌 12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임시 마무리 김주한이 2이닝을...
SK에서 최고의 팀배팅은 홈런, 해결책도 홈런 2017-06-10 20:38:03
SK의 홈런 2개는 모두 영양가 만점이었다. 한동민은 2-1로 앞선 5회 초 류제국을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19호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달성을 눈앞에 뒀고, 팀 선배 최정(18개)을 제치고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괴력을 뽐내는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은 결승 홈런을 쳤다. 3-3으로 맞선 8회...
로맥·한동민 '쾅쾅'…홈런 앞세운 SK 3연패 탈출 2017-06-10 20:14:13
그들에게 가장 쉬운 '홈런'으로 해결했다. 한동민은 5회 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류제국의 직구를 때려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렸다. 이 홈런으로 한동민은 팀 동료 최정을 제치고 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LG는 6회 말 2사 후 안타 4개를 몰아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재율이 좌익수 쪽...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4-3 LG 2017-06-10 20:12:14
SK 4-3 LG ▲ 잠실전적(10일) S K 020 010 010 - 4 L G 000 102 000 - 3 △ 승리투수 = 켈리(7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주한(3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찬헌(2승 4패 3세이브) △ 홈런 = 한동민 19호(5회1점) 로맥 12호(8회1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SK 한동민, 시즌 19호포…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 2017-06-10 18:38:49
= 한동민(28·SK 와이번스)이 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한동민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방문경기에서 2-1로 앞선 5회 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LG 선발 류제국의 2구를 때려 우중간 담을 넘겼다. 구종은 시속 140㎞ 직구, 비거리는 125m로 측정됐다. 이번 시즌...
'차우찬 선발·소사 마무리' LG, SK 밀어내고 4위로 2017-06-09 21:16:36
곳을 향했고, 우익수 한동민이 2루수 김성현과 거의 부딪힐 뻔하면서 공을 놓쳤다. 2루 주자 오지환은 홈을 밟았다. 8회말에는 1사 2루에서 박용택이 세 번째 투수 박정배와 대결해 중견수 키를 넘기는 1타점 2루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LG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인 소사는 8회초 2사 1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작년 6월 MVP 최승준 쓴웃음 "올해는 너무 다르네요" 2017-06-09 09:11:12
변화가 있었다. 한동민, 김동엽이 전력의 핵심으로 떠올랐고 시즌 도중 영입된 제이미 로맥(캐나다)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모두가 거포 유형으로, 한동민과 로맥은 최승준의 자리인 1루수를 볼 수 있다. 최승준은 "조바심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선수들의 기록을 보면 '나도 잘하면 저렇게 할 수 있을 텐데'라는...